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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불발 땐 ‘한 대학 평가·선정’…시간이 최대 변수[목포MBC 2026.08.18.]

수정일
2026.09.10
작성자
기획조정과
조회수
175
등록일
2026.09.10

◀ 앵 커 ▶
전남 국립의대 추진계획서 제출 마감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협상은 아직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설 국립의대 정원 100명을 두고 전남과 경북이 경쟁하는 상황인데요.

통합이 안 되면 한 대학을 평가해 추진하는 방안까지 나왔지만, 이제는 시간과의 싸움이 됐습니다....

통합 불발 땐 ‘한 대학 평가·선정’…시간이 최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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