fnctId=bbs,fnctNo=128 RSS 2.0 총 6556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국립목포대 총학생회, 광주청사서 총궐기… “밀실·불공정 의대 선정 심사 전면 철회하라” 새글 재학생 60여 명 동참해 광주청사 앞 집회 개최 1.3점 차 부실 검증 진상 규명 및 전면 재검토 촉구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총학생회는 14일 오전 11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재학생 60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최근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 선정 과정의 부실 검증을 규탄하는 궐기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현장에 모인 국립목포대 학생들은 지난 7일 무안청사 앞 1인 시위와 10일 전남광주서부경찰서 집회 신고를 거쳐, 이날 광주청사 앞에서 본격적인 단체 행동에 돌입했다.학생들은 1.30점 이라는 근소한 차이로 수십 년간 염원해 온 전남 의대 유치의 방향이 갈렸음에도, 당국이 납득할 만한 평가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특히 이미 15만㎡의 자체 국유지를 확보해 완벽한 설립 여건을 갖춘 국립목포대 대신 시유지 임차 계획 등을 내세운 타 대학이 선정된 것은 명백한 부실 검증이자 밀실 행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번 궐기대회를 주도한 권범석 총학생회장은 현장 발언과 성명을 통해 ▲평가 기준 및 점수 산정 근거의 전면 공개 ▲심사위원 구성 및 부지 교원 확보 계획에 대한 철저한 현장 검증 ▲절차적 하자가 드러난 불공정 선정 결과의 즉각적인 철회 및 재심사를 강력히 요구했다.권 회장은 우리의 행동은 국립목포대를 무조건 선정해 달라는 일방적 요구가 아니라, 200만 전남 서남권 도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다시 검증하라는 것 이라며, 올바른 절차가 바로 세워질 때까지 학생 사회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끝까지 투쟁하겠다 고 밝혔다. 문의: 학생지원과 담당자 061-450-6034 사진: 광주청사 총궐기 사진 4장 작성일 2026.09.15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22 국립목포대, 한국수자원공사 기업탐방 및 채용설명회 성료… 새글 - 물관리 대표 공공기관 취업 정조준 - 직무별 채용․직무․현직자 멘토링까지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1일 한국수자원공사 영 섬유역본부에서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한국수자원공사 기업탐방 및 채용설명회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물관리 전문 공공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 하반기 채용에 대비해,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생생한 현장 경험과 구체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기관 비전 및 인재상 소개 △2026년 하반기 채용 전형 절차 △채용 직무별 핵심 역량 △물종합상황실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관 채용 담당자가 직접 참여한 멘토링 시간이 마련돼, 생생한 직무 경험과 입사 준비 노하우 등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채용 담당자로부터 직무 핵심 역량과 실제 근무 환경을 들을 수 있어 공공기관 취업 목표 설정과 준비 방향에 큰 도움이 됐다 고 소감을 전했다.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서 양질의 공공기관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기업과 학생을 직접 연결하는 맞춤형 취업 정보와 실효성 있는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2026년 하반기 공개 채용을 앞두고 있으며, 상세 모집 공고 및 선발 일정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에 발맞춰 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설명회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사지원서 첨삭 및 실전 면접 컨설팅 등 후속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적극 연계하여 실질적인 합격을 견인할 계획이다. 문의: 취업지원실 담당자 061-450-2942 사진: 채용설명회 및 단체사진 3장 작성일 2026.09.14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83 국립목포대, 2027 수시 경쟁률 5.58대 1 거점대학 제외 호남권 대학 중 1위 새글 지원자 9,949명 '역대 최다' 전년 대비 2,256명(29.3%) 증가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2026년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782명 모집에 9,949명이 지원해 평균 5.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전년도 7,693명(4.28대 1)보다 2,256명(29.3%) 늘어난 수치로, 지원자와 경쟁률 모두 최근 10년 내 최고치다. 거점국립대를 제외한 호남권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이며, 광주 전남 13개 대학 중 전년 대비 상승폭(1.30p)도 가장 컸다.이번 결과는 모집 여건이 오히려 나빠진 상황에서 거둔 결과여서 의미가 크다. 주요 배후지역인 전남의 고교 3학년 학생 수는 2025년 15,430명에서 2026년 14,561명으로 869명(5.6%) 줄었다.그럼에도 지원자가 30% 가까이 늘어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최근 2년간 도림캠퍼스 기준 신입생 정원내 충원율이 99.9%를 웃돈 만큼, 이번 경쟁률 상승이 실제 등록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이번 성과의 배경은 대학 경쟁력을 꼽았다. 2025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취업률 67.5%로 전국 일반국립대학 1위에 올랐고, 교육부 글로컬대학 연차평가에서는 2025년 전국 20개 대학 중 유일하게 'S등급'을, 2026년에는 전남광주에서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최상위 평가를 이어갔다. 최근에는 교육부 초광역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에 선정돼 4년간 624억 원을 지원받게 되면서, 전남광주 에너지 인력양성의 중심 대학으로 도약할 발판도 마련했다.대학 관계자는 "취업과 대학 혁신이라는, 수험생과 학부모가 가장 민감하게 보는 두 지표에서 객관적인 성적표를 제시한 것이 신뢰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2026년 3월 출범한 통합대학 체제도 이번 수시모집에서 안착했다는 평가다. 국립목포대는 지난해 5월 교육부 승인을 거쳐 전남도립대학교와 통합, 전국 최초로 2년제와 4년제 학위과정을 한 대학 체제에서 운영하는 '2+4 학제' 대학으로 새롭게 출범했다.모집단위별로는 약학과가 24명 모집에 497명이 지원해 20.71대 1로 가장 높았다. 반도체공학과 17.9대 1, 간호학과 10.6대 1, 사회복지학과 10.0대 1 순으로 4개 학과가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특히 국가첨단전략산업 분야인 반도체공학과의 약진이 두드러졌다.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에 7,278명(73.2%), 학생부종합에 2,398명(24.1%)이 지원했다. 이 가운데 호남권 고교 출신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역인재 전형에 2,159명이 몰려 전체의 21.7%를 차지했다. 대학 측은 이를 지역에 정주하는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국립대학의 역할 수행에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했다.교육부가 2026년 8월 발표한 지역균형발전 장학금 이 2027학년도 지역 국립대 신입생부터 적용되면서, 소득과 관계없이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게 된 점이 수험생의 선택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교-대학 연계프로그램도 크게 확대한 점도 들 수 있다. 올해 상반기 '찾아오는 학과 탐방' 참여 학생은 653명으로 전년보다 85.5% 늘었고, 교사 역량강화 연수 330명(59.4% 증가), 학부모 진로진학 컨설팅 490명(25.6% 증가) 등 진학 의사결정에 직접 관여하는 교사 학부모와의 접점을 넓힌 전략이 주효했다.송하철 총장은 "통합 첫해부터 도림 담양 두 캠퍼스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한 만큼, 교육의 질을 높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국립목포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https://ipsi.mokpo.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일 2026.09.13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204 국립목포대 총학생회,“부실․불공정 의대 선정 심사 철회하라”… 14일 광주청사 궐기대회 개 새글 -1인 시위 이어 14일 궐기대회 개최...불공정 의대 선정 심사 전면 재검토 촉구-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총학생회(회장 권범석)는 최근 진행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 선정 심사의 부실 검증과 불공정성을 규탄하며, 오는 14일(월) 11시부터 18시 30분까지 광주청사 앞에서 60명의 학생들이 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앞서 국립목포대 권범석 총학생회장은 지난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불과 1.30점 차이로 수십 년간 이어진 전남 의대 유치의 방향이 결정됐다면 그 판단의 근거와 검증 과정은 명확히 공개돼야 한다 며 평가 과정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한 바 있다.그러나 이에 대한 책임 있는 조치가 이뤄지지 않자, 국립목포대 총학생회는 지난 10일 전남광주서부경찰서에 정식으로 집회신청서를 제출하며 수위 높은 단체 행동을 예고했다.학생들은 이번 사태가 단순한 대학 간 경쟁을 넘어 전남 서남권 200만 도민의 생명권과 직결된 중대한 사안임을 강조했다. 특히, 이미 15만㎡의 자체 국유지를 확보해 의대 설립 최적의 여건을 갖춘 국립목포대 대신, 시유지 임차 계획 등을 제출한 타 대학이 선정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총학생회는 이번 14일 궐기대회를 통해 ▲평가 기준 및 점수 산정 근거의 투명한 공개 ▲심사위원 구성 및 부지 교원 확보 계획에 대한 철저한 현장 검증 ▲절차상 하자가 확인된 불공정 의대 선정 결과의 즉각적인 철회 및 재심사를 강력히 요구할 방침이다.권범석 총학생회장은 국립목포대를 무조건 선정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다시 검증하라는 것 이라며, 올바른 절차가 바로 세워질 때까지 끝까지 투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학생지원과 담당자 061-450-6034 사진: 시위 신고서 제출사진 작성일 2026.09.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78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새일센터와 함께 이민·외국인 맞춤형 취업 지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위탁 운영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 )는 지난 9일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전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및 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이민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교육 취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남 지역에 거주하는 유학생 이민 외국인 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학생 이민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및 사회참여 지원 △협약기관 간 교육 프로그램 및 주요 사업 홍보 협력 △통 번역 서비스 지원을 통한 의사소통 지원 강화 △결혼이민여성 또는 여성 대상 일자리 지원 서비스 연계 △기타 협약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상호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이민 외국인의 지역사회 정착과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교육 직업훈련과 취업지원 서비스의 연계를 강화하고, 기관별 운영 사업 및 프로그램 정보를 공유 홍보해 이민 외국인 주민에게 더 체계적이고 폭넓은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협약 체결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이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및 취업 지원 서비스의 효율적인 연계 방안과 기관별 지원 프로그램 공유, 협력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내년도 직업훈련 과정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결혼이민여성 등 이민 외국인의 한국어 수준, 보유 역량 및 취업 희망 분야를 반영한 맞춤형 직업훈련 과정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를 통해 대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내 안정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아울러 센터와 가족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이민 외국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부터 직업훈련, 취업 지원까지 이어지는 수요자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공유했다.이에 김일수 센터장은 현재 추진 중인 전남지역 유학생 대상 농공단지 취업매칭 시범사업 을 소개하며, 전남 지역 유학생의 지역 정착과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농공단지 기업과의 취업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라며 앞으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이민 외국인의 특성과 취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및 취업 연계 체계를 마련하고,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취업매칭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전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지희정 센터장은 이민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서는 생활 지원뿐만 아니라 교육과 취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종합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이민 외국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 상담 취업 정착이 연계된 수요자 중심의 지원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이민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교육 직업훈련부터 취업 정보 제공 및 일자리 연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통 번역 및 상담 서비스 지원, 기관별 사업 홍보와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60-7527 사진: MOU사진 및 간담회 사진 각 1장 작성일 2026.09.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18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방글라데시 유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 교육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위탁 운영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방글라데시 유학생의 한국 생활 적응과 안정적인 학업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방글라데시 유학생을 위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2026년 9월 8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총 20회,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국립목포대 정보종합센터 2층 국제협력처 어학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에는 방글라데시 유학생 31명이 참여해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한국 생활 적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받는다. 이번 교육은 유학생들이 한국 생활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의 한국어 의사소통 역량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교육 초기에는 한글 자음 모음 및 받침 등 한국어 기초 체계를 익히고, 이후 인사 및 자기소개, 전화번호 이메일 작성, 물건 위치 표현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한국어 표현을 단계적으로 학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언어교육을 넘어 유학생의 한국어 활용 자신감을 높이고, 한국 생활 적응 및 안정적인 학업 수행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사회통합에 필요한 실용적 한국어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해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한국어는 유학생들이 학업을 수행하고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며 원활하게 소통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역량 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지역사회와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한국어 교육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한편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는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한국어 및 사회통합 교육, 상담, 생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60-7527 사진: 교육사진 3장 작성일 2026.09.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93 국립목포대 체육학과, 중국 프로축구 현장으로 교육무대 확대…재학생 해외 현장실습 본격화 새글 난퉁하이먼 코디온 FC에 하계 2학기 재학생 2명 현장실습 MOU 넘어 교육-현장-취업 글로벌 인재양성 체계 구축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체육학과는 운동처방재활센터 및 RISE사업단과 연계해 중국 프로축구단 난퉁하이먼 코디온 FC(Nantong Haimen Codion FC)와 구축한 글로벌 산학협력 체계를 실제 학생 교육 현장으로 확대하고 있다.국립목포대 체육학과는 2026학년도 하계 및 2학기 현장실습 과정으로 재학생 2명을 난퉁하이먼 코디온 FC에 파견해 프로스포츠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현장실습은 지난 6월 국립목포대 체육학과 운동처방재활센터 RISE사업단과 난퉁하이먼 코디온 FC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성과다. 당시 양 기관은 스포츠과학과 피지컬, 운동재활, 선수 컨디셔닝을 비롯해 학생 현장실습 및 인턴십, 국제 공동연구, 학술교류와 글로벌 스포츠산업 인재 양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MOU가 실제 학생교육으로 교실에서 프로스포츠 현장으로 이번 현장실습의 의미는 해외 기관과의 협약을 단순한 교류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재학생의 교육과 진로로 직접 연결했다는 데 있다.현장실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프로축구단이라는 실제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단 운영과 훈련 시스템을 경험하고, 대학에서 배운 스포츠과학과 운동재활 및 선수 컨디셔닝 관련 전공지식이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직접 익히게 된다.특히 프로선수의 훈련 및 경기 환경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면서 선수 컨디셔닝, 부상예방 및 운동재활, 체력관리, 스포츠과학 지원 등 선수지원 분야의 실무역량을 높이고, 해외 프로스포츠 조직에 필요한 직무 이해와 국제적 현장 적응능력을 함께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첨부된 협약자료에서도 국립목포대 체육학과는 운동처방재활센터를 중심으로 구축한 선수 재활 컨디셔닝 시스템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실제 프로구단 환경에서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RISE사업과 연계해 해외 스포츠산업 진출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교육-현장실습-취업 연결하는 체육학과 교육모델 강화국립목포대 체육학과는 이번 해외 현장실습을 통해 기존 강의 중심의 전공교육을 넘어 교육-실습-현장-취업 이 연결되는 현장밀착형 교육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학생들은 대학에서 습득한 운동재활, 스포츠의학, 트레이닝, 체력평가 등의 전공지식을 실제 프로스포츠 현장에 적용하면서 현장에서 요구하는 문제해결능력과 실무역량을 높이게 된다.특히 해외 프로구단에서의 장기 현장 경험은 학생들에게 단순한 견학이나 단기 연수와 차별화된 교육기회를 제공한다. 선수 및 지도자, 현장 스태프와 함께 프로구단의 실제 업무환경을 경험함으로써 졸업 후 프로스포츠팀 트레이너, 피지컬 코치, 운동재활 및 컨디셔닝 전문가, 스포츠과학 지원인력 등으로 진출하기 위한 현장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는 국립목포대 체육학과가 추진하고 있는 교육-연구-현장-취업 을 연계한 미래형 스포츠과학 교육모델을 실제 학생교육으로 구현하는 사례이기도 하다. 학생을 해외 프로스포츠 현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인재로 이승재 국립목포대 체육학과장 겸 운동처방재활센터장은 이번 현장실습은 MOU 체결 자체보다 협약이 실제 학생의 교육기회로 연결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며 학생들이 프로축구 현장에서 선수 관리와 스포츠과학, 운동재활 및 컨디셔닝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면서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실무역량으로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국내외 프로스포츠 구단 및 스포츠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재학생들이 재학 중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고, 이를 인턴십과 취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 체육학과만의 실질적인 진로 취업 시스템을 구축하겠다 고 밝혔다.지역대학에서 글로벌 스포츠 현장으로국립목포대 체육학과는 운동처방재활센터와 RISE사업을 기반으로 프로선수 운동재활 및 스포츠과학 지원, 지역사회 건강증진, 국내외 현장실습 등 전공교육과 현장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앞으로는 난퉁하이먼 코디온 FC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해외 프로축구단 및 스포츠 관련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학생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스포츠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대학에서 자격과 이론만을 습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학 중 실제 선수와 프로스포츠 조직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국립목포대 체육학과는 이러한 현장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스포츠과학 운동재활 선수 컨디셔닝 분야의 전문성과 글로벌 현장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로 교육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체육학과 담당자 061-450-2385 사진: MOU협약식 및 구단사진 5장 작성일 2026.09.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20 국립목포대 MNU메이커스페이스, ‘무안군 굿즈 디자인 경진대회’ 참가 모집 새글 - 9월 18일까지 접수... 최종 15개 팀에 총 980만원 제작 재료 지원, 전시/판매 연계까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창업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MNU메이커스페이스는 무안군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굿즈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상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무안군 굿즈 디자인 경진대회 참가자를 9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무안의 대표 축제, 특산물, 관광지 등 지역 특색을 담은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하고, 제작과 판매 경험을 통해 로컬 창업자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분야는 공예품, 생활용품, 문구류, 패션 잡화 등 실제 양산과 판매가 가능한 상품 디자인을 대상으로 하며, 연령과 거주지 제한 없이 개인 또는 2~4인 팀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굿즈 디자인 참가 접수는 오는 9월 18일(금)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최종 15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팀에는 총 980만 원 규모의 굿즈 제작 재료비를 지원한다. 최우수 2개 팀에는 각 150만 원, 우수 4개 팀에는 각 80만 원, 장려 9개 팀에는 각 40만 원을 지원하며, 우수 디자인의 실물 제작과 상품화, 전시 판매까지 단계적으로 지원될 계획이다.선정팀은 지원받은 재료와 MNU메이커스페이스의 3D프린터, 레이저가공기 등 제조 인프라를 활용해 디자인을 실제 굿즈로 제작하게 된다. 완성된 제품은 12월 중 개최 예정인 MNU메이커페스티벌에 전시하고 플리마켓 등 지역 축제를 통해 시장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우수 제품은 향후 추가 제작과 판로개척 등 상품화 후속지원도 연계한다.국립목포대 창업혁신센터 유영재 센터장은 무안군은 축제와 특산물, 관광자원 등 굿즈 상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지역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무안의 특색을 담은 상품을 발굴하고 제작 판매까지 연계해 지역을 대표하는 굿즈와 관련 사업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국립목포대 창업혁신센터(061-285-9665) 문의 또는 MNU메이커스페이스 홈페이지(www.mnumakers.kr)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창업혁신센터 담당자 061-980-0026 사진: 무안군 굿즈 경진대회 포스터 작성일 2026.09.10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40 국립목포대, 전남광주 에너지 인재 2,800명 키운다 새글 -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 선정- 연간 156억원 4년간 총 624억원 투입 전남광주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인력 2,800명 양성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교육부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에 선정돼 전남광주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을 주도한다.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은 지방정부와 대학, 기업이 협력해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의 핵심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에서 단 6개 모델만 선정됐으며, 국립목포대는 전남광주 지역 6개 참여대학(목포해양대, 한국에너지공대, 동신대, 호남대, 조선이공대, 국립순천대)과 함께 앞으로 4년간 총 2,800명의 에너지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이번 사업은 전남광주의 풍부한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자원을 지역의 미래산업과 일자리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된다. 학생들은 재생에너지의 생산과 저장, 전력망 운영, 에너지 관리 등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배우게 된다.교육은 대학 강의에 머무르지 않는다. 참여 대학과 지역 기업 기관이 함께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현장실습과 기업 연계 프로젝트, 취업 창업 지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추고, 졸업 후 지역에 취업하거나 창업해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국립목포대는 주관대학으로서 참여 대학과 기업 기관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교육 현장실습 취업 창업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국립목포대 관계자는 "전국에서 6개 모델만 선정된 이번 사업을 통해 전남광주 대학들이 힘을 모아 4년간 에너지 전문인력 2,800명을 양성한다"며 "지역 청년들이 미래 에너지산업의 핵심인재로 성장하고 지역에 취업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산학협력단 담당자 061-450-6112 (그림1) 재생에너지 분야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모델 인재 육성체계 (그림2) 재생에너지 대량 수용을 위한 차세대 전력망 고도화 모델 작성일 2026.09.10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92 국립목포대학교 송하철 총장 국회 기자회견문 새글 국립목포대학교 송하철 총장 국회 기자회견문안녕하십니까?국립목포대학교 총장 송하철입니다. 반갑습니다.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된 이유는 교육자의 한사람으로서 학생들과 국민들에게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향하는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철학인공정과 정의를 다시 한번 상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저는 최근에 진행된 전남 의대설립 후보대학 선정과정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지난 8월 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의대 후보대학 선정 전담기관으로 전남연구원을 지정하였고 국립목포대와 국립순천대가 8월 28일 계획서를 제출하였습니다. 바로 다음 날인 29일, 서류심사와 발표평가가 진행됐으며, 30일 최종 결과가 발표됐습니다.불과 1.30점 차이로 순천대가 전남 의대신설 후보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그런데 저는 이번 후보대학 평가 결과를 보면서 그 평가의 공정성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과연 이 평가가 공정했는가? 과연 제대로 된 전문적 심사가 이루어졌는가?공정한 평가는, 평가 시점에 제출된 계획서를 기반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통합특별시는 평가 항목에서 "부지 확보의 확실성"에 5점을 배점했는데, 이 항목은 평가 당시 법령에서 정한 부지를 확실히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는지 심사하는 것입니다. 국립의과대학은 법령상 국유지에 설립되어야 합니다. 순천대는 국립의과대학이 들어설 수 없는 "지자체 소유부지를 무상 임대"한다고 하였고, 나아가 "부지를 이미 확보하여, 타 후보대학보다 부지 문제를 조기 해결"했다고 명시했습니다. 허위사실을 기재한 것입니다.심사위원이 이런 부지확보 계획을 제시한 순천대에 어떻게 국유지를 보유한 목포대와 동일한 점수, 나아가 우위의 점수를 주는 것에 대해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교육부는 순천대 의대 부지가 법정 요건에 맞지 않는다고 보완을 통보하였습니다. 다음날 순천시장은 "지자체가 소유부지를 순천대에 이전하겠다는 확약"을 교육부에 전달했다고 하는데, 이 역시 법령 위반으로 불가능한 것입니다.이상의 경과를 살펴보면, 법령 요건을 충족하는 확실한 의대 부지 확보방안에 대해, 계획서를 제출한 순천대도 모르고 있었고, 통합특별시나 순천시 역시 추후 보완 과정에서도 상당 기간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통합특별시는 계획서 제출 당사자들도 모르는 사항을 심사자들이 순천대가 국유지를 확보할 것이라는 것을 전제로 점수를 산정했다 고 주장하는데, 이는 누가 보더라도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입니다.이에 더하여, 평가결과 발표 이후 통합특별시가 순천대의 부지 문제를 보완해서 국유지를 사주고 30년 개교에 문제가 없으면 되지 않느냐?" 고 설명하는 것은 평가 의 공정성이 심하게 훼손됐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하는 것이고 전문성이 결여된 부실 심사였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한가지 더 심각한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순천대는 임상교육에 필수적인 500병상급 교육병원을 60개월 만에 완공하여 가동하겠다고 제시했는데 이는 거의 실현 불가능한 계획입니다. 최근 신설되거나 신설중인 국립대병원 설립 기간은 평균 83개월입니다. 최근의 대학병원 신축사례를 보면, 세종충남대병원, 배곧서울대병원은 모두 약 80개월 이상 소요됩니다. 순천대의 계획은 의대 임상교육 인증이 거의 불가능한 일정입니다. 만약 임상교육 의대 인증이 안되면 학생들은 의사시험을 볼 수 없습니다.국립목포대는 전문가 자문을 거쳐 대학병원 신축에 84개월이 필요하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계획 검토부터 기본계획, 설계, 착공, 준공, 시험가동 후 개원까지 단계별 일정을 담은 상세한 공정표를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신축병원이 완공되기 전까지 임상교육을 담당할 임시 교육병원 확보 계획까지 합쳐서 10페이지에 거쳐 상세히 기술하였습니다.반면, 순천대는 구체적인 공정표 없이 2032년 이전 500병상 전면 개원 을 계획으로 제시했습니다. 신축 일정에 대한 검토 내용은 단 몇 줄입니다. 이를 역산하면 약 60개월입니다. 그런데도 교육병원(20점) 평가 항목에서 우리는 순천대보다 뒤진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이 문제는 신설 의대가 인증이 안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심사위원과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해 줘야 할 전남연구원은 이를 간과했거나 무시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의과대학 교육병원이 5년 후인 31년 말까지 확보되어야 임상교수를 뽑을 수 있고, 의대인증 평가를 차질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병원 신축 계획이 거의 불가능한 일정인데, 이후의 임상교수 확보계획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전체 계획서에 대한 최종 결과는 불과 1.30점 차이였습니다.이런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때 전문성 있는 심사위원이 정확하게 평가하였다면 후보대학이 바뀌는 점수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이 문제를 말씀드리는 것은 단순히 목포대가 선정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닙니다.36년 동안 서남권 주민들이 기다려 온 목포대 의과대학입니다, 그 오랜 염원을 알기에, 저희 목포대는 의대와 대학병원의 신설과 의대 인증까지 어느 하나도 문제가 없도록 많은 용역과 자문을 거쳐 3년 이상 준비해 왔습니다. 평가를 주관한 전남연구원은, 심사위원을 의료인 7명, 재정 전문가 1명으로 발표 전날 연락하여 구성했다고 합니다. 의대와 대학병원 인프라를 적시에 확보하는 일정이 의대 교육과 인증에 반드시 선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심사위원 중 시설과 건축 전문가는 한명도 없었습니다.의료 취약지에서 고통받으며 36년간을 기다려 온 국민의 생명권이 50분간 진행된 전문성 없는 심사위원의 평가에 좌우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이런 엄중한 상황을 고려하여, 정부에서는 평가상의 문제점과 이행계획의 적정성을 검증해 합리적인 조치를 취해 주실 것을 건의드립니다.이재명 대통령의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국정철학을 저는 누구보다 믿고 있습니다. 이런 대통령님의 국정철학이 세계를 선도하며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우리 청년들에게 반드시 남겨야 할 유산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오늘 우리 대학의 제안서를 원문 그대로 공개하려고 합니다. 기자님들 그리고 국민 여러분이 3년여간 준비해 온 저희 대학의 제안서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자리에 제가 가르치는 학생과 함께 서 있다는 사실에 참담함을 느낍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단지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라 했는데, 저는 우리 학생들 앞에서 희망 이 아니라 절망 을 공정이 아니라 불공정을, 그리고 그로 인한 결과의 참담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까닭에 저는 20여 년 교수 생활을 통틀어 가장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저는 이미 국립목포대학교 총장 사직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이것은 교수로서 선생으로서 더 이상 희망과 공정을 이야기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는 이 자리에서 이 불공정과 그로 인한 결과가 회복될 때까지 우리 학교 구성원들, 지역민들과 함께 할 생각입니다. 학생들에게도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2026년 9월 10일국립목포대학교 총장 송하철 작성일 2026.09.10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624 처음 165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