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28 RSS 2.0 총 6261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국립목포대 에너지화학공학과, 목포혜인여고 학과탐방 운영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에너지화학공학과는 지난 5월 8일 목포혜인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과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에너지화학공학 전공과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학과 교육과정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반도체 이차전지 제약 바이오 에너지 산업 등 화학공학 기반 첨단 산업 분야와 정부출연연구소 진출 가능성 등을 살펴봤다.특히 최근 에너지화학공학과 졸업생들이 해외 인턴 취업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례도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미국 소재 화장품, 제약, 건강식품 관련 기업 연구소에 인턴으로 취업한 사례가 소개됐다.이어 학생들은 호프만 장치를 활용한 물의 전기분해 실험을 통해 수소 발생과 저장, 에너지 변환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발생한 수소를 활용해 멜로디 칩을 작동시키는 실험도 진행하며 미래 수소에너지 기술과 화학공학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국립목포대 에너지화학공학과는 앞으로도 지역 고교생들의 전공 탐색과 미래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 에너지화학공학과 담당자 061-450-2330 사진: 단체사진 1매 및 활동사진 2매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6 국립목포대, 한국농어촌공사와 AI·데이터 및 정보보안 분야 업무협약 체결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11일(월) 11시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서 한국농어촌공사를 비롯해 광주과학기술원, 조선대, 한국에너지공과대와 함께 AI 데이터 및 정보보안 분야 전문지식 공유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국농어촌공사와 지역 소재 주요 대학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AI(인공지능) 및 디지털 데이터, 정보보안 분야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국립목포대 이상찬 대외협력부총장을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중 사장, 광주과학기술원 임기철 총장, 조선대 김춘성 총장, 한국에너지공과대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 등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특히 국립목포대는 협약 체결에 앞서 지난 4월 23일,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과 사전 방문 면담을 갖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이번 다자간 협업 모델 구축에 적극적으로 임해왔다.국립목포대 이상찬 대외협력부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대학이 협력해 지역의 AI 혁신을 함께 추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 이라며, 한국농어촌공사와의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를 통해 지역 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며, 향후 서면 합의를 통해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이번 만남을 기점으로 실무진 중심의 협력체계를 조속히 구축하여 세부 실행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산학협력단 담당자 061-450-6546 사진: 협약서 든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이상찬 국립목포대 대외협력부총장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4 국립목포대 R-WeSET사업단, ‘2026 글로컬 전남과학축전’ 업사이클링 체험부스 운영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호남제주권역 전남지역 R-WeSET 사업단은 지난 5월 9일~10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린 2026 글로컬 전남과학축전 에 참여해 전남지역 초 중 고 여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창의공학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자연과 과학이 하나 되는 순간! 을 주제로 열렸다. R-WeSET사업단은 창의융합형 과학체험활동의 하나로 폐기물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석고방향제와 양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참가 학생들은 단순히 공예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제작 과정에서 나타나는 재료의 화학적 변화 원리를 살폈다.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도 함께 탐구했다.행사에 참여한 순천 신대초 한 학생은 평소 멀게만 느껴졌던 공학이 우리 주변의 쓰레기를 가치 있는 물건으로 바꾸는 실용적인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며 이번 과학축전이 과학과 공학 진학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고 말했다.전남지역 R-WeSET사업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국립목포대의 예산 지원으로 추진되고 있다.사업단은 찾아가는 실험실, 섬 지역 Nanobreak 드림캠프, 여학생 공학주간 Girls Engineering Week-공학소녀 페스티벌 , 랜선커리어 트래블 진학멘토링 등 이공계 진학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문의 : 호남제주권역 전남지역 R-WeSET사업단 061-450-6341사진 : 업사이클링 석고방향제 양초 만들기체험 부스 운영 사진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0 국립목포대 4-H, 캠퍼스 화단 조성 활동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원예과학과 유용권 교수와 4-H 회원 22명은 지난 4월 30일 국립목포대 도서관 뒤 화단에서 화단 조성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쾌적하고 생기있는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봉사활동으로, 회원들은 기존 화단을 정비하고 다양한 화훼 식물을 심으며 캠퍼스 경관 개선에 참여했다.4-H 회원들은 잡초를 제거하고 화단을 정리한 뒤 메리골드, 페튜니아, 멜란포듐 등을 심었다. 이를 통해 도서관 뒤 화단을 깔끔하고 생기 있는 공간으로 가꿨다.회원들은 식물을 직접 심고 돌보는 과정을 통해 원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함께 작업하며 협동심을 기르고, 아름다운 캠퍼스 경관 조성에도 기여했다.국립목포대 4-H회는 2015년 창립 이후 원예활동을 통한 재능기부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화단 조성 활동 역시 지역사회와 캠퍼스를 위한 실천적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국립목포대 4-H회 유용권 지도교수는 4-H 회원들은 화단에 심어져 있는 구골목서의 꽃같이 향기로우며, 먼나무처럼 결실을 맺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길 바라며, 4-H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대학 인근 지역의 경관을 조성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면 좋겠다 라는 소감을 남겼다.이어, 국립목포대 4-H회 회장 여인성(원예과학과) 학생은 회원들과 함께 직접 화단을 조성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 고 말했다.문의 : 원예과학과 061-450-2370 / 사진 : 국립목포대 4-H 화단 조성 활동 사진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12 국립목포대 박물관, 개교 80주년 기념 재개관 특별기획 초대전 새글 - the First Echo: 소리로 피어난 봄, 이예린 성황리에 진행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박물관(MCCA)은 오는 5월 14일까지 특별기획 초대전 the First Echo: 소리로 피어난 봄, 이예린 을 진행한다.이번 전시는 이예린 작가의 입체, 설치, 회화, 미디어아트 영상, 사운드 작업을 통해 소리 와 봄 이라는 감각적 주제를 공간적으로 펼쳐 보이는 전시이다.작가는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시간과 공간의 감각을 다양한 매체로 전환한다. 관람자는 작품을 보고, 듣고, 머무르며 이동하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예술적 경험을 하게 된다.전시 기간 중 2026년 5월 11일 오전 11시 기준 누적 관람객은 2,691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전시는 대학 박물관이 동시대 예술을 수용하고, 지역민과 대학 구성원에게 열린 문화예술 향유의 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이예린 작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과 뉴욕시립대학교 헌터컬리지 미술대학원을 졸업했다. 연세대에서 영상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이 작가는 낸시호프만갤러리(뉴욕), 아펙스아트(뉴욕), 카루셀 루브르(파리), 아르코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테이지66 등 국내외 주요 기관에서 열린 기획전에 참여했다.또한 뉴욕 브룩클린 예술위원회(BAC), 송은문화재단, 을지재단 등에서 다수 수상했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창작스튜디오 창동 9기 장기(long-term) 입주작가로 활동했다.작품은 미국 콜라주뮤지움(IMCAC), McMaster, 프랑스 APA, 일본 Yamahata Fine Art,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서울시립미술관, 스타벅스 한국본사, KB손해보험, KAIST 등 국내외 주요 기관에 소장돼 있다. 이예린 작가는 2020년 8월 국립목포대 아트앤디자인학부에 부임하였으며, 현재 뉴아트영상애니메이션 전공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이헌종 관장은 "이번 전시는 '젊고 실험적이며 강렬한 문화광장'이라는 우리 박물관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도전"이라 강조했다. 그는 특히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젊은 작가들이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문화 예술 박물관으로 확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the First Echo: 소리로 피어난 봄, 이예린 전시는 2026년 5월 14일 오전까지 관람할 수 있다.문의: 국립목포대학교 박물관 061-450-2936사진: 박물관 재개관 이예린 초대전 오프닝 박물관 재개관 초대전 전시광경(일부) 박물관 재개관 초대전 포스터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9 국립목포대, 핵융합 '인공태양' 핵심기술 개발 기획과제 선정 새글 - 과기정통부 핵융합 '삼중수소 증식재' 제조기술 개발 과제 선정 최대 35억 원 투입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핵융합 플러그인 사업의 일환인 '핵융합로 한계도전 기술개발사업'에서 "첨단 3D 적층제조 공정을 활용한 신개념 삼중수소 증식재 제조기술 개발" 과제가 기획과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과제는 핵융합 발전의 핵심 연료인 삼중수소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기반기술 확보를 목표로, 증식재로 사용될 리튬 산화물계 페블과 복잡형상 블록 기초 제조기술과 파일럿 규모 시험생산 기술 확보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사업은 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 57개월간 추진되며, 1차년도 기획연구(5천만 원)를 통해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한 후 평가를 거쳐 본 사업으로 전환될 경우 총 35억 원 규모의 연구비가 투입될 예정이다.연구는 국립목포대(주관, 책임연구원 에너지화학공학과 이상진 교수)를 중심으로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이 공동 참여하고, 전남테크노파크와 ㈜3D컨트롤즈가 참여기관으로 협력해 기술개발과 양산화 실증을 함께 추진한다.핵융합 에너지는 태양의 에너지 생성 원리를 모사한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삼중수소 증식재는 핵융합로 내 연료 자립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소재다. 이번 과제는 향후 나주에 구축될 핵융합 연구 및 실증 인프라와 연계되어, 핵융합 연료주기 기술 확보와 상용화 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3D 적층제조 기반 세라믹 공정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증식재의 성능 향상과 대량생산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해외 의존도가 높은 핵융합 핵심소재의 국산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아울러 관련 기술은 스마트 첨단제조, 세라믹 소재 부품, 정밀공정 산업 등으로 확산되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이상진 교수는 "삼중수소 증식재는 핵융합 발전 실현의 핵심 요소로, 이번 과제를 통해 연료 자립 기반 기술을 확보하고 국내 핵융합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며 "산 학 연 협력을 통해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과제 선정은 전라남도가 추진 중인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기반 구축사업과 연계되어 지역 내 관련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핵융합 산업 생태계 조성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 기계신소재공학과 061-450-2493사진 : 핵융합 인공태양 연구시설 조감도(전남 나주), 핵융합 세라믹 증식재 기술 사업화 로드맵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21 국립목포대, ‘오늘 내가 하는 일이 대학의 미래가 된다’ 특강 개최 새글 - 윤소영(경기도교육청 기조실장) 초청, 교직원 대상 5월 직장교육 실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지난 5월 7일(목) 16시 70주년기념관 정상묵홀에서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5월 직장교육 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경기도교육청 윤소영 기획조정실장이 초청강사로 나서 오늘 내가 하는 일이 대학의 미래가 된다 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윤 실장은 이날 강연에서 학령인구 감소와 AI 기반 사회 전환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대학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은 구성원 개개인의 변화와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미래 대학은 단순한 지식 전달 기관을 넘어 지역과 산업을 연결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전환되어야 하며, 구성원의 자발적 혁신과 협업 문화가 대학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AI 시대에 대응하는 조직의 유연성과 소통 역량, 현장 중심 실행력의 중요성도 함께 제시했다.강연 이후 참석자들은 대학의 현재와 미래를 구성원의 시각에서 다시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지금이 아닌 미래를 바라보며 업(業)을 재정의하며 대학 구성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되돌아보게 됐다 , 실제 사례 중심 강연으로 공감과 몰입도가 높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국립목포대 허명옥 사무국장은 이번 직장교육은 대학 혁신과 글로컬대학 추진 과정에서 구성원 간 공감대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며 앞으로도 미래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통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문의 : 총무과 061-450-6515사진 : 윤소영(경기도교육청 기조실장) 초청, 교직원 대상 5월 직장교육 사진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34 국립목포대 에너지화학공학과, 화공기기분석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새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에너지화학공학과는 지난 4월 29일 푸리에 변환 적외선 분광기(FT-IR) 및 공동 감쇠 분광기(CRDS) 국산화 연구 개발 여정 을 주제로 화공기기분석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는 에스팩 주식회사(S-FAC)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이자 전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연구원, 전 한국분석과학회 회장을 역임한 이종해 박사가 연사로 초청됐다.세미나는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에너지화학공학과 3학년 화공기기분석1 수강생, 1학년 기초물리학 수강생, 화학과 4학년 학생들이 참석했다.이종해 박사는 푸리에 변환 적외선 분광기와 공동감쇠분광기의 기본 원리, 국내 기술로 고성능 화학분석기기를 구현하기까지의 연구개발 과정, 분석기기 국산화의 산업적 의미를 설명했다.푸리에 변환 적외선 분광기는 분자의 진동 모드를 분석해 물질의 구조를 확인하는 분광 기술이다. 공동감쇠분광기는 빛이 공동 내부를 여러 차례 왕복하는 동안 나타나는 흡수 특성을 이용해 극미량 가스를 검출하는 초고감도 가스 분석 기술이다.학생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화학분석기기 개발이 분석화학 지식만으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했다. 광학, 전자공학, 기계공학, 수학, 물리학, 재료공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융합과 협업이 필요하다는 점도 배웠다.또한 원리적으로 가능한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면서도 높은 성능을 구현하는 공학적 접근이 중요하다는 점도 확인했다.강연에서는 두 분석기기가 이산화탄소와 메탄 등 온실가스 분석, 호흡가스 분석을 통한 의료진단, 산업 유해가스 감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는 내용도 소개됐다.특히 공동감쇠분광기는 극미량 가스를 고감도로 검출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이 기술은 반도체 공정에서 발생하거나 유입될 수 있는 오염물질을 실시간 감시하는 분야에도 활용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설명됐다.이와 함께 그동안 고성능 화학분석기기의 상당 부분을 해외 제품에 의존해 왔으며, 이러한 장비를 국내 기술로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일이 국가 산업 경쟁력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에너지화학공학은 제약, 화장품, 반도체, 이차전지, 식품, 환경,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석유화학산업 등 첨단 산업부터 전통 기반 산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학생들이 학생들이 전공 지식이 실제 산업 현장과 첨단 분석기술 개발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문의: 에너지화학공학과 담당자 061-450-2330 사진: 화공기기분석 전문가 초청 세미나 단체사진 1매 작성일 2026.05.08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71 국립목포대 에너지화학공학과, 산업체 시찰 및 MT 성료 새글 -한빛원자력본부와 여수 국가산업단지에서 전공의 현장성을 배우다-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에너지화학공학과는 지난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재학생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체 시찰 및 MT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에너지공학 및 화학공학 지식이 실제 산업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 체험하고, 전공 이해도와 진로 동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첫날 학생들은 전남 영광에 있는 한빛원자력본부를 방문했다. 견학을 통해 우리나라 전력 생산에서 원자력 에너지가 차지하는 중요성을 이해하고, 원자력 발전 원리와 발전소 운영 체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또한 원자로 주조정실과 사용후핵연료 보관 시설도 견학했다. 이를 통해 원자력 발전의 안전관리와 고준위 핵폐기물 처리의 중요성을 살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SMR(소형모듈원자)로 기술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루어져, 에너지 화학공학 전공자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둘째 날에는 여수 국가산업단지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석유비축시설을 견학하며 국가 에너지 안보와 석유 비축의 중요성을 배웠다. 이어 GS칼텍스, 롯데케미칼, LG화학 등 국내 대표 화학기업들이 위치한 산업단지를 둘러봤다.증류탑과 석유화학 제품 저장시설 등을 직접 확인하며, 전공 지식이 산업 현장에서 핵심적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체감했다.국립목포대 에너지화학공학과는 매년 산업체 및 연구기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있다.상반기에는 첨단소재, 이차전지, 에너지 및 화학공학 산업을 중심으로 전남지역 산업체 시찰을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소와 화장품 제약 산업 분야 견학을 운영하고 있다.에너지화학공학과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에너지 화학 산업을 이끌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의: 에너지화학공학과 담당자 061-450-2330 사진: 단체사진 1매 작성일 2026.05.08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86 국립목포대, 2026년 도서산림 특화 직무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새글 도서산림 특화 직무교육 통해 현장형 산림 인재 양성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원예산림학부 산림자원전공은 오는 5월 22일부터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청년 산림인 성장지원 프로그램-도서산림 특화 직무 역량강화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았으며, 산림 분야 취업에 관심이 있는 전국의 청년(19세~39세) 15명을 대상으로 전남 무안군 일원에서 진행된다.이번 교육은 도서산림의 생태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 관리 역량을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도서산림은 섬 지역 특유의 생태환경과 경관, 생물다양성, 고유종 분포 등 높은 산림자원 가치를 지닌 산림으로, 최근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 보전 측면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국립목포대는 그동안 축적한 도서산림 교육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으며, 청년들이 도서산림의 특수성과 관리 실무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했다.교육 과정은 △도서산림의 정의와 이해 △생물자원 및 유용자원 관리 △도서산림 생태계 이해 △산불 분야 무인기 활용사례 △무인기 활용 현장조사 및 데이터 분석 기법 △위성항법시스템 활용법 △도서산림 훼손지 생태복원사업 △생물자원 보전과 문제 해결방안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참가자들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현장 조사와 데이터 분석, 복원 사례 연구, 프로젝트 수행 및 결과 발표까지 경험하게 되며, 이를 통해 산림 분야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도서산림을 주제로 자원 관리와 생태 복원, 디지털 기술 활용, 관광 연계 가능성까지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도서산림의 지속 가능한 관리에 필요한 지역 특성화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층의 산림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강원석 국립목포대 산림자원전공 주임교수는 이번 직무체험 프로그램은 도서산림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관리를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큰 의미가 있다 며 앞으로도 도서산림 교육을 지역 거버넌스와 연계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기후위기 대응형 산림관리 분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국립목포대는 서남해안권 도서 해안 산림 자원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산림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도서산림의 보전과 활용을 함께 이끌 현장형 청년 산림인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본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목포대 산림자원전공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원예산림학부 산림자원전공 담당자 (061-450-2666) 사진: 홍보일정 포스터 작성일 2026.05.08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 99 처음 162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