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171424
국립목포대, ‘2026 담양대나무축제’서 교육발전특구 홍보부스 운영
- 작성일
- 2026.05.07
- 수정일
- 2026.05.07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 조회수
- 468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담양군 일원에서 열린 ‘2026 담양대나무축제’에서 담양교육발전특구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에는 지역 초·중·고 학생과 가족 방문객 약 1,00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진로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홍보부스는 담양교육발전특구의 핵심 교육 브랜드인 ‘K-Food 전문가과정’과 ‘담양 청소년 로컬창업 아카데미 과정’을 소개하는 현장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어린이날을 포함한 연휴 기간 동안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가 이어지며 현장 참여도가 높았다.
‘K-Food 전문가 과정’의 일환으로 운영된 K-디저트 체험 코너에서는 한국 전통 과자인 오란다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직접 오란다를 제작하며 한국 전통 식문화를 체험하고, 담양 로컬푸드를 활용한 K-Food 산업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였다.
또한, ‘담양 청소년 로컬창업 아카데미’에서는 ‘나의 꿈을 찾아서’를 주제로 진로적성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자신의 흥미와 적성, 강점을 분석하며 진로와 창업 방향을 탐색했으며, 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한 1:1 상담도 함께 제공돼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담양교육발전특구사업은 담양군, 담양교육지원청, 국립목포대 산학협력단이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과 체험이 결합된 ‘Learn-Tour’형 교육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K-Food, 드론, 청소년 로컬창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립목포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산학협력단 담양교육발전특구사업 (061-380-8617)
사진: 담양교육발전특구사업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