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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통합대학 출범 앞두고 2026년도 시무식 개최
- 작성일
- 2026.01.06
- 수정일
- 2026.01.06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 조회수
- 391
국립목포대, 통합대학 출범 앞두고 2026년도 시무식 개최
– 병오년 새해, 청렴·신뢰의 대학 운영 의지 다짐 –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5일(월) 오전 10시 30분, 도림캠퍼스 70주년기념관 정상묵컨퍼런스룸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하철 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임명장 및 표창장 수여 대상자 등 교직원이 참석해 임명장 수여, 학술상 시상, 유공자 및 유공부서 표창, 총장 신년사에 이어 청렴 실천·갑질 근절 결의식 및 개인정보보호 다짐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2026년 인사이동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 대학의 연구 경쟁력과 학문적 위상을 높인 교원들에게 시상하는 학술상 및 2025년도 대학 운영과 교육·행정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부서와 교직원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이뤄졌다. 교육부 장관 표창과 총장 표창을 통해 대학 발전에 기여한 노고를 격려했으며, 이를 통해 조직 내 성과 공유와 사기 진작의 계기를 마련했다.
송하철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대학이 이룬 성과를 되짚고, 2026년 3월 출범 예정인 통합대학을 앞두고 구성원 모두의 책임 있는 역할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송하철 총장은 “그동안의 성과는 교직원 모두의 헌신과 성숙한 선택이 만들어 낸 결과”라며, “통합대학 출범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국립대학의 책무를 충실히 수행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전 교직원은 청렴 실천·갑질 근절 결의식에서 결의문 낭독에 함께 참여하며, 청렴한 업무 수행과 상호존중·배려의 조직문화를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어 열린 개인정보보호 다짐대회에서는 선언문 낭독을 통해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관련 법령에서 정한 책임과 의무를 준수·이행할 것을 결의했다.
국립목포대 관계자는 이번 시무식을 통해 통합대학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대학 운영의 기본 가치와 원칙을 재확인하고, 청렴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대학 운영 의지를 대내외에 공유했다고 밝혔다.
문의: 총무과 061-450-6516
사진: 시무식 행사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