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28 RSS 2.0 총 6109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국립목포대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 “고려의 남쪽 해양 관문, ‘어향’ 나주를 다시 깨우다” 새글 국립목포대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 고려의 남쪽 해양 관문, 어향 나주를 다시 깨우다 - 연구소 총서 제1집 고려 어향 나주의 재조명과 영산강 발간 -- 2026년 벽란도 정신 재조명 흐름 속, 고려시대사 연구의 최신 성과 집대성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는 고려 시대 나주의 역사적 위상과 영산강 해상 네트워크를 집중 조명한 연구 총서 제1집, 고려 어향(御鄕) 나주의 재조명과 영산강 을 지난 1월 발간했다.이번 총서는 2026년 정년을 앞둔 강봉룡 전 연구소장(사학과 교수 해양사)이 지난 5년간 연구소를 이끌며, 나주시와 협력해 개최해 온 영산강 학술회의 와 영산강 인문아카데미 의 성과를 종합한 첫 결과물이다.고려 시대 나주가 단순한 지방 도시가 아닌, 고려의 해양 관문이자 임금의 고향인 어향 으로서 가졌던 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나주지역사 연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본서는 △강봉룡의 고려와 영산강과 나주 를 필두로 하여, △김명진(경북대)의 고려 태조 왕건의 나주전투와 서남해 공략 , 김병인(전남대)의 나주 어향론(御鄕論) 과 고려 혜종에 대한 재평가 , △박종진(숙명여대)의 고려시기 나주목 영역 의 구조와 나주목의 위상 , △김아네스(서강대)의 고려시대 나주의 산천과 제의 , △한정훈(국립목포대)의 고려 조선 초기 나주지역 수군 기지의 역할과 변천 , △이병희(한국교원대)의 고려시대 나주의 사찰과 불교문화 , △김희태의 나주지역 고려시대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 등 총 8편의 연구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총서는 2026년 신년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주석과 방중 회담을 가지면서 한중관계의 역사적 의미를 벽란도 정신 으로 언급하면서 고려 시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예성강 벽란도에 비견되는 남부의 핵심 해양 관문이었던 나주의 전략적 중요성을 학술적으로 재조명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강봉룡 교수는 북쪽의 벽란도가 고려의 개방성을 상징한다면, 영산강의 회진포와 상대포를 품은 나주는 한중 해양 교류의 또 다른 심장 역할을 했다 며, 이번 총서 발간은 나주지역사를 넘어 글로벌 고려시대사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핵심 열쇠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한편, 이창훈소장은 이번 첫 총서 발간을 계기로, 호남의 역사 자산을 현대적 문화콘텐츠로 확장해 나가는 연구와 출판을 지속하겠다 고 말했다. 문의: 국립목포대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 담당자 061-450-2139 사진: 총서 사진 작성일 2026.02.09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21 국립목포대, 제35기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 개최 새글 국립목포대, 제35기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 개최 - 수료생들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장학금 의대 유치 사업비로 활용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경영행정대학원이 2월 5일 오후 5시 남악캠퍼스 1층 대강당에서 제35기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 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송하철 총장과 고두갑 경영행정대학원장, 조은정 평생교육원장, 총동문회 임원진, 수료생과 가족 등이 60여명이 참석했다.수료식에서는 1년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료생 30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교육과정 성적이 우수한 원생에게는 총장상, 원장상, 총동문회장상을 각각 수여해 수료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제35기 수료생들은 뜻을 모아 발전기금 1천만 원을 대학에 기탁했다. 국립목포대는 이 기금을 학부생 장학금 지원과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관련 사업비로 활용할 계획이다.송하철 총장은 제35기 수료생의 열정과 도전정신은 지역과 대학 발전의 소중한 자산 이라며 최고경영자과정이 지역 리더들의 지식 교류와 협력의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국립목포대 최고경영자과정은 1991년 개설 이후 전통을 이어오며 지역 대표 CEO 교육과정으로 운영돼 왔다. 현재까지 누적 수료생은 2,088명이다. 대학은 급변하는 경제 경영 환경에 대한 최신 동향과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고, 분야별 전문가 특강을 통해 지역 최고경영자들의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문의: 경영행정대학원 (061-270-1605) 사진: 제35기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 사진 작성일 2026.02.09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91 국립목포대, 해양 연구 인력 양성 위한 ‘연구방법론’ 비교과 특강 개최 새글 국립목포대, 해양 연구 인력 양성 위한 연구방법론 비교과 특강 개최- 교양학부 도서문화연구원 주관 학부생 연구생 45명 참여 - - 기초통계부터 ANOVA 회귀분석까지 실습 중심 운영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교양학부와 도서문화연구원은 지난 2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해양특성화 전공 육성과 해양 연구 인력 양성을 위한 데이터 분석 워크숍 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국립목포대 도서관 영상세미나실에서 열렸으며, 강의는 국립목포해양대 함영란 특임교수가 맡았다. 총 45명의 학부생과 연구생이 참여해 해양 도서 연구에 필요한 정량 분석 역량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다.교육은 통계 분석 소프트웨어 Jamovi를 활용해 기초통계부터 상관분석, 회귀분석, ANOVA(분산분석)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연구 절차에 따라 데이터를 정리하고 해석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실전 분석 역량을 높였다.특히 해양 연구에서 생성되는 조사 관측 실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은 논문 작성과 정책 기획에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이번 비교과 특강의 교육 효과가 높게 평가된다.박성현 교양학부 교수는 해양 도서 지역을 다루는 연구는 자료의 축적과 정량적 분석이 연구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 이라며 앞으로도 해양특성화 전공 육성과 연계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학생과 연구자들이 연구 현장에서 요구되는 분석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추도록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국립목포대 교양학부와 도서문화연구원은 향후 분석 주제별 후속 특강과 연구설계 통계해석 클리닉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검토해 해양 연구 인력 양성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교양학부 담당자 (061-450-2585) 사진: 해양 연구 인력 양성을 위한 데이터 분석 워크샵 단체사진 및 강의 사진 작성일 2026.02.09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17 국립목포대 관광학과, K-글로컬 관광콘텐츠 활용 특화 인재 양성사업 공모전 성료 새글 국립목포대 관광학과, K-글로컬 관광콘텐츠 활용 특화 인재 양성사업 공모전 성료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관광학과는 지난 2월 5일 2026학년도 K-글로컬 관광콘텐츠 활용 특화 인재 양성사업 의 일환으로 운영한 글로컬 관광콘텐츠 기획 공모전 을 진행했다.이번 공모전은 관광학과가 앞서 운영한 필드트립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를 확산하고, 현장 탐방과 전문가 특강을 통해 습득한 내용을 실질적인 관광콘텐츠 기획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지역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콘텐츠 기획안을 발표하며 실무 역량을 선보였다. 부산, 경북(포항), 강원 일원(삼척 동해 강릉 속초 화천 등)에서의 필드트립과 지역 관광 전문가 특강을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상품, 지역 특화 콘텐츠, 유휴자산 활용, 글로컬 관광 마케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했다.심사는 콘텐츠의 창의성, 지역 적용 가능성, 실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관광 이론과 현장 경험을 접목한 실질적 기획 역량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지역 관광콘텐츠 기획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공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관광학과 학과장 심원섭 교수는 이번 공모전은 필드트립을 통해 축적한 현장 경험을 관광콘텐츠 기획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에 의미가 있다 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연계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컬 관광콘텐츠 활용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한편 국립목포대 관광학과는 글로컬 대학 사업 관련 특성화 학과에 선정되어 현장 중심 교육과 실천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문의: 관광학과 담당자 061-450-2640 사진: 2026학년도 K-글로컬 관광 콘텐츠 활용 특화인재 양성 공모전 사진 작성일 2026.02.09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12 국립목포대 경영학부, 호주 교원 인솔 동계 전공탐방 성료 새글 국립목포대 경영학부, 호주 교원 인솔 동계 전공탐방 성료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경영학부는 국제협력처 주관으로 지난 1월 18일부터 1월 27일까지 호주에서 진행한 2025학년도 교원 인솔형 전공탐방 프로그램 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IT금융보험학 전공 이성남 교수의 인솔 아래, 경영학부 학생들 9명이 참가해 글로벌 금융기관 및 자본시장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며 국제 금융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참여 학생들은 호주 현지의 은행, 금융감독기관, 증권거래소, 글로벌 금융기업 등을 방문해 해외 금융시장의 구조와 운영 방식, 글로벌 경영 전략 등을 학습했다. 또한 외환 거래 및 실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이론과 실무의 연계성을 직접 체감했다.이성남 교수는 이번 전공탐방은 학생들이 전공 이론을 실제 글로벌 금융 현장에 적용해보는 실질적인 경험이 되도록 구성한 프로그램 이라며 국제 금융 환경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진로 목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 고 말했다.참가 학생들은 글로벌 금융시장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해외 금융기관의 역할과 실무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금융 분야에 대한 진로 동기를 새롭게 다질 수 있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국립목포대 경영학부는 앞으로도 글로벌 역량 강화와 실무 중심 교육을 위해 해외 전공탐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문의: 경영학부 IT금융보험학 전공 061-450-2630 사진: 2025 동계 금융보험학과 교원인솔 프로그램 사진 작성일 2026.02.09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16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 2026년 3월 출범 준비 본격화 새글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 2026년 3월 출범 준비 본격화 국내 최초 2․4년제 학위제 동시 운영 국립대 출범 지역대학 혁신의 첫 걸음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2월 5일(목) 15시30분, 남악캠퍼스에서 통합추진공동위원회 제9차 회의 를 열고 전남도립대학교와의 통합대학 출범을 위한 세부 이행 과제를 점검했다. 양 대학은 2026년 3월 1일 통합대학 출범을 앞두고, 조직 개편과 학칙 정비, 학생 교직원 보호를 위한 경과조치 마련 등 마무리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양 대학은 2024년 1월 통합 합의서 체결 이후 설명회 설문조사 등 학내 의견수렴, 교무위원회 대학평의원회 심의, 교육부 통 폐합 심사 등을 거쳐 2025년 5월 28일 교육부로부터 최종 통합 승인을 받았다. 이어 2025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통합대학 5개년 이행계획 마련, 예산 확보, 교육부 중간점검 등을 진행하며 출범 준비 작업을 지속해왔다.이번 9차 회의에서는 특히 통합 이후 학칙 개정을 통한 조직 정비, 폐지되는 전남도립대 소속 재학생 및 교직원 보호를 위한 경과조치 규정 마련 절차가 주요 논의 안건으로 다뤄졌다. 대학은 학칙 및 내부 규정을 통해 학적 관리, 교원 직원 인사, 캠퍼스 운영 등 통합 실무 사항을 명확히 규정해 구성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통합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또한 대학 측은 통합대학 출범식을 2026년 3월 중순 국립목포대 7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교육부, 전라남도, 지역 정치권, 산학협력기관 등 주요 기관이 참석해 통합 선언 및 이행협약 체결, 비전 선포 등을 진행하게 된다.국립목포대는 이번 통합을 통해 국내 최초로 2년제와 4년제 학위과정을 동시 운영하는 통합 고등교육 모델을 구축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수요 기반의 실무형 전문 인재와 연구 기반 고급 인재를 함께 양성하는 새로운 고등교육 체제를 마련한다는 목표다.송하철 총장은 이번 통합을 통해 국립목포대는 지역 산업과 연계된 7개 특성화 캠퍼스를 운영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거점 국립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라며 학칙 개정과 경과조치 마련 등 남은 절차를 차질 없이 수행해 2026년 3월 안정적인 통합대학 출범을 이루겠다 고 말했다.문의: 미래정책실 061-450-2558사진: 통합추진공동위원회 제9차 회의 작성일 2026.02.06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311 국립목포대 식품영양학과, 전라남도교육청 학교급식 관계자 대상 ‘2026 조리 아카데미’운영 새글 국립목포대 식품영양학과, 전라남도교육청 학교급식 관계자 대상 2026 조리 아카데미 운영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식품영양학과는 지난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교내 생활과학관 조리실습실에서 전라남도 내 영양교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등 150명을 대상으로 2026 조리 아카데미 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전라남도교육청의 위탁을 받아 진행된 교육으로 학교급식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아카데미는 학교급식의 저탄소 다문화 트렌드를 반영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교육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국립목포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글로컬대학 해양특성화 전공 육성사업을 통해 개발한 해양 식재료 기반 단체급식 메뉴(마제소바, 새우달래마전, 오븐 찰떡 구이 등)가 조리 실습 과정에 활용돼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해당 메뉴들은 학생들이 해양 식재료와 글로벌 식문화 요소를 접목해 개발한 결과물로,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급식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받았다.참가자들은 마제소바, 새우달래마전, 오븐 찰떡 구이 외에도 템페 칠리, 토마토 살사, 비건 사워크림 등 세계음식 기반 저탄소 식단을 실습하며 조리 방법과 급식 적용 방안을 학습했다.ESG 개념을 반영한 식재료 선택 이론과 미각 테스트 프로그램도 병행돼, 지속가능한 학교급식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연수에서는 해양자원을 활용한 급식 메뉴 개발 사례도 소개돼, 향후 전라남도 내 급식 관계자 대상 연수 확대와 지속가능한 급식 모델 확산의 가능성도 제시됐다. 이는 지역 해양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급식 모델을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연수는 식품영양학과 강혜연 교수가 주강사로 실습 교육을 담당했으며, 학과 소속 전체 교수진이 이론 강의와 체험 교육에 참여해 연수의 완성도를 높였다.참여자들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현장 이해도가 높았고, 조리 메뉴 역시 실제 급식에 적용 가능한 수준이었다 며 현장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고 평가했다.김진희 식품영양학과장은 이번 연수는 학생 참여형 메뉴 개발 성과를 현장 교육과 연계한 의미 있는 사례 라며 국립목포대 식품영양학과는 앞으로도 학교급식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맞춤형 연수와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문의: 식품영양학과 담당자 061-450-2520 사진: 연수 사진 작성일 2026.02.05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84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2025년 시군 동반성장 성과전시·리빙랩 경진대회 성료 새글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2025년 시군 동반성장 성과전시 리빙랩 경진대회 성료- 지역 혁신 성과 집대성 대학 지자체 상생모델 가능성 입증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단은 2월 4일(화), 현대호텔 바이 라한 목포에서 2025 시군 동반성장 프로젝트 성과전시 및 리빙랩 프로젝트 경진대회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전남 서부권 RISE 컨소시엄 참여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추진해온 시군 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프로젝트의 우수 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전남 서부권 컨소시엄 6개 참여 대학과 8개 지자체 실무자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성과전시회에는 총 6개 대학이 수행한 50개 프로젝트 결과물이 전시됐으며, 대학의 인적 물적 자원이 지역 현안과 결합하여 도출된 정책연구 성과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사례, 지역 현장 기반 실증 결과 등 다양한 협력 사례가 폭넓게 소개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함께 열린 리빙랩 프로젝트 경진대회 에서는 지역 사회의 문제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풀어낸 우수 사례들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리빙랩 경진대회에서는 국립목포대학교의 세잎의 온도 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세한대학교의 지역사회 건강 지킴이 와 동아보건대학교의 디지털로 잇는 우리동네 가 각각 최우수상을 차지했다.이번 경진대회는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주민과 학생, 전문가가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과정을 실천한 사례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리빙랩이 지역 혁신을 위한 실질적 방법론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지역협력센터장 최정민 교수는 이번 성과전시와 경진대회를 통해 대학과 지자체가 협력하고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동반성장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자리였다 며, 발굴된 우수 리빙랩 사례들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지역 정책에 반영되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한편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은 지난해 5월 2일 전라남도 RISE사업에 선정된 이후, 시군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포함한 13개 과제를 수행하며 주민교육, 정책개발, 참여형 리빙랩 등 지역 혁신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문의: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담당자 061-450-2877 사진: 리빙랩 프로젝트 사진 3장 작성일 2026.02.05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99 국립목포대 RISE 사업단, ‘서부권창업혁신허브센터 창업경진대회’개최 새글 국립목포대 RISE 사업단, 서부권창업혁신허브센터 창업경진대회 개최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RISE 사업단)는 2월 4일, 현대호텔 바이라한 목포에서 ARC로 잇다, 교육에서 지역의 미래까지 를 슬로건으로 2025 국립목포대 전남 RISE 지역혁신 성과전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성과전은 RISE사업단이 추진해 온 교육 연구 협력 각 분야의 운영 사례와 주요 성과를 지역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RISE사업단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창출한 혁신적인 결과물을들을 전시해 선보였다.특히 행사 현장에서는 성과전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창업동아리 경진대회 가 함께 열려,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창업 역량을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다.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2025년 간 RISE사업단의 지원을 통해 성장한 창업동아리들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 내 창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류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은 심사위원단 앞에서 각자의 창업 아이템을 발표하며 열띤 경합을 벌였다.심사 결과, 누구나 쉽게 술을 제작해볼 수 있는 발효 키트 와 사업체 지역 상인을 위한 맞춤형 술 제작 솔루션 을 제안한 국립목포대 잔잔연구소 정인서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으로는 국립목포해양대 차오름, 국립목포대 링크 팀이 선정됐다.또한 현장에는 창업동아리 홍보 부스가 함께 운영돼, 지역민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학생들의 창의적인 시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수상 인터뷰를 진행한 정인서(건축학과, 5학년) 학생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자신의 창업 아이템의 사업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됐으며 심사위원님들의 발표 피드백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고 밝혔다.또한, 성과전과 연계해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결과를 공유가 진행됐으며, △지역창업지원기관협의회 △I-솔루션뱅크 △글로벌 인재 성과환류위원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회의가 이어져 창업생태계 활성화 및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문의: 국립목포대 RISE 사업단 (061-450-6405) 사진: 창업동아리 전시 및 경진대회 사진 작성일 2026.02.05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68 국립목포대 총동문회, 제30․31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새글 국립목포대 총동문회, 제30․31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오창현 이임 회장 이임, 박문옥 신임 회장 취임 7만 동문 결속 강조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총동문회는 오는 2월 6일 오후 4시, 남악캠퍼스 글로컬스타트업센터에서 제30 31대 총동문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제30대 오창현 회장이 이임하고, 제31대 박문옥 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공식 취임한다.이날 행사에는 대학 관계자와 동문, 지역기관 인사 등이 참석해 새로운 집행부 출범을 축하할 예정이다. 국립목포대 총동문회는 새로운 집행부 출범을 통해 모교와 동문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송하철 국립목포대학교 총장은 지난 임기 동안 총동문회를 혁신적으로 이끈 오창현 회장의 헌신에 감사드린다 며 새롭게 취임한 박문옥 회장의 리더십 아래 총동문회가 통합대학 출범과 의과대학 유치 등 중요한 과제를 함께 풀어나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국립목포대 총동문회는 앞으로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모교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이 취임식은 국립목포대 정기총회 및 총동문회 행사와 함께 진행됐으며, 지역과 함께하는 동문 공동체 라는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문의: 국립목포대 총동문회 061-450-2056, 사진: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초청장 작성일 2026.02.05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234 처음 161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