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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창의․문제해결역량 강화 학습법 워크숍 개최
- 작성일
- 2025.11.28
- 수정일
- 2025.11.28
- 작성자
- 정보전산원
- 조회수
- 198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교무처 교수학습이러닝센터에서는 ‘AI Learning 스쿨’ 프로그램 일환인 “창의 및 문제해결 워크숍”을 지난 11월 27일(목)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하여, 총 30명이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With AI 역량강화를 위해 기획된 ‘AI Learning 스쿨’ 프로그램은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4가지 핵심역량(Communication, Collaboration, Creative, Critical thinking)과 자기주도성(Agency)을 함양하기 위해 교내외 전문가를 초빙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창의․문제해결 워크숍은 TLP교육디자인 김지영 대표를 초빙하여 ‘학습 리부트: 학습자로서 나를 혁신하다’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학습스타일 진단으로 강약점 점검 △깨진 양동이 수리하기-학습전략 및 실행계획 세우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팀원과 학습방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재학생은 “학습상황에서 나의 장점과 단점을 알 수 있었고, 팀원들과 긍정적인 학습전략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 “‘플립’이라는 보드게임을 통해 나의 학습 성향의 장단점을 알아보고, 이를 학습전략에 연결해 보는 활동이 새롭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남겼다.
행사를 주관한 박석일 교수학습이러닝센터장은 “이번 창의․문제해결 워크숍은 다양한 학과 학생이 함께 어울려 문제를 공감하고, 피드백 해주는 과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워크숍이었다”며 “향후에도 학생 참여형 워크숍을 확대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컬대학에 선정된 국립목포대는 향후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역량을 비롯해 AI 활용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다양한 학습법 특강 및 워크숍을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교수학습이러닝센터 정윤미
사진설명: 1. ‘AI Learning 스쿨’ 깨진 양동이 수리하기 활동을 완료한 후 단체 사진
2. ‘AI Learning 스쿨’ 팀 활동 결과를 발표하는 모습
3. ‘AI Learning 스쿨’ 워크숍 활동자료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