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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R-WeSET사업단, 여학생 공학 주간‘G.E.W.-공학소녀페스티벌’성료
- 작성일
- 2025.07.24
- 수정일
- 2025.07.29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실
- 조회수
- 874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호남제주권역 전남지역 R-WeSET 사업단은 여학생 공학 주간을 맞아 지난 23일(수) “여학생 공학주간 Girls’Engineering Week_공학소녀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과 4개의 권역 사업단이 공학주간으로 지정한 7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기간에 맞춰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행사 중 하나로, 국립목포대 공과대학에서 열렸다. 호남제주권역 전남지역 여중·고생 17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공학 체험과 멘토링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은 실습 위주의 체험 활동과 Lab Tour, 진학 멘토링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내 기분을 알아주는 AI 친구 만들기(컴퓨터공학과 김영주 박사) △건설 현장을 움직이는 로봇! 직접 만들어보는 코딩체험(토목공학과 박원석 교수) △손끝에서 탄생하는 미래! 로키즈플러스로 만드는 나만의 로봇(기계공학과 유정주 박사과정) △정보보안 콘테스트-CTF(정보보호학과 김미선 박사) △환경에서 보물찾기: 미생물 생물자원이란? 실험(환경공학과 이재철 교수) △나만의 공간 만들기 건축x상상xAI(건축학과 권현아 교수) 등이 었다.
목포정명여고 여학생은 “학교에 붙은 포스터를 보고 GEW 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되었고, 감정 분류 AI 모델을 직접 만들고 이를 웹페이지로 구현한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평소 ChatGPT와 같은 AI를 자주 사용했지만 딥러닝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코딩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여수진남중 학생은 “이공계 진학을 희망하는 친구들의 제안으로 함께 신청하게 되었고, 친구들과 추억도 만들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었다”며, “프로그래머를 꿈꾸며 평소 앱 제작 활동을 해왔지만, 수업에서 암호를 복호화하는 과정은 처음이라 매우 신기한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수업을 계속 듣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의 협업과 예산 지원으로 추진됐다. 전라남도 교육청 미래교육과 유태욱 장학사는 현장을 찾아 “전남의 여성 과학기술인재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학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 창업에 대한 관심과 도전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남제주권역 전남지역 R-WeSET사업단은 2학기에 전남지역 이공계 여대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핵심산업 현장실무 SKILL UP 교육 프로그램, 커리어 트래블, 찾아가는 실험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 호남제주권역 전남지역R-WeSET사업단 담당자 061-450-6341
사진:
1. 내 기분을 알아주는 AI 친구 만들기(국립목포대 컴퓨터공학과 김영주 박사)
2. 건설 현장을 움직이는 로봇! 직접 만들어보는 코딩체험(국립목포대 토목공학과 박원석 교수)
3. 손끝에서 탄생하는 미래! 로키즈플러스로 만드는 나만의 로봇(국립목포대 기계공학과 유정주 박사과정)
4. 정보보안 콘테스트-CTF(국립목포대 정보보호학과 김미선 박사)
5~6 환경에서 보물찾기: 미생물 생물자원이란?(국립목포대 환경공학과 이재철 교수)
7. 나만의 공간 만들기 건축x상상xAI(국립목포대 건축학과 권현아 교수)
8. 단체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