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28 RSS 2.0 총 6615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국립목포대․서남권, 국회서 “전남 서남권 60만 주민 생명권과 국립의대 공정성에 국가가 답 새글 - 기자회견 국회 포럼 성명 발표 이어 민주당에 입장문 전달 서남권 의료격차 해소 한목소리- 국립의대는 대학 간 경쟁 아닌 생명권 국가균형발전의 문제 후보대학 선정 쟁점 객관적 검증 촉구- 서남권 의료취약 현실 국가적 의제로 제기 정부 국회 정치권이 책임 있는 해법 마련해야 - 김원이 서삼석 서미화 의원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 김원이 의원 교육부, 순천대 부지확보 평가 적정성 등 9개 항목 추가 소명 요구 객관적 검증 촉구국립목포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시형)와 전남 서남권 지역사회가 10월 8일 국회에서 전남 서남권 60만 주민의 의료격차 해소와 국립의대 설립 문제의 공정한 해결을 촉구하는 공동행동에 나섰다.국립목포대와 서남권 의대 비상대책위원회 등은 이날 오후 13시 20분부터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전남 서남권의 의료 소외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회 포럼 , 국회의사당 계단 성명서 발표, 더불어민주당 입장문 전달을 잇달아 진행했다.이날 일련의 국회 일정은 국립의대 문제를 특정 대학의 유치 경쟁 차원이 아니라 전남 서남권 주민의 생명권과 의료기본권, 지역소멸 대응 및 국가균형발전의 문제로 공론화하고, 최근 후보대학 선정 과정에서 제기된 쟁점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과 정부 정치권의 책임 있는 해법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13시 20분 국회 기자회견 36년 기다린 서남권에 공정한 답을 첫 일정으로 손영득 서남권 의대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상임대표는 김원이 서삼석 박지원 서미화 국회의원과 함께 이날 오후 1시 20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쟁점을 객관적인 자료와 사실에 근거해 검증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손 공동상임대표는 국립의대 설립이 단순히 어느 대학에 의과대학을 설치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오랜 기간 의료취약지역으로 남아 있는 전남 서남권 주민들이 제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어떤 의료체계를 구축할 것인가의 문제라고 강조했다.특히 후보대학 선정 과정과 관련해 제기된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평가 당시 제출된 자료와 평가기준을 토대로 사실관계를 투명하게 확인하고, 국민과 지역사회가 납득할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회 포럼 서남권 낙후 국립의대 공모 주민 시각에서 문제 집중 진단이어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는 전남 서남권의 의료 소외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회 포럼 이 열렸다.이번 포럼은 국립의대 문제를 넘어 전남 서남권의 구조적인 낙후와 의료공백, 인구감소 문제를 국가균형발전의 관점에서 진단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서는 윤현석 국립목포대 특임교수, 김원이 국회의원, 손영득 서남권 의대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상임대표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첫 번째 발제자인 윤현석 특임교수는 서남권 낙후 원인과 발전 전략 을 주제로 인구감소와 산업기반 약화, 정주여건 등 서남권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의료 교육 등 핵심 공공서비스 확충을 통한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지속가능성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두 번째 발제자인 김원이 국회의원은 국립의대 공모, 무엇이 문제인가 를 주제로 교육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과 관련한 추가 자료와 소명을 요청한 사실을 공개하며, 후보대학 선정평가의 적정성과 순천대 의대 대학병원 부지확보 계획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교육부가 지난 9월 18일 순천대 제출자료와 심사표 녹취록 등 평가 관련 자료를 비롯해 의대 부지확보 계획의 실현 가능성, 도시관리계획 변경 절차, 건축물 층수 제한, 교원 확보계획 및 의료취약성 평가 등 9개 사항에 대한 추가 소명을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순천대가 제출한 부지 이미 확보 라는 내용과 실제 부지확보 계획의 일치 여부를 객관적으로 검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마지막 손영득 대표는 발제를 통해 서남권 국립의대 설립은 36년 이상 이어져 온 지역의 역사적 과제이자 의료공백을 해소하고 주민의 생명권과 의료권을 보장하기 위한 문제라고 강조했다.특히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은 의료소외 해소뿐만 아니라 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핵심 요소이며, 국립의대 설립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인재 육성 유출 방지, 지역경제 활성화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서남권의 성장동력이라는 점도 제시했다.또 전남 동부권과 서남권 모두 의료취약지역인 상황에서 하나의 국립의대를 놓고 양 지역이 경쟁하는 구조가 지역 간 갈등을 심화시켰다고 주장하며,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실질적인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에서 정책적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종합토론에서도 국립의대 설립을 대학 간 경쟁의 관점에서 벗어나 필수 공공의료 강화와 의료격차 해소, 지역소멸 대응이라는 국가적 과제와 연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국회의사당 앞에서 성명 강일국 교수평의회 의장 서남권 생명권 보장해야 포럼을 마친 뒤 참석자들은 국회의사당 앞 계단에서 강일국 국립목포대 교수평의회 의장의 성명서 발표를 통해 서남권 의료격차 해소와 국립의대 문제의 공정한 해결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성명에서는 전남 서남권 주민들이 오랫동안 겪어온 의료격차를 더 이상 지역의 문제로만 방치해서는 안 되며, 국가가 국민의 생명권과 의료기본권 보장이라는 관점에서 책임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과 관련해 제기된 쟁점에 대해서는 객관적인 자료와 사실에 근거한 충분한 검증과 설명이 필요하며, 서남권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가 마련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민주당에 입장문 전달 손영득 대표 정치권도 해결에 책임 있게 나서야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손영득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측에 서남권 주민들의 요구를 담은 입장문을 전달하고, 전남 서남권의 의료취약 현실과 국립의대 문제 해결을 위해 정치권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요청했다.손 대표는 후보대학 선정 과정에서 제기된 쟁점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과 함께 정부와 교육부가 전남 서남권의 의료취약 현실을 충분히 고려해 국립의대 정책의 본래 목적인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필수 공공의료 강화에 부합하는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또한 국회와 정치권에도 이번 문제를 지역 간 이해관계나 대학 간 경쟁으로만 바라보지 말고, 60만 서남권 주민의 생명과 건강,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관점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대학 하나의 문제가 아닌 60만 주민의 생명과 지역의 미래 국립목포대와 서남권 지역사회는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기자회견과 포럼, 성명서 발표, 입장문 전달을 계기로 전남 서남권 의료격차 문제를 국가적 의제로 지속적으로 공론화해 나갈 계획이다.국립목포대 이상찬 부총장은 전남 서남권의 국립의대 문제는 어느 대학이 의대를 갖느냐는 차원을 넘어 60만 주민이 어디에 살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생명권과 의료기본권의 문제 라며 오늘 국회에서 제기된 전문가와 정치권, 시민사회의 의견이 정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후보대학 선정과 관련해 제기된 쟁점 역시 객관적인 자료와 사실을 통해 충분히 검증돼야 한다 며 정부와 국회, 정치권이 서남권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하고 책임 있는 해법을 마련해 주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사진 설명사진 1~2. 김원이.서미화 국회의원 등이 10월 8일 국회에서 전남 서남권 의료격차 해소와 국립의대 문제의 공정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 3~4. 10월 8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전남 서남권의 의료 소외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회 포럼 에서 김원이 국회위원이 발제를 하고 있다.사진 5. 강일국 국립목포대 교수평의회 의장이 국회의사당 계단에서 전남 서남권 주민의 생명권 보장과 국립의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사진 6~7. 10월 8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전남 서남권의 의료 소외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회 포럼 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 포럼 자료집, 기자회견문, 성명서, 입장문(더불어 민주당 전달) 작성일 2026.10.08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23 국립목포대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중도입국 청소년 '학급배정전 바로지원 한국어교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시형) 산하 국제협력처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은 10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영암 대불융합원에서 '학급배정전 바로지원 한국어교실'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2026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사업의 하나로, 입국 6개월 이내 중도입국 아동 청소년 포함 학부모 40명과 한국어 문해교육 강사 15명 등 총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습자와 교수자가 처음으로 마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중도입국 청소년이 학급 배정을 기다리는 공백기에 교육적 지원 없이 방치되기 쉽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사업단은 이 시기가 언어 습득의 결정적 시기이자 이후 학교생활 전반의 성패를 좌우하는 시기라는 점에 주목해, 학급 배정 이전부터 한국어 교사를 소그룹으로 연결하는 맞춤형 집중지원 방식을 설계했다.오리엔테이션의 핵심은 학습자와 교수자의 매칭이었다. 사업단은 사전에 학생 개인의 한국어 수준과 학습 이력을 진단하고, 연령과 출신국가의 문화적 특징, 성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장 적합한 강사를 연결했다. 중도입국 청소년은 출신국가와 입국 연령, 모국에서의 선행학습 수준, 문자 체계 친숙도의 편차가 매우 커 집단 수업으로는 실질적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매칭된 강사들은 앞서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성인지 교육, 상호문화이해 교육, 프레이리식 학습자 문화반영 문해교육법, 학습자 문화노트 작성법 사전교육을 이수한 뒤 학생들과 만났다.매칭 직후에는 친밀감 형성 활동이 이어졌다.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언어 의존도가 낮은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해, 서로의 이름을 모국어와 한국어로 소개하고 좋아하는 것을 그림과 몸짓으로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거리를 좁혔다. 강사들은 학생이 떠나온 나라와 가족, 한국에서 가장 하고 싶은 일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앞으로의 수업에 담아낼 학습자의 삶의 맥락을 함께 확인했다.수업은 교재의 문장을 따라 쓰는 방식이 아니라 학생 자신의 일상과 문화를 한국어로 기록하는 '나의 한국어 문해력학습 노트'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만큼, 이 첫 만남에서 쌓인 신뢰가 학습의 출발점이 된다는 것이 사업단의 설명이다.이어 각 팀별로 학습 일정과 장소를 조율하는 시간과 통번역 서비스지원이 바로바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학습자에 해당하는 각 국가별 통번역사 보조강사를 배치했다. 강사와 학생이 직접 협의해 주당 3시간의 수업을 대면 2시간과 비대면 1시간으로 배분하고, 학생의 생활 여건에 맞춰 요일과 시간을 확정했다.수업 장소는 대불융합원 내 소규모 교육공간을 중심으로 정해졌으며, 이후 11월 28일까지 팀별 자율 진행 방식으로 운영된 뒤 11월 29일 최종 보고회에서 문해노트와 성장일지를 함께 공유한다.특히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학생들이 학교라는 낯선 환경에 진입하기 전에 신뢰할 수 있는 성인 교사와의 관계를 먼저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입국 초기의 불안과 고립감을 완화하고, 최소한의 의사소통이 가능한 상태로 학급에 들어가 또래관계 형성의 출발선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하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프로그램 기획부장 이동은 교수는 "낯선 나라에 막 도착한 아이에게 출신국의 문화를 한국어로 풀어낼 수 있는 한국어 문해력 교재와 믿고 기댈 수 있는 어른 한 사람"이라며, "앞으로도 중도입국 청소년이 언어 장벽으로 주변화되지 않고 이중언어 이중문화의 강점을 지닌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글로벌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50-2276 사진: '학급배정전 바로지원 한국어교실' 오리엔테이션 진행사진 3매 작성일 2026.10.07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02 국립목포대 앵커사업단-체육학과, 전국대학검도대회서 개인·단체전 잇단 입상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시형)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이하 앵커사업단)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제6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대학검도대회 에 참가한 검도부가 남자1부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국립목포대 검도부 조영호 선수는 남자1부 고학년부 개인전에서 3위에 오르며 개인 기량을 입증했다. 이어 단체전에서도 남자1부 저학년부 3위, 남자1부 고학년부 3위를 각각 기록하며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특히 개인전에서는 선수의 경기 운영 능력과 상황 대응력을 발휘했으며, 단체전에서는 선수 간 유기적인 경기 운영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전국 대학 검도부와의 경쟁에서 두 부문 모두 입상하는 성과를 냈다.국립목포대 앵커사업단은 G3 글로벌 전남 K-컬쳐 인재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전문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해 대회 참가와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대회 전 실전 중심 훈련과 컨디셔닝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 감각을 높이고, 전국 규모 대회에서 다양한 경기 경험을 축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교육지원센터 전상완(국립목포대 체육학과 교수) 스포츠 인재양성 부장교수는 개인전뿐만 아니라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단체전에서도 입상하며 검도부의 고른 경쟁력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 라며 학생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실전 경험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스포츠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 고 말했다.국립목포대 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전문스포츠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올 하반기 구축 예정인 운동역학실을 기반으로 학생 선수들의 동작 분석과 경기 전력분석 등 스포츠과학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선수별 경기력 향상을 위한 과학적 훈련 환경을 조성하고, 대학 운동부의 경쟁력 강화와 학생 선수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앵커사업단 담당자 061-450-6512 사진: 단체사진, 개인전 수상자 사진, 훈련사진 작성일 2026.10.07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85 국립목포대 AI부트캠프사업단, 해남동초등학교 “AI 세상, 함께 지키는 디지털 약속” 개최 새글 해남군 소재 초등학생 대상 AI 윤리 교육을 통해 올바른 디지털 소양 함양 및 지역사회 교육 기회 확산국립목포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시형) AI부트캠프사업단은 해남군교육재단과 공동으로 지난 10월 1일 해남동초등학교 4학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분야 AI 확산 교육 프로젝트 일환으로 AI 세상, 함께 지키는 디지털 약속 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급격한 AI 기술 발전 속에서 자라나는 지역 아동들이 올바른 인공지능 윤리의식을 갖추고, AI를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국립목포대 AI부트캠프사업단을 비롯해 교육 강사진이 참여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AI 윤리 교육을 진행했다.또한 해남군교육재단 관계자도 함께 자리해 지역 초등학생들이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교육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주요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친구가 된 인공지능(AI)과 나의 차이점 알기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을 위한 AI 윤리의식 탐구 등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교육은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AI 교육 인프라와 콘텐츠를 지역 초등학교에 직접 찾아가 제공함으로써,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디지털 확산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국립목포대 AI부트캠프사업단은 이번 해남동초등학교에서 진행된 AI 교육프로그램은 자라나는 학생들의 기술의 편리함과 더불어 책임감 있는 활용의 중요성을 함께 배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며 앞으로도 해남군 등 지자체 및 교육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AI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해남군교육재단 관계자는 국립목포대 AI부트캠프사업단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지역 아이들이 미래 디지털 사회를 이끌어갈 건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하겠다 고 전했다. 문의: AI부트캠프사업단 담당자 061-450-2589 사진: AI부트캠프사업단 AI 교육 프로그램 사진 5매 작성일 2026.10.07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85 국립목포대 IPP사업단, ‘2026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새글 컴퓨터공학과 졸업생 송진인, 학습근로자 부문 장려상(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수상국립목포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시형) IPP사업단은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개최한 2026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에서 학습근로자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학습근로자 부문 장려상을 수상한 송진인 사원(컴퓨터공학과 졸업, ㈜태진TNS)은 재학 중 4년제대 재학형 일학습병행 사업에 참여해 기업 현장에서 SW개발 직무 훈련을 받았다. 훈련을 통해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실제 SW개발 업무에 적용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도 ㈜태진TNS에서 근무하고 있다.송진인 사원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볼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도움이 됐다 며 처음 기업 현장에 나가는 후배들이 겪는 어려움을 잘 알고 있는 만큼, 앞으로 제 경험을 나누며 후배들의 현장 적응에 도움을 주고 싶다 고 말했다.오명호 학생취업처장은 학생이 일학습병행을 통해 실무역량을 쌓고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과정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과 연계된 기업에서 직무 경험을 쌓고 취업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국립목포대 IPP사업단은 현재 2027학년도 4년제대 재학형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참여 학생들이 전공과 연계된 기업에서 현장훈련을 통해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문의: IPP사업단 담당자 061-450-6485 사진: 학습근로자 모집 포스터 작성일 2026.10.07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93 국립목포대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 '영산강 인문학 아카데미' 누정 답사 성 새글 - 나주 무안 영산강변 누정과 느러지 답사 "누정의 핵심은 건물이 아닌 '시선'"- 이창훈 소장 "영산강 누정, 점이 아닌 선으로 이어 볼 때 가치 커져"국립목포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시형)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는 지난 3일 2026 영산강 인문학 아카데미 제6기의 마지막 일정인 영산강 일원 누정(누각(樓閣)과 정자(亭子)) 답사를 수강생 약 40명과 함께 성황리에 마쳤다.나주시가 주최하고 국립목포대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아카데미는 '영산강과 마한, 천년의 공존'을 주제로 지난 9월 4일 개강해 네 차례의 강의와 한 차례의 현장 답사로 진행됐다.답사단은 이날 오전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를 출발해 금사정, 느러지전망대, 무안 식영정, 나주 장춘정, 영모정, 기오정을 차례로 둘러보았다.참가자들은 기묘사화 이후 낙향한 나주 유생 11인의 절의가 깃든 금사정과 천연기념물 동백나무, 영산강이 빚어낸 한반도 형상의 느러지 곡류지형, 28명의 문인이 92편의 제영시를 남긴 식영정, 고봉 기대승이 장춘정기 를 남긴 장춘정, 백호 임제가 학문을 익힌 영모정 등을 찾아 영산강변 누정에 담긴 역사와 경관을 직접 확인했다.이창훈 소장은 "누정의 핵심은 건물 자체가 아니라 그 안에서 밖을 향하는 '시선'에 있다"며, 누정을 강과 들, 마을과 산을 한 폭에 담아내는 경관 조망 공간이자 시문과 교유가 쌓인 문화 공간으로 바라볼 것을 강조했다.이어 "점을 선으로 이으면 장소는 더 강력한 유산이 된다"며, 영산강변 누정을 개별 건축물이 아닌 강을 따라 이어지는 하나의 문화경관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번 답사는 강의에서 다룬 내용을 현장에서 확인하며, 영산강 누정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문의: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 담당자 061-450-2366 사진: 단체사진 작성일 2026.10.07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97 국립목포대, 2026 ABEEK 캡스톤디자인 및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 2개팀 수상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시형)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 10월 1일(목)에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6 ABEEK 캡스톤디자인 및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2개팀이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상 및 우수캡스톤디자인상을 수상했다.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와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를 신설하여 통합 개최되었으며, 전국 단위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인증프로그램 이수 학생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인증프로그램의 교육 성과 확산을 도모하였다.국립목포대에서는 정보보호학과 및 전기및제어공학과에서 각 1팀씩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 참가하였다.정보보호학과 능이버섯팀은 문서의 위험도를 인공지능으로 자동 분류하고 그 결과를 다단계 결재와 연계하는 데이터 유출 방지 솔루션인 DataShield AI-위험도 자동 분류 및 다단계 결재 연계 DLP 작품을 출품하였다.전기및제어공학과 이티티랩팀은 기존의 무선충전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다중 송신 코일 기반 공간 무선충전 시스템 작품을 출품함으로써 충전 가능한 영역을 확대하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그 결과 각각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상(정보보호학과 능이버섯팀)과 우수캡스톤디자인상(전기및제어공학과 이티티랩팀)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학교 대표로 시상식에 참석한 김예인(정보보호학과 4학년) 학생은 전국 규모의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수상함으로써 지난 4년간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라고 경진대회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영호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국립목포대 공과대학 학생들이 이번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둠으로써 공학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확산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고 말하며, 이 외에도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산업수요 특화교육과 글로벌 융복합 프로젝트, 외국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에 적극 앞장서겠다 고 전했다. 문의: 공학교육혁신센터 담당자 061-450-6350 사진: 김예인 학생 수상사진 및 단체사진 작성일 2026.10.07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02 국립목포대, 앵커사업단·체육·간호학과, 소록도서 도서지역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시형)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이하 앵커사업단)는 지난 10월 2일 고흥군 소록도와 마리안느와 마가렛 나눔연수원에서 도서지역 맞춤형 건강증진 역량 함양 프로그램 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습득한 전공지식을 지역사회 현장에 적용하는 동시에, 의료 건강관리 여건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도서지역의 특성을 이해하고 대상자 중심의 돌봄과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건강증진 활동에 소록도의 역사와 마리안느 마가렛의 봉사정신을 연계해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했다.오전에는 마리안느와 마가렛 나눔연수원에서 소록도의 역사와 공동체 돌봄 가치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40여 년간 소록도 주민을 위해 헌신한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삶을 통해 인간존중과 돌봄, 봉사,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록도의 역사적 사회적 보건학적 특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오후에는 소록도를 방문해 국립소록도병원과 한센병박물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한센병의 역사와 소록도 주민들의 삶, 지역사회 돌봄의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현장 방문을 통해 도서지역이 지닌 지리적 사회적 특성과 건강관리 환경을 살펴보고, 의료 건강서비스 접근성이 제한된 지역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대상자 중심 돌봄이 갖는 중요성을 이해했다.교육지원센터 전상완(국립목포대 체육학과 교수) 스포츠 인재양성 부장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지식을 지역사회를 위해 활용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돌봄과 봉사의 가치를 직접 체득하는 데 의미가 있다 며 앞으로도 지역의 건강 문제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전문성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국립목포대 앵커사업단은 이번 소록도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도서지역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체육 간호 등 다양한 전공 간 협력을 바탕으로 기초 건강측정과 체력평가, 맞춤형 운동 및 건강관리 교육을 연계해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지역 현장에서 전공 역량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키울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앵커사업단 담당자 061-450-6512 사진: 1. 나눔연수원 단체사진2. 소록도한센병박물관 단체사진3. 나눔연수원 교육 작성일 2026.10.07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85 국립목포대 교수학습이러닝센터, AI 역량강화 학습법 워크숍 4차시 개최 새글 기초활용부터 나만의 AI 에이전트 만들기까지 5단계 학습지원 체계 구축국립목포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시형) 교무처 교수학습이러닝센터는 AI로 배우고, AI로 성장한다 를 모토로 재학생들의 AI역량 강화를 위해 제4차 학습법 워크숍을 10월 2일(금) 14시부터 16시까지 줌 화상회의로 진행하였다.이번 워크숍은 GPT + 노션으로 나만의 비서만들기 라는 주제로 주식회사 엘리그 최현민 대표가 진행하였고 학생, 대학 구성원 등 총 23명이 참여하여 4.62점이라는 높은 점수의 만족도를 나타냈다.주요 강의 내용은 △플러그인을 통한 GPT + 노션 연결 △노션 Campus OS 템플릿을 통한 완성된 비서 공유 △GPT와 노션의 역할 분담 △GPT에게 질문해서 나만의 노션 비서 만들기 실습으로 구성하였다.특강에 참여한 한 재학생은 노션 사용하는 법이 어려웠는데, 지피티와 함께 노션 구성하는 법을 알게 되어 좋았고, 실제 시험기간에 활용해 보고 싶다. , 개인 토익 공부용 노션과 지피티를 연결해서 더 잘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지피티 대화로 노션 일정표가 생기고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신기했다 라며 참여 소감을 남겼다.행사를 주관한 김누리 교수학습이러닝센터장은 이번 특강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시간 관리, 과제 관리 등의 학습 문제를 GPT와 노션이라는 도구의 협업으로 해결법을 제안한 의미 있는 워크숍이었다 라며 오늘 배운 내용을 잘 활용해 보고 나만의 창의성을 발휘하여 AI 활용 공모전에도 도전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교수학습이러닝센터는 AI역량강화 특강 및 워크숍 내용을 녹화 동영상으로 제작, 기 참여한 학생에게는 복습의 기회를, 시간이 없어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배움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본 강좌는 교내 LMS에 접속, 교수학습이러닝센터-학습법 코너에서 2026년 11월 30일까지 수강할 수 있다. 문의: 교수학습이러닝센터 담당자 061-450-2957 사진: 학습사진 3매 작성일 2026.10.07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78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다 함께 우리!’ 개최 새글 외국인근로자와 지역주민 화합의 장 마련국립목포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시형)가 위탁 운영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3일 장흥군 청소년수련관 야외 공연장에서 전남지역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외국인 근로자 문화 소통 프로그램 다 함께 우리! 를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남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한국문화와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 주민 간 상호 이해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센터 방문이 어려운 장흥 지역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찾아가 상담 교육 문화 체험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간 외국인 지원 격차를 완화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생활 현장에 기반한 지역 밀착형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환영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한복 입기 체험을 비롯해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놀이, 네잎클로버 키링 만들기 등 공예 체험, 한국어 퀴즈와 캘리그라피 등에 참여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행사장에서는 센터 홍보자료를 배부하고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상담 및 지원 서비스를 안내하는 등 센터의 주요 기능과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외국인 근로자는 한국의 전통놀이와 한복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즐거웠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한국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마련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이에 김일수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문화와 지역사회를 더욱 친숙하게 이해하고, 지역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거주하는 지역을 직접 찾아가 상담 교육 문화 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외국인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는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주민과 외국인주민 간 상호 이해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한국어 사회통합교육, 상담, 문화교류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60-7527 사진: 행사사진 5매 작성일 2026.10.07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89 처음 166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