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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우수사례 중심 PBL 수업 운영 성과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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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8</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사회연계&middot;주력산업 연계 PBL 운영 과정과 우수 성과 소개</span></p>
<p><span style="font-style: italic;">기업&middot;기관 연계부터 프로젝트 운영&middot;성과 도출까지 현장 중심 전략 공유</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교수학습이러닝센터는 글로컬대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9월 8일 인문대학 인문마루에서 교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lsquo;국립목포대 PBL 우수사례 공유 워크숍&rsquo;을 개최했다.</p>
<p><br></p>
<p>이번 워크숍은 PBL 우수 성과를 달성한 교수자의 수업 설계&middot;운영&middot;평가 경험을 공유하고, 교원들이 이를 각 교과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p>
<p>컴퓨터학부 김민수 교수는 한국전력,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전KDN 등 산업체 전문가와 연계한 PBL 사례를 발표했다. 학생들이 정보보호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이를 학술대회 논문 발표, 경진대회 수상 및 관련 분야 취업으로 연계한 성과를 소개했다.</p>
<p><br></p>
<p>경제무역학부 마일환 교수는 지역사회 기업 및 대기업의 실제 현안을 활용한 PBL 사례를 중심으로 기업 섭외, 과제 설계, 학생 관리, 결과물 도출 및 평가 방법 등을 설명했다. 특히 PBL을 처음 운영하는 교수자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과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공유했다.</p>
<p><br></p>
<p>교수학습이러닝센터장 김누리 교수는 &ldquo;PBL은 학생들이 실제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학습 동기와 자기주도성, 문제해결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수&middot;학습 방법&rdquo;이라며 &ldquo;이번 워크숍이 우리 대학 교원들의 PBL 수업 운영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성과를 높이는 교수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rdquo;고 밝혔다.</p>
<p>&nbsp;</p>
<p>&nbsp;문의: 교수학습이러닝센터 담당자 061-450-6338</p>
<p>&nbsp;사진: PBL 우수사례 공유 워크숍 사진 2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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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전남 11개 초·중학교에서 대학연계 방과후 AI 프로그램 본격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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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8</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 여름방학 5개교 66차시 운영 완료&hellip; 2학기 6개교 120차시로 확대</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전라남도교육청 2026년 대학연계 방과후 AI 프로그램 위탁 사업의 일환으로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을 마치고, 2학기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p>
<p><br></p>
<p>이번 사업은 전남 지역 아동&middot;청소년의 AI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국립목포대는 여름방학과 2학기를 합쳐 도내 6개 시&middot;군 11개교에서 총 186차시의 방과후 AI 수업을 운영한다. 참여 학생은 초등학교 6개교 73명, 중학교 5개교 62명 등 총 135명이다.</p>
<p><br></p>
<p>먼저 여름방학 기간에는 목포 용호초, 나주 산포초, 여수 성산초, 순천 월등초 등 초등학교 4개교와 나주 매성중 등 총 5개교에서 66차시의 집중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초등학교는 학교별 여건에 맞춰 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주 1~2회 2시간씩 10~14차시를 운영했으며, 중학교는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하루 4시간씩 집중 운영하는 방식으로 20차시를 편성해 방학 기간의 학습 몰입도를 높였다.</p>
<p><br></p>
<p>이어 2학기에는 8월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 6개교에서 학교당 20차시씩 총 120차시가 운영된다. 초등학교는 순천 동명초(5~6학년)와 고흥 과역초(5~6학년) 2개교, 중학교는 목포 정명여자중, 여수 안산중, 순천 월전중, 장흥 안양중 4개교가 참여한다. 학기 중 운영인 만큼 방과후 시간대에 주 1~2회 정기 편성해 학사일정과 병행할 수 있도록 했으며, 요일과 시간은 학교별로 담당 강사와 협의해 확정했다.</p>
<p><br></p>
<p>운영 프로그램은 국립목포대가 자체 개발한 초등 4종&middot;중등 2종의 교안을 학년과 학교 여건에 맞게 적용한다. 초등은 △놀며 배우는 Play AI(1~2학년) △디지털 크리에이터 by AI(3~4학년) △인공지능 로봇 with AI(5~6학년) △우리아이 on AI(전 학년)로, 중등은 △Python with AI(1~3학년) △바이브코딩 with Web(1~3학년)으로 구성돼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나선형으로 연계되도록 설계됐다.</p>
<p><br></p>
<p>참여 학교는 전라남도 시단위 초등학교, 중학교 그리고 전교생 60명 이하의 소규모 학교를 우선 선정했으며, 실제로 여름방학 참여교 가운데는 전교생 19명 규모의 소규모 초등학교, 2학기 참여교 가운데 전교생 27명 규모의 소규모 중학교가 포함됐다. 컴퓨터실 등 학교별 실습 환경과 학생 수준을 사전 점검해 수업 난이도와 실습 과제를 조정하는 등 현장 맞춤형 운영에도 무게를 뒀다.</p>
<p><br></p>
<p>운영진과 강사진은 대학 교수, 현직 교원, 대학원생, 외부 전문강사 등으로 구성된 강사 풀(Pool)에서 학교별로 배치됐으며, 필수 교육 이수와 AI 전문 연수, 현장 역량 강화 과정을 거쳐 수업에 투입됐다. 인접 학교의 강사를 매칭하는 방식을 적용해 강사 이동 효율과 예산 절감도 함께 도모했다.</p>
<p><br></p>
<p>사업 추진을 담당하고 있는 국립목포대 김영주 박사는 &ldquo;여름방학 운영을 통해 소규모&middot;농어촌 학교에서도 충분히 AI 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했다&rdquo;며 &ldquo;2학기에는 학기 중 정규 방과후 시간대에 안정적으로 프로그램을 정착시키고, 사전&middot;사후 역량 변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육 효과성을 검증해 최종 교안에 반영할 것&rdquo;이라고 밝혔다.</p>
<p><br></p>
<p>사업 책임자인 국립목포대 디지털AI교육센터장 조광문 교수는 &ldquo;비영리 공공 교육기관으로서의 신뢰성과 대학이 보유한 검증된 AI&middot;SW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전남 아동&middot;청소년의 AI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말했다.</p>
<p><br></p>
<p>국립목포대는 2학기 프로그램 운영이 마무리되는 12월까지 학교별 운영 결과와 만족도 조사를 종합해 성과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전남 전역으로 확산 가능한 초&middot;중 연계 AI 교육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p>
<p><br></p>
<p>&nbsp;문의: 컴퓨터공학과 담당자 061-450-2440</p>
<p>&nbsp;사진: 방과후 AI 프로그램 사진 4장</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849366638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영산강 천년 역사․문화 시민과 함께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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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Link>/bbs/www/128/173865/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908</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나주시, &lsquo;2026 영산강 인문아카데미&rsquo; 제6기 개강</span></p>
<p><span style="font-style: italic;">- 마한부터 AI 디지털트윈까지&hellip;영산강 역사&middot;생태&middot;문화유산 가치 재조명</span></p>
<p><span style="font-style: italic;">- 5년 연구성과 집대성한 첫 총서 &ldquo;고려 &lsquo;어향&rsquo; 나주의 재조명과 영산강&rdquo;도 전달</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가 나주시와 함께 마한 이래 천년을 이어온 영산강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lsquo;2026년 영산강 인문아카데미&rsquo; 제6기 과정을 시작했다.</p>
<p><br></p>
<p>마한 이래 천년을 이어온 영산강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과 함께 읽어가는 &lsquo;2026년 영산강 인문아카데미&rsquo; 제6기가 지난 4일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막을 올렸다.</p>
<p><br></p>
<p>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개강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과 김관용 나주시의회 의장, 이창훈 국립목포대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장을 비롯한 수강생 60여 명이 참석했다.</p>
<p><br></p>
<p>올해 아카데미는 &lsquo;영산강과 마한, 천년의 공존 : 인간&middot;자연&middot;역사문화가 그리는 새로운 지평&rsquo;을 주제로 10월 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마한 이래 이어져 온 영산강의 역사문화와 생태적 가치를 짚고, AI 공간정보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역 유산의 통합적 보존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p>
<p>개강식에서는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가 지난 1월 발간한 연구소 총서 제1집 &ldquo;고려 &lsquo;어향(御鄕)&rsquo; 나주의 재조명과 영산강&rdquo;을 나주시에 전달하는 증정식이 함께 열렸다.</p>
<p><br></p>
<p>이 총서는 연구소가 지난 5년간 나주시와 함께 개최해 온 영산강 학술회의와 인문아카데미의 성과를 집대성한 첫 결과물로, 고려시대 나주가 임금의 고향인 &lsquo;어향&rsquo;이자 남쪽 해양 관문이었음을 8편의 논문을 통해 규명했다. 북쪽에 벽란도가 있었다면 남쪽에는 회진포와 상대포를 품은 나주가 있었다는 점을 학술적으로 밝힌 것이다.</p>
<p><br></p>
<p>증정은 총서를 발간한 강봉룡 전 연구소장과 뒤를 이어 연구소를 이끄는 이창훈 소장이 함께 맡아 윤병태 시장과 김관용 의장에게 전달했다.</p>
<p><br></p>
<p>이어진 제1강은 강봉룡 국립목포대 역사콘텐츠전공 명예교수가 &lsquo;영산강 유역 고대사회(마한)와 나주&rsquo;를 주제로 진행했다. 강 교수는 마한 시기 영산강 유역이 지녔던 위상과 나주가 차지한 중심적 역할을 짚으며 수강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br></p>
<p>아카데미는 오는 11일 나영훈 국립목포대 역사콘텐츠전공 교수의 &lsquo;영산강변 호남의 사족과 서원&rsquo; 강의로 이어진다. 18일에는 황동규 마을숲수목생태연구소 대표가 &lsquo;AI 디지털트윈이 안내하는 영산강 헤리티지 루트&rsquo;를, 10월 2일에는 이창훈 소장이 &lsquo;영산강 문화권의 연속성과 나주 구도심의 미래 전략&rsquo;을 강의한다. 마지막 5회차는 10월 3일 영산강 일원 정자를 찾는 현장 답사로 마무리된다.</p>
<p><br></p>
<p>윤병태 나주시장은 &ldquo;영산강 인문아카데미는 6년째 이어오며 시민과 함께 나주의 역사문화 자산을 확인해 온 자리&rdquo;라며 &ldquo;영산강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나주가 전남 인문학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rdquo;고 말했다.</p>
<p>&nbsp;</p>
<p>&nbsp;문의: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 담당자 061-450-2366</p>
<p>&nbsp;사진:&nbsp;</p>
<p>1. 나주시장 인사말</p>
<p>2. 나주시의회 의장 인사말</p>
<p>3. 연구소장 인사말</p>
<p>4. 나주시장 총서 증정식</p>
<p>5. 나주시의회 의장 총서 증정식</p>
<p>6. 강의현장1 (강봉룡 명예교수)</p>
<p>7. 강의현장2 (강봉룡 명예교수)</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848663982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 최종 선정]]></title>
								<link>/bbs/www/128/17386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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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8</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 4년간 최대 600억 원 투입&hellip; 전남&middot;광주 7개 대학, 43개 혁신기관&middot;기업 &lsquo;원팀&rsquo; 구성</span></p>
<p><span style="font-style: italic;">- 재생에너지 기반 &lsquo;K-그리드&middot;RE100&rsquo; 융합인재 양성으로 &lsquo;호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rsquo; 전력 기반 마련</span></p>
<p><br></p>
<p>&nbsp;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lsquo;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rsquo;에 전남&middot;광주 권역 주관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p>
<p><br></p>
<p>&nbsp; &lsquo;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rsquo;은 지방정부와 대학, 기업 간 협의체를 기반으로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초광역 인재양성 모델을 육성하는 정부 핵심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전국 6개 모델이 선정된 가운데, 국립목포대는 전남&middot;광주 초광역권을 이끄는 중추 대학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p>
<p><br></p>
<p>&nbsp; 이번 사업은 향후 4년간 추진되며, 연간 최대 150억 원(총 600억 원 규모)의 재정이 투입된다. 사업에는 국립목포대를 비롯해 전남&middot;광주권 7개 대학과 43개 산&middot;학&middot;연 혁신기관 및 기업이 컨소시엄으로 대거 참여해 &lsquo;교육-연구-기술사업화-취&middot;창업-지역정착&rsquo;을 아우르는 초광역 협력 생태계를 구축한다.</p>
<p><br></p>
<p>■ 전남&middot;광주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겨냥&hellip; K-그리드&middot;RE100 융합인재 집중 육성</p>
<p>&nbsp; 국립목포대는 이번 사업의 핵심 테마로 &lsquo;재생에너지 기반 K-그리드 및 RE100 융합인재 양성&rsquo;을 설정했다. 전남&middot;광주의 풍부한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바탕으로 생산&middot;저장&middot;송배전&middot;수요관리&middot;전력거래 전 주기를 아우르는 &lsquo;K-그리드 산업 생태계&rsquo;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p>
<p><br></p>
<p>&nbsp; 특히 호남권 최대 현안 중 하나인 &lsquo;전남&middot;광주 반도체 메가프로젝트&rsquo;의 안정적인 추진을 적극 뒷받침한다. 24시간 무중단 전력 공급과 고품질 전력 관리가 필수적인 반도체 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단순 에너지 발전원 확대를 넘어 계통 안정화와 분산에너지 통합을 이끌 기술&middot;인력 기반을 선제적으로 다진다.</p>
<p><br></p>
<p>&nbsp; 이를 위해 참여기관들과 함께 △에너지저장장치(ESS) △가상발전소(VPP) △전력 수요예측 및 관리 △전력계통 안정화 △분산에너지 통합 △에너지 데이터&middot;AI 및 전력품질 관리 등 첨단 전력 인프라 핵심 분야의 전문 실무인재를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p>
<p><br></p>
<p>■ &lsquo;교육-연구-기술사업화-취&middot;창업-지역정착&rsquo; 선순환 생태계 조성&hellip; 초광역 미래 혁신 거점화</p>
<p>&nbsp; 국립목포대는 지자체와 공공기관, 기업 간 협업 체계를 고도화해 관련 기술을 보유한 지역 강소기업을 육성하고, &lsquo;지역 에너지 자립형&middot;분산형 전력공급 모델&rsquo;을 안착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이 지역 대학에서 배운 전문역량으로 지역 혁신기업에 취업하고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다는 전략이다.</p>
<p><br></p>
<p>&nbsp; 김성환 산학협력단장은 &ldquo;이번 선정은 전남&middot;광주 7개 대학과 43개 혁신기관 및 기업이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해 원팀으로 역량을 결집한 값진 결실&rdquo;이라며, &ldquo;K-그리드와 RE100 융합인재를 양성해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필수 조건인 무결점 전력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밝혔다.</p>
<p>&nbsp;&nbsp;</p>
<p>&nbsp; 또한 &ldquo;반도체를 비롯한 첨단 미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은 결국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전력망 구축에 달려 있다&rdquo;며, &ldquo;재생에너지, ESS, VPP, 계통망, 에너지 AI 등 현장이 즉각 필요로 하는 실무형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에너지와 첨단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초광역 혁신 생태계를 완성하겠다&rdquo;고 강조했다.</p>
<p><br></p>
<p>&nbsp; 한편, 국립목포대는 조속한 시일 내에 참여 대학 및 혁신기관&middot;기업 간 세부 실행 협의체를 가동하고, 산업체 수요 조사를 반영한 특화 교육과정 개발에 착수해 사업을 본격 궤도에 올릴 예정이다.</p>
<p>&nbsp;</p>
<p><br></p>
<p>&nbsp;문의: 산학협력단 담당자 061-450-6112</p>
<p>&nbsp;사진: 국립목포대-70주년기념관-자료사진</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846043246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4-H, 무안군 4-H와 함께한 한마음체육대회]]></title>
								<link>/bbs/www/128/17385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856/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908</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4-H 회원 80명 함께 화합과 소통의 장</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원예과학과 유용권 교수와 대학 4-H회는 지난 4일 무안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lsquo;무안군 4-H 연합회 한마음체육대회&rsquo;에 무안군 4-H 회원들과 함께 참여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p>
<p><br></p>
<p>이번 행사는 국립목포대 4-H회와 무안군 4-H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회원 간 친목과 결속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4-H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국립목포대 4-H 회원 40명과 무안군 4-H 회원 40명 등 총 80명이 함께했으며, 다양한 체육활동과 단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협력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p><br></p>
<p>국립목포대 유용권 4-H 지도교수는 &ldquo;4-H는 지덕노체의 이념을 바탕으로 배움과 실천, 그리고 협동의 가치를 키워가는 소중한 청년공동체입니다. 이번 &lsquo;한마음체육대회&rsquo;는 국립목포대 4-H회와 무안군 4-H 연합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뛰고 웃으며 교류하는 자리로써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rdquo;라고 말했다.</p>
<p><br></p>
<p>무안군 4-H 연합회 이웅 회장은 &ldquo;무안군 4-H 한마음대회를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4-H본부, 국립목포대 4-H회, 무안군 4-H연합회가 함께 어우러져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rdquo;며, &ldquo;이번 만남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와 관계를 이어가며 우리 농업&middot;농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dquo;라고 전했다.</p>
<p><br></p>
<p>국립목포대 4-H회 회장 여인성(원예과학과 4학년) 학생은 &ldquo;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무안군 4-H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어 뜻깊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4-H의 가치를 실천하고 싶다&rdquo;고 말했다.</p>
<p><br></p>
<p>한편, 국립목포대 4-H회는 농업&middot;환경&middot;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4-H의 이념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 4-H 단체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p>
<p>&nbsp;</p>
<p><br></p>
<p>&nbsp;문의: 원예과학과 담당자 061-450-2370</p>
<p>&nbsp;사진: 국립목포대 4-H 한마음 체육대회 사진 2장</p>
<p><br></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843336331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담양캠퍼스, 베트남에서 공동 유학박람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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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8</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담양캠퍼스 앵커사업단은 동신대, 초당대, 전남과학대와 함께 지난 8월 12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lsquo;2026 J-글로벌 인재 허브 컨소시엄 공동 유학박람회&rsquo;를 개최하고,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현지 교육기관과의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p>
<p><br></p>
<p>이번 박람회는 전남 중북부권 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 해외 유학생 유치 모델을 구축하고, 베트남 현지 대학 및 교육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middot;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학별 개별 유치 활동을 넘어 지역 대학이 공동으로 해외 유학생 유치에 나섰다는 점에서 지역 대학 간 연계&middot;협력의 의미를 더했다.</p>
<p><br></p>
<p>이날 박람회에는 베트남 현지 예비 유학생과 대학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 대학들은 대학별 홍보&middot;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대학의 특성과 주요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전공 및 진로, 입학 절차, 장학제도, 외국인 유학생 지원제도 등 한국 유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p>
<p><br></p>
<p>국립목포대 담양캠퍼스는 별도의 홍보&middot;상담 부스를 마련해 캠퍼스의 특화 교육과정과 교육환경을 소개하고, 대학 설명회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현지 학생들과 직접 소통했다. 특히 학생별 관심 분야와 진로를 바탕으로 전공 선택부터 입학 및 대학생활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인 유학 정보를 제공하며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p>
<p><br></p>
<p>박람회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평균 99.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는 한국 유학과 전남지역 대학에 대한 현지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는 동시에, 현지 수요를 반영한 대학별 유학 정보 제공과 상담 프로그램의 효과를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p>
<p><br></p>
<p>박람회와 함께 컨소시엄 참여 대학 관계자들은 호치민기술대학교(HUTECH)를 방문해 글로벌인재허브센터의 주요 사업과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대학 간 국제교류 및 학생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한국어 말하기 대회와 공동 유학박람회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비롯해 향후 연계 가능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속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p>
<p><br></p>
<p>이번 방문은 일회성 유학박람회 개최에 그치지 않고 현지 대학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학생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가기 위한 후속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p>
<p><br></p>
<p>국립목포대 김종명 지역인재부총장은 &ldquo;이번 공동 유학박람회는 전남 중북부권 대학들이 협력해 베트남 현지 우수 인재들에게 각 대학의 특화된 교육과정을 알리고 직접 소통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컨소시엄 참여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고 현지 대학 및 교육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지역과 세계를 잇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교육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p>
<p>&nbsp;</p>
<p><br></p>
<p>&nbsp;문의: 담양캠퍼스 학생지원팀 담당자 061-380-8461</p>
<p>&nbsp;사진: 박람회 단체사진, 대학 소개사진, 홍보상담 부스 운영사진</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842148059100.pn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창업혁신센터,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서 산업현장 맞춤형 인재양성 협력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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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8</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기업 수요 기반 AI‧로봇‧디지털 제조교육부터 프로젝트‧현장실습‧채용연계까지</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창업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MNU메이커스페이스는 지난 9월 2일부터 4일간 열린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에 전남테크노파크 ICT로봇융합센터가 운영하는 로봇융합관에 공동으로 참가하여 3D프린터, 협동로봇 및 관련 시제품 등을 전시하고 기업 및 산업현장 관계자와 미래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br></p>
<p>이번 박람회 참가는 MNU메이커스페이스가 보유한 제조 인프라와 지원 기능을 알리는 한편, AX&middot;RX&middot;DX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실제 생산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과 직무역량을 파악하고 이를 향후 교육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p>
<p>특히 기업 및 산업현장 관계자와의 교류를 통해 생산공정 자동화에 필요한 시스템과 기술,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인력의 역량 및 교육 수료를 조사했다. 이를 바탕으로 AI&middot;로봇&middot;디지털 제조기술을 생산공정에 적용하고 자동화 시스템을 이해&middot;활용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구체화할 계획이다.</p>
<p><br></p>
<p>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업이 실제 생산현장에서 겪고 있는 공정상의 애로사항과 기술적 과제에 대한 수요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발굴된 기업 현안과 과제는 향후 기업 과제 기반 프로젝트형 교육과정에 활용할 계획이다.</p>
<p><br></p>
<p>교육생이 AI&middot;로봇&middot;디지털 제조기술을 활용해 기업의 생산공정과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교육과 산업현장의 간의 간극을 줄이고 현장 대응 및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p>
<p>또한 기업의 현직자가 교육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산업현장 전문가 특강, 직무교육, 프로젝트 멘토링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다수의 기업 관계자와 향후 교육 프로그램 참여 및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p>
<p><br></p>
<p>이를 통해 교육생이 현직자로부터 실제 생산공정과 직무에 대한 경험을 공유받고, 기업의 현안을 프로젝트로 수행하면서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확보할 수 있는 교육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p>
<p><br></p>
<p>이와 함께 교육생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기업 현장견학 프로그램 운영을 검토하고, 기업의 향후 인력수요와 교육과정 수료생에 대한 채용 의향을 파악해 교육과정 운영 단계부터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과 연계할 예정이다.</p>
<p><br></p>
<p>유영재 창업혁신센터장은 &ldquo;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업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생산공정 자동화에 필요한 기술과 교육 수요, 실제 현장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 인력수요까지 폭넓게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rdquo;며 &ldquo;기업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하여 현직자 특강, 직무교육, 프로젝트 멘토링, 현장견학, 채용연계까지 이어지는 현장 실무 중심의 AI&middot;로봇&middot;디지털 제조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p>
<p>&nbsp;</p>
<p><br></p>
<p>&nbsp;문의: 창업혁신센터 담당자 061-980-0026</p>
<p>&nbsp;사진: 단체사진</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841595456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앵커사업단, 성인학습자 및 지역민 대상 ‘자기성장 T-그룹 집단상담’ 호평 속 진행]]></title>
								<link>/bbs/www/128/17385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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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8</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동신대&middot;목포가톨릭대&middot;국립목포해양대 연계&hellip; 대학 간 교류와 지역사회 상생 소통의 장 마련</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이하 앵커사업단) 평생교육 허브센터와 미래라이프대학 미래설계융합학부 상담심리치료전공이 컨소시엄 대학(국립목포대, 동신대, 목포가톨릭대, 국립목포해양대) 성인학습자 및 일반 지역민의 대인관계 역량 강화와 자기성장을 위한 &lsquo;T-그룹 집단상담&rsquo; 비학위 교육과정을 활발히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p>
<p><br></p>
<p>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간 울타리를 넘어 평생교육 허브센터 참여 대학의 성인학습자와 일반 지역민이 한데 모여 다채로운 삶의 경험을 공유하고, &lsquo;지금-여기(Here &amp; Now)&rsquo;에 집중하는 상호작용을 통해 대인관계 패턴 인식, 타인 민감성 향상, 내적 강점 발굴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p>
<p><br></p>
<p>특히 회당 8시간씩 이틀간 총 16시간 몰입형 과정으로 구성되어 한국상담학회 집단상담 참여 경험으로 인정받는다. 이에 따라 상담심리치료전공 등 관련 전공 참가자에게는 현장 중심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비전공자 및 일반 지역민에게는 자기 탐색과 새로운 학문적&middot;직업적 관심사를 발굴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br></p>
<p>총 3개 회차(분반)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8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1회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현재 2회차 교육(~9월 12일)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어 오는 9월 19일과 10월 3일에는 3회차 교육이 예정되어 있어 보다 많은 성인학습자와 지역민들이 자기성장 및 소통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br></p>
<p>실제로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성인학습자는 &ldquo;자신을 알아가는 경험을 통해 대인관계 능력이 한층 향상되는 것을 느꼈다&rdquo;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p>
<p><br></p>
<p>국립목포대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ldquo;컨소시엄 대학 및 지역사회가 연계하여 성인학습자와 지역민이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소통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rdquo;라고 전했다.</p>
<p><br></p>
<p>이어 본 프로그램을 기획한 미래라이프대학 미래설계융합학부 상담심리치료전공 전향신 주임교수는 &ldquo;이번 T-그룹 집단상담이 전공자에게는 깊이 있는 실무 역량 강화를, 비전공자 및 지역민에게는 새로운 삶의 열정과 자기 이해를 다지는 뜻깊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rdquo;라고 말했다.</p>
<p>&nbsp;</p>
<p>&nbsp;문의: 앵커사업단 담당자 061-450-2737</p>
<p>&nbsp;사진: 교육사진, 단체사진</p>
<p><br></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840965012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 창업 인큐베이팅 캠프 ‘대상’ 수상]]></title>
								<link>/bbs/www/128/17385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851/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908</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전력계통 진동 감지 시스템 주제 발표... 호남권 1위</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전기공학과 학생 창업동아리가 지난 3일 제주에서 열린 '2026년 창업동아리 인큐베이팅 캠프' 창업 발표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p>
<p><br></p>
<p>녹색에너지연구원과 전북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에너지공과대, 전남대, 전북대, 국립순천대, 조선대, 동신대, 전주대, 국립목포대 등 호남권 8개 대학이 참여했다. 각 대학 창업동아리는 에너지기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초기 사업모델을 분석해 사업화 전략을 발표했으며, 국립목포대 팀이 그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p>
<p><br></p>
<p>수상팀은 전기공학과 임철훈, 박승권, 고대원, 임수화, 최윤성, 최태완, 이시원 학생 7명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전력망에서 발생하는 이상 진동을 조기에 찾아 분석하는 '전력계통 진동 감지 시스템'을 주제로 사업계획을 발표했다.</p>
<p><br></p>
<p>전력계통 진동은 전압과 주파수가 반복적으로 흔들리는 현상으로, 대응이 늦어질 경우 설비 보호장치 오작동이나 전력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학생들은 재생에너지와 전력전자 설비가 늘어나면서 이러한 문제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p>
<p><br></p>
<p>팀은 이상 진동을 감지하는 단말기를 직접 제작하고, 데이터 수집&middot;분석 서버와 전력계통 현황을 보여주는 계통도까지 구현했다. 이를 통해 이상 진동 발생 여부를 자동으로 판단하고 운영자에게 경보와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서비스 모델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p>
<p><br></p>
<p>임철훈 학생은 "전기공학과에서 전력계통 분야 수업과 연구실 활동을 통해 배운 내용이 있었기에 실제 계통에서 무엇이 문제인지 정의할 수 있었다"며, "실증을 통해 장비와 분석 기능을 검증하고, 전력망 안정성 관리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
<p><br></p>
<p>지도를 맡은 이동호 교수는 "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는 '지역에너지혁신연구센터(7년간 총 32억 원)&lsquo;와 '에너지기술공유대학(6년간 총 20억 원)&rsquo; 과제 등이 잇따라 선정되며 전력계통 분야 연구와 인력양성의 발판을 마련해 왔다"며 "이번 수상은 그 과정에서 나온 결과물로, 학생들이 열심히 노력해 준 덕분"이라고 말했다.</p>
<p><br></p>
<p>&nbsp;문의: 전기공학과 담당자 061-338-3938</p>
<p>&nbsp;사진: 창업발표회 수상사진 2장</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840636539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약학과 연구팀, 산업통상부 바이오특화단지 AI 제조혁신 과제 선정]]></title>
								<link>/bbs/www/128/17385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850/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908</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화순 바이오특화단지 기반 GC녹십자&middot;전남바이오진흥원과 지&middot;산&middot;학&middot;연 협력 강화</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산업통상부가 지원하는 바이오산업기술개발사업의 &lsquo;화순 바이오특화단지 기반 AI 활용 백신 제조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 시스템 개발&rsquo; 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4년 6개월간 수행되며, 정부지원연구개발비 50억원을 포함해 총 76억원 규모로 추진된다.&nbsp;</p>
<p><br></p>
<p>GC녹십자가 주관하며, 국립목포대에서는 약학과 김기현 교수가 공동연구개발기관 책임자를 맡고 김남아 교수, 김기택 교수, 박진우 교수(바이오 메디슨 첨단제형 연구센터장)가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한다.</p>
<p><br></p>
<p>특히 이번 사업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의 제조혁신 역량을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된 공모사업으로, 인천&middot;시흥 등 국내 주요 바이오 거점을 포함한 전국 특화단지를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화순 기반 컨소시엄이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br></p>
<p>이번 과제는 mRNA 백신 제조공정에 AI를 적용해 지능형 제조&middot;품질관리(AI-GMP)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GC녹십자는 제조공정 및 GMP 생산 실증을, 국립목포대는 AI 모델 개발을 위한 제조&middot;품질 데이터셋 구축과 공정 변동에 따른 품질&middot;안정성 평가를 맡는다. 전남바이오진흥원 바이오의약본부 등 화순의 바이오 연구&middot;지원 인프라도 함께 연계된다.</p>
<p><br></p>
<p>이번 선정은 국립목포대가 2022년부터 수행해 온 지역혁신선도연구센터(RLRC) &lsquo;바이오 메디슨 첨단제형 연구센터(BCFT-RLRC)&rsquo;를 통해 구축한 지역 지&middot;산&middot;학&middot;연 협력 기반이 AI 기반 바이오의약품 제조혁신 분야로 확대된 성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RLRC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무안청사)와 화순군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대학&middot;기업&middot;연구기관을 연계해 첨단제형 기술개발과 산업화, 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 바이오산업의 혁신역량 강화에 기여해 왔다.</p>
<p><br></p>
<p>과제 책임자인 김기현 교수는 &ldquo;이번 과제를 통해 AI가 실제 바이오의약품 제조현장의 공정과 품질관리에 활용되는 제조혁신 모델을 구현하고자 한다&rdquo;며 &ldquo;바이오의약품 제조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rdquo;고 밝혔다.</p>
<p><br></p>
<p>박진우 센터장은 &ldquo;전남광주통합특별시(무안청사)와 화순군의 지속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RLRC를 통해 구축해 온 지역 협력 기반이 이번 국가과제를 계기로 GC녹십자, 전남바이오진흥원 등과의 협력으로 더욱 확대됐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지역의 연구역량과 산업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화순 바이오특화단지와 지역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rdquo;고 말했다.</p>
<p>&nbsp;</p>
<p>&nbsp;문의: 바이오 메디슨 첨단제형 연구센터 담당자 061-450-6064</p>
<p>&nbsp;사진: 국립목포대-70주년기념관-자료사진</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840459131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실전형 &apos;취업 완성 캠프&apos; 성료]]></title>
								<link>/bbs/www/128/17383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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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7</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 "서류부터 면접까지 한 번에 끝낸다&ldquo; -</span></p>
<p><span style="font-style: italic;">- 1:1 자소서 야간 밀착 컨설팅 및 실제 기업 입사지원 제출까지 '원스톱' 완료 -</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3일(목)부터 4일(금)까지 이틀간 MNU스테이에서 진행된 '2026학년도 취업 완성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교내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 12명이 참여했다.</p>
<p><br></p>
<p>이번 캠프는 하반기 본격적인 채용 시즌을 앞두고, 학생들이 구직의 전 과정을 단기간에 마스터하고 즉각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강도 높은 실무 밀착형으로 기획됐다.</p>
<p><br></p>
<p>1일 차 교육은 '입사지원서 완성'을 목표로 밤 9시까지 이어졌다. 직무 중심의 작성 프레임워크 특강을 시작으로, 전문 취업전담관이 학생 개인별 경험 분석과 역량 키워드를 도출하는 1:1 집중 컨설팅을 심도 있게 진행했다.</p>
<p><br></p>
<p>그 결과 2일 차 오전에는, 전날 완성한 입사지원서를 바탕으로 참가자 12명 전원이 최소 1개 이상의 희망 기업에 실제 입사지원을 완료하는 파격적인 실전 성과를 달성해 이목을 끌었다.</p>
<p><br></p>
<p>오후에는 다대다 인성 및 역량 중심의 실전 모의면접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모의면접은 단순히 평가를 받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서로의 면접을 참관하고 직접 평가 및 피드백을 주고받는 방식을 도입했다. 학생들은 평가 기준을 직접 세워보고 면접관의 시각을 체감함으로써, 면접 준비에 대한 새로운 시야를 확보하고 실전 대응력과 역량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었다.</p>
<p><br></p>
<p>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특강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기업에 서류 제출까지 완료해 큰 성취감을 느꼈다"며, "무엇보다 다른 지원자들의 면접을 참관하고 직접 평가해 보며 면접관의 의도와 합격 기준을 깨달을 수 있어 면접 준비에 큰 전환점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p>
<p><br></p>
<p>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고 '전원 입사지원 완료'라는 확실한 결과물을 얻어가는 강도 높은 실행 중심으로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구직 기술 향상과 실제 취업 성공을 직결시킬 수 있는 고도화된 체감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br></p>
<p>&nbsp;문의: 취업지원실 담당자 061-450-2967</p>
<p>&nbsp;사진: 단체사진, 모의면접, 입사지원서 1:1 컨설팅</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768304192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전남광주 서부 외국인 주민·근로자 문화 체험 성료]]></title>
								<link>/bbs/www/128/17382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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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7</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ldquo;강진에서 만나는 한국의 멋&rdquo;</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위탁 운영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전남서부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공동, 이하 센터)는 지난 8월 30일 강진군 일원에서 외국인근로자와 외국인주민 등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lsquo;강진군 외국인 문화 체험&rsquo; 행사를 개최했다.</p>
<p><br></p>
<p>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 및 근로자에게 강진의 역사&middot;문화와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외국인의 지역사회 적응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p>
<p>참가자들은 강진의 대표 관광지인 가우도를 방문해 짚트랙 체험과 포토 타임을 가지며 전남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즐겼으며, 이후 고려청자박물관을 찾아 고려청자의 역사와 한국 전통문화의 깊이를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br></p>
<p>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관광&middot;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참가자들이 함께 활동하고 소감을 나누는 교류의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외국인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한국 문화와 지역사회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p>
<p><br></p>
<p>행사에 참여한 베트남 근로자 티지엠미는 &ldquo;평소 일 때문에 가보지 못했던 강진의 명소를 방문하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rdquo;라며 &ldquo;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른 외국인 노동자들과도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rdquo;라고 소감을 전했다.</p>
<p><br></p>
<p>함께 참여한 송원산업 서정현 과장은 &ldquo;이번 문화 체험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일상적인 근로환경을 벗어나 지역의 문화와 자연을 직접 경험하며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어 뜻깊었다&rdquo;라며 &ldquo;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직장 생활에도 긍정적인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기업 차원에서도 다양한 교류와 지원에 적극 협력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p>
<p><br></p>
<p>한편,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middot;여가 활동을 통해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행사 참여를 계기로 외국인 주민들이 센터에서 제공하는 비자&middot;노동&middot;생활&middot;통역 등 종합적인 지원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상담 접근성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br></p>
<p>&nbsp;문의: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60-7527</p>
<p>&nbsp;사진: 강진 외국인 문화 체험사진 4장</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765509919100.pn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위탁센터, 네팔 공동체 화합대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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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7</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ldquo;크리켓으로 하나 되다&rdquo;</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위탁 운영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6일 전남 영암군 일원에서 전국 각지의 네팔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lsquo;2026 MCC CUP 네팔 공동체 화합 크리켓 대회&rsquo;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크리켓을 매개로 네팔 공동체 구성원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내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br></p>
<p>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네팔 외국인 주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지역별 공동체 간 화합과 우의를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크리켓이라는 공동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지역과 소속을 넘어 함께 경기를 즐기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네팔 공동체 간 유대와 친목을 더욱 돈독히 했다.</p>
<p><br></p>
<p>대회에는 총 12개 네팔 크리켓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펼쳤으며, 각 팀 16명의 선수가 출전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경기는 영암군 삼호읍 소등공원 일원에 마련된 2개 경기장에서 진행됐으며, 예선부터 준결승과 결승에 이르기까지 선수들의 열정적인 플레이가 이어지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p>
<p><br></p>
<p>이번 행사에서는 경기와 함께 &lsquo;찾아가는 이동 상담&rsquo;을 운영해 외국인 주민들에게 생활&middot;비자&middot;노무 등 한국 생활과 관련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스포츠와 상담을 결합해 외국인 주민의 다양한 고충을 현장에서 살피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통합을 지원하는 소통의 장으로 행사의 의미를 넓혔다.</p>
<p><br></p>
<p>대회에 참가한 한 네팔 선수는 &ldquo;한국에서 생활하며 같은 네팔 사람들과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여러 지역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크리켓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rdquo;라며 &ldquo;함께 운동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 한층 가까워졌고, 한국 생활에 활력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rdquo;라고 말했다.</p>
<p><br></p>
<p>이번 대회는 지역별 네팔 크리켓팀과 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를 매개로 소통과 교류를 이어가며 공동체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네팔 외국인 주민들의 건전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호 문화 이해와 교류를 확대하는 등 스포츠를 통한 사회통합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p>
<p><br></p>
<p>센터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통합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 교육, 문화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middot;확대하고, 공동체 간 교류와 상호 문화 이해 증진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br></p>
<p>&nbsp;문의: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60-7527</p>
<p>&nbsp;사진: 크리켓 대회사진 4장</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764687730100.pn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2026학년도 2학기 외국인 유학생 오리엔테이션 개최]]></title>
								<link>/bbs/www/128/17379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799/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904</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국제협력처는 지난 1일 교내 70주년기념관 정상묵홀에서 외국인 유학생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squo;2026학년도 2학기 외국인 유학생 오리엔테이션&rsquo;을 개최했다.</p>
<p><br></p>
<p>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middot;편입 외국인 유학생의 조기 대학생활 적응과 안정적인 국내 체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오전에는 정보종합센터에서 신입생을 대상으로 외국인등록 신청서류 작성과 관련 절차를 안내하는 등 입국 초기 행정 지원도 함께 진행했다.</p>
<p><br></p>
<p>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사제도 및 수강신청 방법 △생활관 이용 및 생활수칙 △글로벌 인재 허브센터 비교과 프로그램 △마일리지 장학금 제도 등 유학생들이 대학생활에 필요한 주요 사항을 안내했다.</p>
<p><br></p>
<p>특히 광주출입국&middot;외국인사무소 목포출장소와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가 참여해 체류자격 관리와 시간제취업 허가 기준을 비롯해 보이스피싱, 마약, 폭력 등 각종 범죄 예방과 관련 법령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유학생들의 안전한 국내 생활과 적응을 지원했다.</p>
<p><br></p>
<p>홍선기 국제협력처장은 &ldquo;국립목포대에서 새로운 학업의 여정을 시작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rdquo;며 &ldquo;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각자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행정&middot;생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p>
<p><br></p>
<p>한편 국립목포대는 외국인 유학생의 입국부터 학업, 생활, 진로&middot;취업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유학생 정착 지원을 통해 대학의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br></p>
<p>&nbsp;문의: 국제협력교육실 담당자 061-450-6193</p>
<p>&nbsp;사진: 외국인 유학생 오리엔테이션 사진 3장</p>
<p><br></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507536963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기계공학전공, ‘2026년해양특성화 전공 해외전문가 초청특강’ 개최]]></title>
								<link>/bbs/www/128/17378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783/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904</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기계조선해양공학부 기계공학전공은 2026년 글로컬대학 해양특성화 전공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일본 오사카공업대학 미야베 마사히로(Masahiro Miyabe) 교수를 초청하여 해외 전문가 초청 특강을 9월 1일(화) 14시~17시까지 5공학관 412호실에서 개최하였다.</p>
<p><br></p>
<p>이번 특강은 Shape Optimization of Winglets Attached to Micro Wind Turbine Blades using the Bayesian Optimization Method(베이지안 최적화 기법을 이용한 마이크로 풍력터빈 블레이드 윙렛 형상 최적화)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학부생 및 대학원생 30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p>
<p><br></p>
<p>미야베 교수는 풍력터빈 블레이드 끝단에 부착하는 윙렛의 형상 변수를 인공지능 기반 최적화 기법으로 설계하여 기존 대비 출력계수를 16.1% 향상시킨 연구 성과를 소개하였다.</p>
<p><br></p>
<p>특히 오픈소스 전산유체역학(CFD) 프로그램을 활용한 수치해석 과정과 설계 변수 자동 탐색 절차를 단계별로 제시하여, 학생들이 실제 연구가 어떻게 수행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p>
<p><br></p>
<p>이번 특강에서 해외 연구자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통해 학생들은 국제적 연구 환경을 체험하고 해양&middot;풍력에너지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p>
<p><br></p>
<p>이번 초청 특강을 주관한 기계조선해양공학부 학부장 최영도 교수는 "이번 특강이 학생들에게 해양&middot;풍력에너지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을 접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외 대학과의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해양특성화 전공 학생들의 연구 역량과 진로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p><br></p>
<p>&nbsp;문의: 기계조선해양학부 기계공학전공 담당자 061-450-2410</p>
<p>&nbsp;사진: 2026년 해양특성화 전공 해외전문가 초청 특강사진 4장</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483459835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디지털전환지원센터,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하반기 교육생 모집]]></title>
								<link>/bbs/www/128/17378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782/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904</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디지털전환지원센터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lsquo;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rsquo; 2학기(10월)와 3학기(11월) 교육생을 모집한다.</p>
<p><br></p>
<p>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올해 국립목포대는 수준별 맞춤 교육을 통해 △이커머스 시장분석 및 온라인 판매 실무 역량 강화 △기초부터 시작하는 온라인 입문 과정 △온라인 매출 확대를 위한 성장 과정으로 총 4개 분반 교육 과정을 10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p>
<p><br></p>
<p>교육비는 전 과정 전액 무료이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남도장터 내 브랜드 기획전 참여 △SNS마케팅 자격증 취득 지원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입점 지원 △소상공인 공단(온라인 판로지원사업) 신청시 가점제공 및 우선선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p>
<p><br></p>
<p>이석인 센터장은 &ldquo;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AI&middot;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rdquo; 말했다.</p>
<p>&nbsp;</p>
<p>교육신청 접수는 &lsquo;소상공인 24&rsquo; 누리집(https://sbiz24.kr)을 통해 &lsquo;회원가입 &rarr; 지원사업신청 &rarr; 소진공 공고조회 &rarr; 디지털 특성화대학&rsquo; 순으로 진행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목포대 디지털전환지원센터(061-450-2657)로 연락하면 된다.</p>
<p>&nbsp;</p>
<p>&nbsp;문의: 디지털전환지원센터 담당자 061-450-2657</p>
<p>&nbsp;사진: 교육생 모집 홍보 파일</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831281983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MCCA 박물관, 재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 1만 명 돌파]]></title>
								<link>/bbs/www/128/17378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781/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904</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지난 3월 환경개선공사 마무리 후 성과</span></p>
<p><span style="font-style: italic;">-1만 번째 관람객은 인문콘텐츠학부 문화유산 전공 김연아 학생</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MCCA 박물관이 2026년 9월 2일 자로 누적 관람객 수 1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해 올해 3월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lsquo;박물관 환경개선공사&rsquo; 이후 새롭게 집계된 수치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p>
<p><br></p>
<p>박물관 측은 관람객에게 쾌적하고 전문적인 전시 환경을 제공하고자 대대적인 시설 개선을 진행했다. 지난 3월 새단장을 마치고 재개관한 이래, 학생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며 재개관 이후 5개월여 만에 1만 명 유치라는 값진 결실을 보았다. 이는 MCCA 박물관이 대학 내 핵심 문화 공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p>
<p><br></p>
<p>이날 뜻깊은 1만 번째 관람객의 행운은 인문콘텐츠학부 문화유산 전공 김연아 학생에게 돌아갔다. 박물관은 1만 번째로 입장한 김연아 학생에게 축하 인사와 함께 꽃다발을 전달했다.</p>
<p><br></p>
<p>김연아 학생은 &ldquo;전공 수업과 연계해 새롭게 바뀐 박물관을 자주 방문했는데, 뜻밖에 1만 번째 관람객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rdquo;며, &ldquo;앞으로 더 많은 학우가 이곳에서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rdquo;고 소감을 전했다.</p>
<p><br></p>
<p>이헌종 박물관장은 &ldquo;환경개선공사 이후 박물관을 찾아주신 모든 관람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rdquo;며, &ldquo;우리 대학이 문화예술 중심대학으로서 대학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의 문화예술가 및 지역민들의 창의 공간이 되도록 국립목포대 박물관 MCCA를 전면적으로 개방하는데 노력할 것이다&rdquo;라고 말했다.</p>
<p><br></p>
<p>한편, 2026년 하반기에는 개교 80주년 기념 및 글로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lsquo;GLOCART-M 초대전 및 공모전&rsquo;, &lsquo;서간, 마음으로 읽고 글로 쓰다&rsquo; 등의 기획전시와 학과와 연계한 다양한 전시&middot;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p>
<p>&nbsp;</p>
<p>&nbsp;문의: 박물관 담당자 061-450-2936</p>
<p>&nbsp;사진: 관람객 1만 명 돌파 기념사진 2장</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482142111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학년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박람회’ 참가]]></title>
								<link>/bbs/www/128/17377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778/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903</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9월 2일(수)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lsquo;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박람회&rsquo;에 재학생과 졸업생 11명과 함께 참가했다고 밝혔다.</p>
<p><br></p>
<p>이번 박람회는 광주&middot;전남 미래산업분야 구인기업 50개사가 참여한 기업채용관(모빌리티&middot;뿌리&middot;AI&middot;로봇&middot;드론 등)을 비롯해 △취업컨설팅관 △고용정책관 △청년정책관 △공공기관멘토링관 △채용설명회 △JOB부스터관 △직업체험관 등으로 구성됐다.</p>
<p><br></p>
<p>참여 학생들은 기업채용관에서 실제 면접과 상담을 경험하고, 공공기관 멘토링관에서 현직자와 직접 대화를 나누는 한편, 채용설명회와 청년고용정책관 등을 둘러보며 취업 정보를 폭넓게 수집했다. 학생들은 동시에 열린 &lsquo;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약 300개 기업&middot;700개 부스)&rsquo;도 참관해 모빌리티, 로봇, 드론, AI, 메디헬스, 3D프린팅 등 미래산업 트렌드를 직접 체험했다.</p>
<p><br></p>
<p>박람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ldquo;채용관에서 실전 면접 감각을 익히고, 미래산업박람회에서 최신 기술 트렌드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진로를 폭넓게 그려볼 수 있었다&rdquo;라며 &ldquo;현직자분들과의 대화를 통해 취업 준비 방향을 더 구체적으로 잡을 수 있었다&rdquo;라고 소감을 밝혔다.</p>
<p><br></p>
<p>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ldquo;이번 박람회 참가는 학생들이 실제 채용 현장의 분위기를 익히는 동시에 산업 전반의 흐름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취업 연계 행사를 적극 발굴해 학생들이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p>
<p><br></p>
<p>한편, 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 사업을 다각도로 전개하며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역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기업 연계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며 지역 고용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p>
<p>&nbsp;</p>
<p><br></p>
<p>&nbsp;문의: 취업지원실 담당자 061-450-2916</p>
<p>&nbsp;사진: 단체사진, 기업채용관 현장 면접, 청년고용정책 상담</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421255218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국어국문학전공, 김우진 문학콘서트 스토리텔링 발표 성료]]></title>
								<link>/bbs/www/128/17377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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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3</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인문대학 국어국문학전공은 지난 8월 29일 목포문학관에서 열린 &lsquo;김우진 서거 100주년 기념 문학콘서트&rsquo;에서 학생들의 스토리텔링 발표와 전시, 낭독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br></p>
<p>이번 행사는 김우진 서거 100주년과 친필원고의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을 기념해 국립한국문학관의 &lsquo;2026년 지역문학관 활성화 및 협력지원사업&rsquo;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lsquo;김우진 스토리텔링 공모전&rsquo; 우수 작품에 대한 목포시장상 시상식과 함께 학생들의 낭독공연, 스토리텔링 발표 및 작품 전시가 진행됐다.</p>
<p><br></p>
<p>특히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천지윤 학생의 희곡 &lsquo;등잔불&rsquo;이 낭독공연으로 무대에 올랐다. &lsquo;등잔불&rsquo;은 그동안 김우진과 윤심덕의 비극적 사랑에 집중해 온 기존의 시선에서 벗어나, 기록의 주변에 머물렀던 여성과 가족의 관점에서 김우진의 삶과 시대를 새롭게 조명한 작품으로 주목을 받았다.</p>
<p><br></p>
<p>이어진 스토리텔링 발표에서는 학생들이 김우진의 &lsquo;난파&rsquo;, &lsquo;이영녀&rsquo;, &lsquo;두데기 시인의 환멸&rsquo;, &lsquo;공상문학&rsquo; 등을 각색&middot;재창작한 작품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원작의 문제의식과 인물을 오늘날 청년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고, 100년 전의 작품이 현재의 삶과 어떤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소설, 희곡, 웹툰 등 다양한 장르와 이야기로 풀어냈다.</p>
<p><br></p>
<p>목포문학관 관계자는 &ldquo;학생들이 김우진의 작품을 직접 읽고 자신들의 시선으로 새롭게 표현함으로써, 100년 전 문학이 오늘날 지역 청년들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자리였다&rdquo;고 말했다. 참여한 학생은 &ldquo;김우진의 작품을 다시 쓰면서 작품 속에서 충분히 이야기되지 못했던 인물들의 삶을 새로운 이야기로 풀어내고 지금 우리의 삶과 연결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rdquo;고 소감을 전했다.</p>
<p><br></p>
<p>이번 행사는 김우진 문학을 연구와 전시, 기념의 대상으로만 다루지 않고, 오늘날 청년들이 100년의 시간을 사이에 두고 김우진과 적극적으로 만나고 질문하며 이야기하는 시간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p>
<p>앞으로도 국립목포대 국어국문학전공은 지역의 대표적인 문학 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 및 성과 공유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p>
<p>&nbsp;</p>
<p><br></p>
<p>&nbsp;문의: 국어국문학전공 담당자 061-450-2110</p>
<p>&nbsp;사진: 김우진 문학 콘서트 사진 4장</p>
<p><br></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419293186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담양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인형극 개최]]></title>
								<link>/bbs/www/128/17377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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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903</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위탁 운영하는 담양군 어린이&middot;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센터)는 8월 27일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대상 식생활 안전 뮤지컬 인형극 &lsquo;채소나라 콩콩이&rsquo;를 개최했다.</p>
<p><br></p>
<p>이번 공연은 편식 예방과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담양군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하루 두 차례에 걸쳐 센터 등록 급식소 8개소 235명의 어린이가 관람했다.</p>
<p><br></p>
<p>이번 인형극은 &lsquo;채소나라 콩콩이&rsquo;라는 제목으로, 재미있는 이야기와 음악, 캐릭터들의 행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에 흥미를 갖고,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편식 예방, 올바른 식사 예절, 올바른 양치질 방법, 손 씻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p>
<p><br></p>
<p>또한 단순히 공연 관람을 넘어 교육 효과를 가정에서도 지속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에게 칫솔&middot;양치컵 세트를 제공했다.</p>
<p><br></p>
<p>센터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확립을 위해 식생활 교육과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p>
<p><br></p>
<p>박연진(외식조리제빵과) 센터장은 &ldquo;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통해 담양군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겠다&rdquo;고 전했다.</p>
<p>&nbsp;</p>
<p>&nbsp;문의: 센터 담당자 061-380-8586</p>
<p>&nbsp;사진: 어린이 인형극 사진 2장</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418998900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BK21사업단 조승식 교수·임한규 교수 연구팀, 굴 유래 ‘자연 면역방어 단백질’ 가능성 규명]]></title>
								<link>/bbs/www/128/17373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733/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902</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4단계 BK21 바이오의약보건생명전문인력양성사업단 소속 조승식 교수 연구팀과 임한규 교수 연구팀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해양생물자원인 &lsquo;굴(Magallana gigas)에서 유래한 단백질의 자연 면역방어 및 항염증 기능 가능성&rsquo;을 규명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Biological Macromolecules에 발표했다.</p>
<p><br></p>
<p>이번 연구는 굴 혈림프(hemolymph)에서 분리한 단백질 분획인 MG-1의 특성을 분석하고, 그람음성균의 대표적인 세균 내독소인 lipopolysaccharide(LPS)에 의해 유도되는 장 상피세포의 염증 반응에 대한 조절 효과를 평가한 것이다.</p>
<p><br></p>
<p>장내 세균 감염이나 세균성 독소에 노출되면 세균의 세포벽 성분인 LPS가 장 상피세포의 면역반응을 활성화해 염증성 사이토카인과 다양한 염증 매개물질의 생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이러한 염증 반응이 과도하게 지속될 경우 장 조직 손상과 장염 등 다양한 염증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p>
<p><br></p>
<p>연구팀은 인간 장 상피세포인 HT-29 세포에 LPS를 처리해 염증 반응을 유도한 뒤 굴 유래 MG-1 단백질 분획의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MG-1은 LPS에 의해 증가하는 염증성 사이토카인과 nitric oxide 생성을 조절했으며, TLR4, NF-&kappa;B 및 MAPK 관련 염증 신호전달 경로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br></p>
<p>이번 연구는 굴 유래 MG-1이 외부의 세균성 자극에 의해 유도되는 과도한 염증 반응을 조절함으로써 장 상피세포를 보호할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연구팀은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MG-1이 굴이 외부 환경의 다양한 병원성 자극에 대응하기 위해 보유한 &lsquo;자연 면역방어 단백질(natural immune defense protein)&rsquo;로 활용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p>
<p><br></p>
<p>특히 이번 연구는 식품자원으로 주로 활용되어 온 굴에서 새로운 기능성 단백질을 발굴하고, 이를 항감염&middot;항염증 기능을 갖는 해양 바이오소재로 발전시킬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p>
<p><br></p>
<p>연구팀은 굴 혈림프에서 MG-1 단백질 분획을 분리&middot;정제하고 단백질 특성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MG-1의 주요 단백질 성분은 192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cavortin-like 단백질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p>
<p><br></p>
<p>현재 연구팀은 해당 단백질의 유전자 클로닝을 완료하고 재조합 단백질 생산에도 성공했으며, 새롭게 생산된 재조합 MG-1 단백질을 이용해 항감염 및 항염증 효능과 작용기전을 평가하는 후속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천연 단백질 분획에서 확인된 생물학적 활성을 재조합 단백질 수준에서 검증하고, MG-1의 기능을 보다 명확하게 규명할 계획이다.</p>
<p><br></p>
<p>조승식 교수는 &ldquo;이번 연구는 굴 유래 단백질이 그람음성균의 내독소인 LPS에 의해 유도되는 장 상피세포의 염증 반응을 조절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 연구&rdquo;라며 &ldquo;특히 굴 혈림프에 존재하는 단백질이 외부 병원성 자극에 대응하는 새로운 자연 면역방어 단백질로 활용될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rdquo;고 밝혔다.</p>
<p><br></p>
<p>이어 &ldquo;현재 해당 단백질의 유전자 클로닝과 재조합 단백질 생산을 완료하고 효능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rdquo;며 &ldquo;향후 재조합 MG-1 단백질을 활용해 항감염&middot;항염증 기능과 작용기전을 보다 정밀하게 규명하고, 새로운 해양 유래 바이오소재로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연구할 계획&rdquo;이라고 말했다.</p>
<p><br></p>
<p>특히 이번 연구성과는 국립목포대 4단계 BK21 바이오의약보건생명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의약&middot;보건생명 분야의 융합 연구와 전문인력 양성 성과의 하나로, 지역의 풍부한 해양생물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바이오소재 발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p>
<p><br></p>
<p>이번 연구는 국립목포대 4단계 BK21 바이오의약보건생명전문인력양성사업단 소속 조승식 교수 연구팀과 임한규 교수 연구팀의 공동연구로 수행됐으며, 해양수산부 연구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p>
<p>&nbsp;</p>
<p><br></p>
<p>&nbsp;문의: BK21사업단 담당자 061-450-2794</p>
<p>&nbsp;사진: 조승식, 임한규 교수 사진</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326847323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스마트건설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대거 수상]]></title>
								<link>/bbs/www/128/17373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731/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902</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 국토교통부장관상 등 3개 부문 7명 수상&hellip; 스마트건설인재 양성 성과 이어져 -</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일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주관한 '2026 스마트건설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참가 학생 7명(3개 팀)이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비롯한 주요 상을 휩쓰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p>
<p><br></p>
<p>이번 공모전은 청년 예비 건설기술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스마트건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총 14점 규모로 시상이 확대된 가운데, 국립목포대 학생들이 뛰어난 두각을 나타냈다.</p>
<p><br></p>
<p>국립목포대 수상팀은 △국토교통부장관상(건축공학과 김수현, 배소현) &lsquo;건설 품질 디지털 패스포트 플랫폼 Build Passport&rsquo; △한국건설기술인협회장상(건축공학전공 김지원, 김태강, 강신지우) &lsquo;AR 스마트 보안경 및 Vision AI 기반 실시간 철근 시공 가이던스 및 자동 검측 통합 시스템&rsquo; △국립목포대 총장상(건축공학과 김지혜, 오가영) &lsquo;AI 기반 바이오패치와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건설현장 기후재난 선제 대응 플랫폼&rsquo;을 각각 제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br></p>
<p>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 6월 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공동 운영한 '스마트건설기술 및 취업지원 과정'과 연계해 창출된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센터 교육을 통해 습득한 AI, AR, 디지털 트윈 등 첨단 기술을 건설 현장의 실제 문제 해결에 적극 접목하여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br></p>
<p>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해 기획한 특화 직무교육이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로 직결되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업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의 압도적인 취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p>
<p><br></p>
<p>한편, 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공모전 수상 성과가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당 프로젝트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구축, 입사지원서 컨설팅, 우수 기업 추천 채용 등 밀착 후속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문의: 취업지원실 담당자 061-450-2942</p>
<p>&nbsp;사진: 1.단체 사진 2.국토부장관상 사진 3.국립목포대총장상 사진 4.한국건설기술인협회장상 사진</p>
<p><br></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322214354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해송해상풍력발전 기업설명회 성료]]></title>
								<link>/bbs/www/128/17373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730/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902</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 &ldquo;글로컬 신재생에너지 인재 키운다&rdquo; -</span></p>
<p><span style="font-style: italic;">- 글로컬기업 HR리더십 및 맞춤형 커리어 개발 전략 제공 -</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일(화) 공과대학 4호관에서 재학생, 졸업(예정)자 및 지역 청년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해송해상풍력발전(COP) 기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br></p>
<p>이번 설명회는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해송해상풍력발전(COP)의 기업 및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글로벌 인재 채용 트렌드 분석을 통해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실전 취업 역량 강화 및 구체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p>
<p><br></p>
<p>미래를 움직이는 에너지, 함께 성장하는 인재(Powering the Future, Growing Talent)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COP의 글로벌 채용 총괄책임자인 크리스터 한센(Christer Hansen)이 직접 강사로 나섰다</p>
<p><br></p>
<p>이날 행사는 △해송해상풍력발전(COP) 소개 및 글로벌 프로젝트 현황(Who is COP) △재생에너지 및 해상풍력 시장 동향(The Future of Renewable Energy Industry) △재생에너지 산업의 직무와 커리어 기회(Careers in Renewable Energy) △COP가 찾는 인재와 성장 역량(What It Takes to Grow)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글로벌 HR 리더가 전하는 생생한 채용 트렌드와 현장 중심의 커리어 개발 인사이트를 통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br></p>
<p>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글로벌 해상풍력 기업의 채용 총괄책임자로부터 시장 동향과 핵심 필요 역량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신재생에너지 분야 취업 목표 설정과 준비 방향을 잡는 데 큰 동기부여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p>
<p><br></p>
<p>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ldquo;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서 우수 인재들이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유망 기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지역 산업 특화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취업 정보와 실효성 있는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rdquo;이라고 강조했다.</p>
<p><br></p>
<p>한편, 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설명회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고용노동부 사업인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lsquo;졸업생 특화프로그램&rsquo;과 연계하여 참여 학생들에게 1:1 입사지원서 첨삭 및 실전 면접 컨설팅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최종 합격을 적극 견인할 계획이다.</p>
<p>&nbsp;</p>
<p><br></p>
<p>&nbsp;문의: 취업지원실 담당자 061-450-2942</p>
<p>&nbsp;사진: 설명회 사진 3장</p>
<p><br></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321730461100.jpg</thumbnail>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교수학습이러닝센터, AI 역량강화 학습법 특강 1, 2차시 개최]]></title>
								<link>/bbs/www/128/17372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727/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902</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기초활용부터 나만의 AI 에이전트 만들기까지 5단계 학습지원 체계 구축</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교무처 교수학습이러닝센터는 학생들의 AI 활용 및 자기주도학습역량 향상을 위해 AI BASIC 1단계(AI 이해와 기본 활용 역량 강화) 학습법 특강을 8월 26일, 27일 양일간 14시부터 16시까지 줌 화상회의로 진행하였다.</p>
<p><br></p>
<p>1차시 특강은 &lsquo;AI 리터러시: 갓프롬프트&rsquo;라는 주제로 최현민 대표(주 엘리그)가 진행하였다. AI를 이해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는 방법으로 학생들이 AI의 메커니즘을 명확히 이해하고 인공지능과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nbsp;</p>
<p><br></p>
<p>특히, 좋은 프롬프트를 구성하는 핵심 공식인 'CTCO(Context 상황, Task 할 일, Constraint 조건, Output 결과 형태)&lsquo;가 제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생성형 AI의 한계점인 환각 현상(Hallucination)에 대비하여 사실 여부, 출처, 최신성, 교차검증의 '검증 4단계'를 소개하고, AI를 개인 튜터로 삼아 질문을 던지며 이해 중심의 Top-down식 학습을 진행하는 실전 가이드가 공유되었다.</p>
<p><br></p>
<p>2차시 특강은 &rsquo;AI를 활용한 학습전략 만랩되기&lsquo;라는 주제로 박찬종 대표(캠퍼스브릿지)가 진행하였고, GEMS와 NotebookLM을 활용하여 나만의 맞춤형 비서를 구축하고 학업 기획력을 기르는 심화 실습이 진행되었다.</p>
<p><br></p>
<p>본 강의에서는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6단계 공식인 '명령(Command)&middot;맥락(Context)&middot;예시(Example)&middot;역할(Persona)&middot;포맷(Format)&middot;어조(Tone)'의 논리적 조합법이 다뤄졌고, AI 시대의 과제가 단순한 '문장력'에서 '기획력'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nbsp;</p>
<p><br></p>
<p>이번 특강은 총 46명이 참여하여, 만족도 4.67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재학생은 &ldquo;단순히 검색용으로만 쓰던 생성형 AI를 나만의 맞춤형 공부 비서(GEM)로 구축하는 방법을 배웠고, NotebookLM을 접목해 팟캐스트 형태로 공부하는 참신한 방법을 배우게 되어 학업에 큰 자신감이 생겼다.&rdquo;라며 소감을 전했다.</p>
<p><br></p>
<p>행사를 주관한 김누리 교수학습이러닝 센터장은 &ldquo;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이 생성형 AI의 작동 원리를 정확히 파악하여 주도적으로 질문의 질을 높이고, 자신만의 맞춤형 AI 협업파트너를 설계해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깊은 의의가 있다&rdquo;라며 &ldquo;재학생의 AI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운영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nbsp;</p>
<p><br></p>
<p>한편 글로컬대학30에 선정된 국립목포대는 &ldquo;기초활용부터 나만의 AI 에이전트 만들기까지 고도화된 5단계 학습지원 체계&rdquo;를 기반으로 재학생의 핵심 AI 역량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
<p>&nbsp;</p>
<p><br></p>
<p>&nbsp;문의: 교수학습이러닝센터 담당자 061-450-2957</p>
<p>&nbsp;사진: 줌 화상회의 학습법 특강 사진(AI 활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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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new>tru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무안군보건소 어르신 맞춤형 ‘함께하는 마을 건강 프로젝트’ 운영]]></title>
								<link>/bbs/www/128/17372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726/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902</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무안군보건소와 협력해 10개 경로당 110명 대상 찾아가는 건강관리</span></p>
<p><span style="font-style: italic;">-신체기능 평가부터 맞춤형 운동&middot;낙상 예방&middot;자가건강관리까지 체계적 지원</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운동처방재활센터는 무안군보건소와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무안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lsquo;2026년 함께하는 마을 건강 프로젝트&rsquo;를 운영한다.</p>
<p><br></p>
<p>이번 프로젝트는 8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무안군 관내 10개 경로당 어르신 1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국립목포대 운동처방재활센터 전문 강사진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신체 특성과 기능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생활터 중심의 찾아가는 건강관리 사업이다.</p>
<p><br></p>
<p>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운동교육을 넘어 &lsquo;신체기능 평가 - 맞춤형 운동 &ndash; 재평가 - 자가건강관리&rsquo;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건강관리 모델을 지역사회 현장에 적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p>
<p>고령자의 근력과 균형능력, 보행기능 저하는 일상생활 수행능력 감소와 낙상 위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양 기관은 질환 발생 이후의 관리뿐만 아니라 허약과 노쇠를 예방하고 신체기능을 유지&middot;향상시키는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이는 기존 만성질환 관리 중심의 보건서비스에서 벗어나 허약과 노쇠 예방을 위한 보편적 건강관리로 확대한다는 사업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p>
<p><br></p>
<p>프로그램은 고령자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안전성, 실용성,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상&middot;하체 운동을 교차 배치해 특정 부위에 부담이 집중되지 않도록 하는 순환운동(PHAT) 방식을 적용하고, 밴드와 미니짐볼, 의자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소도구를 사용한다.</p>
<p><br></p>
<p>이를 통해 근력과 균형능력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신체기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이나 가정에서 스스로 운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자가운동 능력과 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p>
<p><br></p>
<p>이번 프로젝트의 또 다른 특징은 객관적인 사전&middot;사후 평가를 통해 운동 효과를 확인한다는 점이다.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전후 악력, 체성분(InBody), 걷기 및 균형능력, TUGT(Timed Up and Go Test) 등을 측정해 신체기능의 변화를 확인한다.</p>
<p><br></p>
<p>이를 통해 참여 횟수 중심의 단순한 사업평가에서 벗어나 실제 신체기능 개선 정도를 객관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p>
<p><br></p>
<p>센터는 출석률 70%, 신체기능 향상 비율 50%, 프로그램 만족도 80% 이상을 주요 성과목표로 설정하고, 사업 종료 후 참여자의 신체적 변화와 프로그램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p>
<p><br></p>
<p>축적된 결과는 향후 무안군 지역 어르신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지역 특성과 고령자의 기능 수준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p>
<p><br></p>
<p>국립목포대 운동처방재활센터 이승재 센터장은 &ldquo;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운동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의 신체기능을 평가하고, 맞춤형 운동을 적용한 뒤 그 변화를 확인하는 체계적인 건강관리 모델을 지역 현장에 적용하는 데 의미가 있다&rdquo;고 말했다.</p>
<p><br></p>
<p>이어 &ldquo;무안군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운동처방&middot;재활 분야의 전문성을 지역주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건강서비스로 연결하고, 앞으로 낙상 및 노쇠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지역밀착형 운동재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p>
<p><br></p>
<p>무안군보건소 송미영 소장은 &ldquo;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인 경로당으로 전문 인력이 직접 찾아가 신체기능을 확인하고 운동을 지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rdquo;며 &ldquo;국립목포대의 전문적인 운동재활 역량과 보건소의 지역 건강관리 체계를 연계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p>
<p><br></p>
<p>국립목포대 운동처방재활센터는 이번 프로젝트를 일회성 프로그램이 아닌 대학과 지역 보건기관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지역 건강관리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p>
<p><br></p>
<p>특히 현장에서 축적되는 신체기능 평가와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토대로 향후 낙상 예방, 노쇠 예방, 근력&middot;균형능력 향상 및 건강체력 관리 등 지역 고령자의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p>
<p><br></p>
<p>아울러 국립목포대가 보유한 체육&middot;스포츠과학&middot;운동재활 분야의 교육 및 전문 역량과 무안군보건소의 지역 보건 네트워크를 연계해 &lsquo;평가&ndash;운동&ndash;재평가-자가관리&rsquo;가 이어지는 지역사회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p>
<p><br></p>
<p>이를 통해 국립목포대 운동처방재활센터는 대학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동시에,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지역 운동재활&middot;건강증진 거점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br></p>
<p>&nbsp;문의: 운동처방재활센터 담당자 061-450-2385</p>
<p>&nbsp;사진: MOU 및 프로젝트 사진 4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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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캄보디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커뮤니티와 함께한 &apos;2026 이주배경 가정 원스톱 진로·진학 멘토링 데이&apos; 개최]]></title>
								<link>/bbs/www/128/17369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696/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901</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국제협력처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은 8월 30일 영암 대불융합원에서 지역 내 캄보디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커뮤니티 이주배경 가정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lsquo;2026 이주배경 가정 원스톱 진로&middot;진학 멘토링 데이&rsquo;를 개최했다.</p>
<p><br></p>
<p>2026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이주배경 학부모들이 겪는 복잡한 입시&middot;교육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자녀교육의 방향성과 진로&middot;진학 로드맵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p>
<p><br></p>
<p>이날 행사장에서는 다문화융합전공 등 대학 내 주요 학과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함께, 한국 교육 과정 및 진학 가이드를 담은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p>
<p><br></p>
<p>특히 학부모와 상담사가 모여 앉는 소그룹 컨설팅 테이블을 운영, 개별 가정의 자녀 연령과 적성에 맞춘 1:1 밀착 학업 설계 상담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했다.</p>
<p><br></p>
<p>또한 현장 참여 가정에는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자녀 교육 매뉴얼과 함께 소정의 기념품 및 다과 세트가 전달되어 따뜻한 소통의 분위기를 더했다.</p>
<p><br></p>
<p>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프로그램 기획부장 이동은 교수는 &ldquo;이주배경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진로 개척을 위해서는 학부모가 한국의 교육 시스템과 대학 전공 정보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핵심&rdquo;이라며, &ldquo;앞으로도 지역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주민 가정이 지역사회의 미래 인재로 안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을 확대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p>
<p>&nbsp;</p>
<p>&nbsp;문의: 글로벌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50-2276</p>
<p>&nbsp;사진: 캄보디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커뮤니티와 함께한 '2026 이주배경 가정 원스톱 진로&middot;진학 멘토링 데이' 진행사진 5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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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베트남 학부모와 함께한 &apos;자녀교육 함께 공감로드&apos; 개최]]></title>
								<link>/bbs/www/128/17366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667/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31</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국제협력처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은 8월 29일 저녁 영암 대불융합원에서 베트남 커뮤니티 학부모들과 함께하는 &lsquo;자녀교육 함께 공감로드&rsquo;를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2026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사업의 하나로, 낮 시간 근무로 교육 참여가 어려운 학부모들을 위해 야간 일정으로 마련됐다.</p>
<p><br></p>
<p>이번 프로그램은 강의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 학부모들이 서로의 경험을 직접 이야기하는 대화식 중심 구성으로 진행됐다. 사업단은 베트남 커뮤니티 대표와의 사전 협의 과정에서 "정보보다 먼저 마음을 나눌 자리가 필요하다"는 현장의 요청을 반영해 프로그램 형식을 새롭게 설계했다.</p>
<p><br></p>
<p>행사는 참여 학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겪은 순간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꺼내는 것으로 시작됐다. 한국어가 서툰 부모를 대신해 자녀가 통역을 맡았던 경험, 학교 행사에 참여하기 망설였던 마음, 아이가 베트남어로 말하기를 부끄러워했을 때의 당혹감 등 그동안 어디에도 털어놓기 어려웠던 이야기들이 오갔다.</p>
<p><br></p>
<p>이어 국립목포대 교육학과&middot;다문화융합학과 이동은 교수가 참여자들의 이야기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 고민을 짚으며, 가정에서 모국어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방법과 자녀의 문화적 자긍심을 지켜주는 소통법을 함께 논의했다.</p>
<p><br></p>
<p>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들이 서로에게서 답을 찾는 구조였다는 점에서 기존 교육과 차별화된다. 먼저 자녀를 키운 선배 학부모가 후배 학부모에게 조언을 건네고, 비슷한 고민을 가진 이들이 연락처를 주고받으며 커뮤니티 내 자생적인 지지망이 형성되는 모습도 관찰됐다. 이주 과정에서 오는 양육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한 교육자로서의 자존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왔다.</p>
<p><br></p>
<p>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프로그램 기획부장 이동은 교수는 "학부모들이 필요로 했던 건 정답이 아니라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하는 서로에 대한 공감이었다"며, "앞으로도 각 커뮤니티의 목소리에 맞춰 프로그램의 형식과 내용을 유연하게 바꿔가며 이주배경 가정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p>
<p>&nbsp;</p>
<p><br></p>
<p>&nbsp;문의: 글로벌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50-2276</p>
<p>&nbsp;사진: 베트남 커뮤니티 학부모 대상 '공감로드' 프로그램 진행사진 3매</p>
<p><br></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155224998100.jp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 졸업생 취업 간담회 개최]]></title>
								<link>/bbs/www/128/17366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665/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31</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 전공 프로젝트&middot;자격증&middot;현장 경험에서 취업까지&hellip;</span></p>
<p><span style="font-style: italic;">- 2026년 졸업생 취업 성과도 이어져</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전기공학과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lsquo;졸업생 초청 취업 간담회&rsquo;를 개최하고, 대학생활에서부터 취업 준비와 실제 기업 입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p>
<p>이번 간담회에서는 전기공학과 졸업생이 직접 후배들을 만나 대학 재학 중 경험한 &lsquo;연구실 활동, 전공 프로젝트, 학술대회 및 공모전 참가, 자격증 취득, 어학 준비, 인턴 및 취업 준비 과정&rsquo;을 소개했다. 특히 단순히 학점과 자격증을 준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학에서 수행한 다양한 전공 활동을 자신의 실질적인 역량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br></p>
<p>발표자는 학부 재학 당시 연구생으로 참여하면서 전력&middot;에너지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프로젝트 운영과 학술대회 및 관련 대회 등에 참가한 경험을 소개했다. 이러한 경험이 이후 취업 과정에서 자신의 전공 역량과 문제해결 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산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교수진의 지도 아래 연구와 학회 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는 것도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p>
<p><br></p>
<p>간담회에서는 전기공학 전공자의 대표적인 자격증인 &rdquo;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 등 관련 자격증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필요성&ldquo;도 강조됐다. 자격증 취득은 단순히 시험 합격만을 위한 과정이라기보다 대학에서 배운 전기공학 이론을 실제 문제와 연결해 이해하고, 취업을 위한 기본적인 전공 역량을 갖추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p>
<p><br></p>
<p>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NCS와 전공시험 등에 대한 준비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취업 준비에서 "어학과 직무 관련 경험을 미리 확보하는 것의 중요성"도 언급됐다.</p>
<p><br></p>
<p>발표자는 4학년에 모든 준비를 집중하기보다는 2&middot;3학년부터 진로를 고민하고, 어학&middot;자격증&middot;프로젝트&middot;인턴 등을 단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p>
<p><br></p>
<p>또한 대학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희망하는 기업과 직무의 특성을 파악해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취업 면접에서도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직무를 이해하고 자신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연결해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도 이어졌다.&nbsp;</p>
<p><br></p>
<p>전기공학 전공자의 진출 분야가 매우 폭넓다는 점도 이번 간담회의 주요 내용 중 하나였다. 전력 공기업만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전력&middot;에너지, 전기설비, 자동차, 조선, 건설, 철도, ESS,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와 직무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p>
<p><br></p>
<p>대기업뿐만 아니라 경쟁력을 갖춘 중견&middot;중소기업까지 시야를 넓히고, 단순히 기업의 이름만으로 진로를 결정하기보다는 자신이 하고 싶은 업무와 직무를 먼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br></p>
<p>특히 최근 전기공학 분야는 전통적인 전력산업을 넘어 "에너지저장장치(ESS), 신재생에너지, 전기자동차, 스마트 전력망 등으로 영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적성에 맞는 분야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p>
<p><br></p>
<p>발표자는 취업시장에서 자신을 차별화하기 위해서는 학점과 자격증뿐 아니라 "프로젝트, 연구, 공모전, 학술대회, 인턴 등 직접 수행한 경험을 축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경험은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자신이 대학생활 동안 무엇을 했고, 어떤 문제를 해결했으며, 해당 직무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p>
<p><br></p>
<p>특히 기업에서는 전공지식과 함께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자세, 문제해결 능력, 의사소통 능력 등을 중요하게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대학생활 동안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자신만의 경험을 만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nbsp;</p>
<p><br></p>
<p>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는 최근 졸업생들의 취업에서도 다양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8월 기준 학과 취업 현황에 따르면 "이O성 학생은 한전 KPX, 오O우 학생은 HD현대삼호, 최O선 학생은 기아자동차, 이O민 학생은 한국전기연구원, 이O성 학생은 한전KPS, 맹O철 학생은 코레일, 정O준 학생은 포스코DX, 김O연 학생은 한전, 안O수 학생은 목포대학교, 윤O수 학생은 공무원, 김O연 학생은 삼성물산"에 취업했거나 취업을 앞두고 있다. 또한 "서O주 학생은 국가철도 인턴십에 참여"하는 등 학생들이 공기업과 공공기관뿐 아니라 자동차&middot;조선&middot;건설&middot;철도&middot;연구기관&middot;대학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p>
<p><br></p>
<p>특히 이번 취업 현황은 전기공학 전공자가 특정 산업에 한정되지 않고 &rdquo;전력&middot;에너지, 자동차, 조선, 건설, 철도, 연구개발 및 공공 분야 등 다양한 직무로 진출할 수 있다는 점&ldquo;을 보여주고 있다.</p>
<p><br></p>
<p>이번 간담회는 재학생들에게 실제 취업을 경험한 선배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막연하게 느끼는 학생들에게 "취업 준비는 4학년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대학생활 전 과정에서 자신의 전공 역량과 경험을 차근차근 쌓아가는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p>
<p><br></p>
<p>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는 전기공학의 기초 및 전공교육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연구실 활동, 현장실습, 자격증 준비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학생들이 "전공지식과 실무역량을 함께 갖춘 전기공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br></p>
<p>앞으로도 졸업생과 산업체 전문가를 초청한 진로&middot;취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탐색하면서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br></p>
<p>오는 9월 7일부터 시작되는 수시모집을 앞두고 전기&middot;에너지 분야에 관심 있는 수험생들에게도 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의 교육과 다양한 진로&middot;취업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nbsp;문의: 전기공학과 담당자 061-450-2750</p>
<p>&nbsp;사진: 취업설명회 사진 2장</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153395068100.jp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체육학과, 대반동 해변서 PBL ‘Sports Wellness Stay’ 현장실증 성료]]></title>
								<link>/bbs/www/128/17366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664/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31</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 지역민&middot;노르딕워킹 동호인&middot;학생 등 30여 명 참여&hellip;스포츠&middot;웰니스 현장 프로그램 운영</span></p>
<p><span style="font-style: italic;">- MOU 협력기관과 노르딕워킹 Recovery 코스 실증&hellip;숙박&middot;회복&middot;관광 연계 가능성 확인</span></p>
<p><span style="font-style: italic;">- &lsquo;전지훈련도시 목포&rsquo;에서 &lsquo;회복이 함께하는 스포츠&middot;웰니스 도시&rsquo;로 확장 추진</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8월 28일 목포 대반동 해변 일원에서 &lsquo;목포 원도심 Sports Wellness Stay 서비스 모델 개발&rsquo;을 주제로 한 비교과 PBL(Project Based Learning) 현장실증 프로그램을 지역민과 노르딕워킹 동호인, 학생 및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br></p>
<p>이번 행사는 국립목포대 체육학과와 운동처방재활센터, 스포츠산업연구소를 중심으로 신안비치호텔, 대한노르딕워킹연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부가 협력해 진행했으며, 앞서 체결한 스포츠&middot;웰니스 활성화 MOU를 실제 현장 프로그램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br></p>
<p>이번 PBL의 공식 과제명은 &lsquo;목포 원도심 Sports Wellness Stay 서비스 모델 개발&rsquo;로,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지역 스포츠&middot;웰니스 산업까지 확장할 수 있는 체류형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br></p>
<p>최근 스포츠관광이 단순한 훈련과 숙박 중심에서 벗어나 훈련(Training), 회복(Recovery), 건강관리(Wellness), 숙박(Stay), 지역체험(Local Experience)을 함께 제공하는 체류형 서비스로 변화함에 따라, 국립목포대는 대학이 보유한 스포츠의학&middot;운동재활 전문성을 목포의 해양환경과 숙박&middot;관광자원에 접목하는 새로운 지역특화 모델 개발에 나섰다.</p>
<p><br></p>
<p>실제 PBL 계획에서도 목포가 우수한 체육시설과 해양환경, 숙박시설,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지만 기존 전지훈련 지원은 숙박과 훈련시설 중심으로 운영돼 차별화된 회복서비스 개발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전지훈련팀을 위한 Sports Recovery Stay 시범서비스를 개발하고 향후 관광객, 시니어 등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br></p>
<p>이날 참가자들은 목포 대반동 해안환경을 활용한 노르딕워킹 기반 Recovery Walking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p>
<p><br></p>
<p>프로그램은 올바른 노르딕워킹 자세와 폴 사용법을 시작으로 준비운동, 관절 가동성 운동, 전신 노르딕워킹, 운동 후 스트레칭 및 회복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단순히 걷는 프로그램을 넘어 &lsquo;운동 전 준비 &ndash; 본 운동 &ndash; 운동 후 회복&rsquo;이 연결되는 스포츠&middot;웰니스 프로그램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p>
<p><br></p>
<p>또한 참가자들의 실제 체험을 통해 대반동 해안코스의 접근성과 안전성, 프로그램 운영방법과 활용 가능성 등을 살펴보고 향후 전지훈련 선수단과 관광객, 지역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p>
<p><br></p>
<p>이는 PBL 계획에서 제시한 스포츠 회복 체크리스트, 경기 전&middot;후 컨디셔닝, 스포츠테이핑, 회복 스트레칭, 노르딕워킹 기반 회복코스 및 학생 Sports Trainer 운영 프로토콜 가운데 실제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검증하는 파일럿 과정이기도 하다.</p>
<p><br></p>
<p>이번 행사는 지역민 대상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학생들이 지역의 실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기획&middot;실행&middot;평가하는 PBL 교육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p>
<p><br></p>
<p>학생들은 현장조사와 코스 분석, 프로그램 준비 및 운영, 참여자 의견 수렴 등 실제 서비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강의실에서 습득한 스포츠의학과 운동재활 전공지식을 현장에 적용하고 스포츠산업 및 건강서비스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았다.</p>
<p><br></p>
<p>국립목포대의 2026학년도 비교과 PBL은 학생들이 전공지식을 실제 지역문제 해결에 적용하고 산업체&middot;지역혁신기관과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문제해결 역량과 현장실무 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p>
<p><br></p>
<p>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현장실증 결과를 토대로 Sports Recovery Guide, 노르딕워킹 Recovery 코스, 회복운동 콘텐츠, 숙박업체 연계 안내자료 등을 구체화하고 향후 실제 활용 가능한 서비스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p>
<p><br></p>
<p>이번 프로그램은 앞서 국립목포대 체육학과, 운동처방재활센터, 스포츠산업연구소, 신안비치호텔, 대한노르딕워킹연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부가 구축한 협력체계를 실제 PBL 현장으로 연결했다.</p>
<p><br></p>
<p>국립목포대 체육학과와 운동처방재활센터는 스포츠과학&middot;운동재활 프로그램 개발과 현장 적용을, 스포츠산업연구소는 스포츠산업 및 지역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신안비치호텔은 숙박&middot;관광 인프라 연계, 대한노르딕워킹연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부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 및 현장 전문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협력하고 있다.</p>
<p><br></p>
<p>이를 통해 향후 &lsquo;훈련시설+숙박&rsquo; 중심의 기존 전지훈련 모델에서 &lsquo;훈련+회복+스포츠과학+숙박+지역체험&rsquo;이 결합된 차별화된 체류형 서비스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
<p><br></p>
<p>국립목포대 체육학과 이승재 학과장은 &ldquo;이번 현장실증은 대학과 지역기업, 전문기관 그리고 학생들이 함께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실제 적용 가능한 스포츠&middot;웰니스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PBL의 의미를 보여준 자리&rdquo;라며 &ldquo;대반동의 해양환경에 스포츠과학과 운동재활 프로그램을 접목함으로써 목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발전할 가능성을 확인했다&rdquo;고 말했다.</p>
<p><br></p>
<p>이어 &ldquo;앞으로 전지훈련을 위해 목포를 방문한 선수들이 단순히 훈련하고 숙박하는 데 그치지 않고 &lsquo;훈련하고, 회복하고, 머무는&rsquo; Sports Recovery Stay 환경을 구축하고, 관광객과 지역민까지 참여할 수 있는 목포형 Sports Wellness Stay 모델로 확대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p>
<p><br></p>
<p>국립목포대 스포츠산업연구소 김선희 소장은 &ldquo;스포츠와 지역의 숙박&middot;관광자원을 연결하면 새로운 스포츠산업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다&rdquo;며 &ldquo;이번 현장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스포츠&middot;웰니스 프로그램이 지역 체류시간 확대와 관광 활성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연구와 지역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p>
<p><br></p>
<p>신안비치호텔 대표는 &ldquo;관광객들의 수요가 단순한 숙박에서 건강과 운동, 휴식, 지역 경험을 함께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변화하고 있다&rdquo;며 &ldquo;국립목포대의 스포츠과학 전문성과 호텔의 숙박 인프라를 연계해 전지훈련 선수단과 일반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스포츠&middot;웰니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rdquo;고 말했다.</p>
<p><br></p>
<p>대한노르딕워킹연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부 이숙진 회장은 &ldquo;이번 행사를 통해 대반동 해변이 노르딕워킹과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rdquo;며 &ldquo;앞으로 지역민에게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에게는 목포의 해안환경을 경험하는 스포츠&middot;웰니스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 전문화에 힘쓰겠다&rdquo;고 말했다.</p>
<p><br></p>
<p>국립목포대는 이번 30여 명 규모의 현장실증 결과와 참가자 의견을 분석해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향후 Sports Recovery Stay와 Wellness Stay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스포츠&middot;웰니스 서비스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p>
<p><br></p>
<p>또한 전지훈련팀을 대상으로 한 회복&middot;컨디셔닝 서비스를 시작으로 관광객과 지역민, 시니어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숙박업체&middot;스포츠시설&middot;관광자원&middot;지역상권을 연결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스포츠&middot;웰니스 생태계 구축을 추진할 방침이다.</p>
<p><br></p>
<p>PBL 계획에서도 Sports Recovery Package와 Wellness Stay Package를 우선 개발&middot;실증한 뒤 후속사업과 연계해 Healing Recovery, Functional Recovery, Senior Wellness 등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p>
<p><br></p>
<p>국립목포대는 이번 대반동 해변 현장실증을 계기로 학생에게는 현장 중심 교육과 실무역량을, 지역민에게는 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역기업에는 새로운 스포츠&middot;관광 서비스 모델을 제공하는 지역상생형 PBL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br></p>
<p>&nbsp;문의: 체육학과 담당자 061-450-2385</p>
<p>&nbsp;사진: Sports Wellness Stay 현장실증 사진 9장</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152033620100.jp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우리동네 리빙랩 프로젝트 주민 자서전 출판기념회 개최]]></title>
								<link>/bbs/www/128/17365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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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31</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 월선리 주민 7명의 삶을 기록하며 지역의 기억과 세대 간 소통 이어가 -</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사업단)는 &lsquo;2026. 우리동네 리빙랩 프로젝트&rsquo;의 일환으로 &lsquo;월선리 주민 자서전 출판기념회&rsquo;를 무안군 청계면 한꼴농장에서 개최했다.</p>
<p><br></p>
<p>이번 프로젝트는 농촌 지역 어르신들의 삶에 담긴 지역의 역사와 생활문화, 공동체의 기억을 기록하고 이를 다음 세대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주민들의 생애사를 인터뷰하고 자서전 집필에 참여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마련하고, 주민들의 삶을 지역의 소중한 기록자산으로 남기는 데 중점을 두었다.</p>
<p><br></p>
<p>&lsquo;우리동네 리빙랩 프로젝트&rsquo;의 &lsquo;지역 주민 생애사 기록을 통한 공동체 기억의 구축&rsquo;에는 월선리 주민 7명과 도시및지역개발학과 학생 13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2인 1조로 주민 한 명을 담당해 생애사 중심의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고, AI 녹취 프로그램을 활용해 인터뷰 내용을 기록&middot;정리한 후 자서전 초고를 작성했다. 이후 외부 전문가의 교정과 윤문을 거쳐 주민들의 삶을 담은 자서전을 완성했다.</p>
<p><br></p>
<p>참여 주민들은 조영자, 배윤길&middot;서삼순(부부), 노정임, 정춘례, 김경단, 양성심 총 7명으로, 학생들과 함께 자신의 삶과 가족, 마을에서의 경험 등을 돌아보고 이를 글과 사진으로 기록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총 6편의 주민 생애사 자서전이 제작됐다.</p>
<p><br></p>
<p>출판기념회에서는 내빈 소개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우리동네 리빙랩 프로젝트 소개, 농촌 마을에 대한 강의 및 체험, 팀별 소감 발표 등이 진행됐으며, 참여 주민과 학생, 가족 및 마을 주민들이 함께 자서전 발간을 축하하고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는 완성된 자서전을 전시해 참석자들이 주민들의 삶과 이야기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p>
<p><br></p>
<p>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주민들에게는 자신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는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학생들에게는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공감 능력과 인터뷰&middot;글쓰기 역량을 높이는 현장 기반 학습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마을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을 기록 콘텐츠로 축적함으로써 향후 지역의 관광&middot;교육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br></p>
<p>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최정민(사회복지학과 교수) 센터장은 &ldquo;이번 주민 자서전 제작은 한 사람의 삶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마을의 역사와 공동체의 기억을 다음 세대에 전달하는 뜻깊은 과정이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주민이 함께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다양한 리빙랩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을 지원하겠다&rdquo;고 말했다.</p>
<p><br></p>
<p>한편 국립목포대 RISE사업단의 &lsquo;우리동네 리빙랩 프로젝트&rsquo;는 지역 주민과 대학이 함께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주민의 삶과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지역문제 해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문의: RISE사업단 담당자 061-450-2875</p>
<p>&nbsp;사진: 자서전 출판기념회 사진 4장</p>
<p><br></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161925384100.pn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장상 수상]]></title>
								<link>/bbs/www/128/17364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643/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31</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 대학원 석사과정 최태완 학생, &lsquo;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rsquo; 혁신인재포럼서 수상</span></p>
<p><span style="font-style: italic;">- 전력계통 안정화 연구 실적 인정&hellip; 최근 계통 진동 &lsquo;사전지표&rsquo; 연구 활발</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전기공학과 대학원 석사과정 최태완 학생이 지난 8월 2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lsquo;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rsquo; 개막식에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장상을 수상했다.</p>
<p><br></p>
<p>이번 시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한 행사의 부대 프로그램인 &lsquo;혁신인재포럼&rsquo;에서 진행됐다. 에너지 분야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한 연구실과 학생 중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상을 선발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상, 지자체상 등 총 20점의 상이 수여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100여 개 기업&middot;기관과 청년 인재 1,000여 명이 참여했다.</p>
<p><br></p>
<p>최태완 학생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응한 전력계통 안정화 분야에서 꾸준한 연구 실적을 쌓아온 점을 인정받았다. 재학 중 SCI(E)급 국제학술지 주저자 논문 1편과 KCI급 국내학술지 주저자 논문 1편을 게재하고 특허 2건을 출원했다.</p>
<p><br></p>
<p>최 학생은 현재 전력계통 진동(oscillation)의 사전지표를 도출하는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태양광&middot;풍력 등 인버터 기반 전원이 늘면서 최근 국내외 계통에서 기존에 관측되지 않던 진동 현상이 보고되고 있으며, 진동이 표면화되기 전에 위험 지점을 사전에 포착해 계통 운영자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연구의 목표다.</p>
<p><br></p>
<p>지도교수인 이동호 교수는 &ldquo;재생에너지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늘고 있는 전남 지역은 계통 진동과 송전 제약이 이미 현실의 문제가 된 곳&rdquo;이라며 &ldquo;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는 전력계통 분야 &lsquo;차세대 전력망을 위한 AI 에너지 지역혁신연구센터&rsquo;를 유치하는 등 학과 전반의 연구 성과가 꾸준히 축적되고 있고, 특히 송전 분야에서 계통 안정도와 송전망 운영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rdquo;고 말했다.</p>
<p><br></p>
<p>이어 &ldquo;이번 수상은 학과가 쌓아온 연구 기반 위에서 나온 결과이며, 대학원생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rdquo;고 덧붙였다.</p>
<p><br></p>
<p>국립목포대 전기공학과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의 &lsquo;지역에너지혁신연구센터(차세대 전력망을 위한 AI 에너지 지역혁신연구센터, 7년간 총 32억 원 규모)&rsquo;와 &lsquo;에너지기술공유대학(스마트 전력시스템 연계 에너지기술공유 교육 플랫폼 구축을 통한 고급 인력 양성, 6년간 총 20억 규모)&rsquo; 과제에 잇따라 선정되며, 전력계통 분야 연구와 인력양성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p>
<p><br></p>
<p>최태완 학생은 &ldquo;혼자만의 성과가 아니라 학과와 연구실이 쌓아온 기반 위에서 얻은 결과라고 생각한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재생에너지가 안정적으로 계통에 수용될 수 있도록 현장에 적용 가능한 연구를 이어가고 싶다&rdquo;고 소감을 밝혔다.</p>
<p>&nbsp;</p>
<p>&nbsp;문의: 전력기술연구소 담당자 061-338-3938</p>
<p>&nbsp;사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장상 수상자 단체사진</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8137998986100.jp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 제조업 내·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title>
								<link>/bbs/www/128/17362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626/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28</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위탁운영중인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는 지난 8월 27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영암군 대불산업단지에 위치한 현대힘스 3공장 및 공장 내 협력업체의 내&middot;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lsquo;제조업 내&middot;외국인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rsquo;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span></p>
<p><br></p>
<p>캠페인에서는 고온 환경에서 근무하는 제조업 근로자들이 작업 중 실천할 수 있는 수분 섭취와 적절한 휴식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내&middot;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이온음료와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며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을 알렸다.</p>
<p><br></p>
<p>또한 어지럼증, 두통 등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장소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폭염 시 건강관리 및 대응수칙을 함께 전달해 근로자 스스로 온열질환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p>
<p><br></p>
<p>특히 이번 캠페인은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커피차를 지원받아 진행됐다.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펼쳐 온열질환 예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p>
<p><br></p>
<p>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는 앞으로도 폭염 등 계절적 유해요인과 사업장 특성을 고려해 내&middot;외국인 근로자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상담 및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br></p>
<p>&nbsp;</p>
<p>문의: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 담당자 070-4257-6823</p>
<p>첨부 : 사진 2장</p><grammarly-desktop-integration data-grammarly-shadow-root="true" style="visibility: visible !important;"></grammarly-desktop-integration>]]></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874812778100.jp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홍선기 교수, ‘세종도서 우수 학술 도서’ 선정]]></title>
								<link>/bbs/www/128/17362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623/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27</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tyle: italic; font-size: 12pt;">- 섬, 생태와 공동체의 경계에서 섬의 지혜, 지속가능한 미래</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도서문화연구원 홍선기 교수의 저서 &lsquo;섬, 생태와 공동체의 경계에서: 섬의 지혜, 지속가능한 미래&rsquo;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선정하는 &lsquo;2026 세종도서 우수 학술도서&rsquo;로 선정됐다.</p>
<p><br></p>
<p>이 책은 2025년 5월 민속원에서 출간된 도서해양교양문고 시리즈의 하나로, 섬이라는 공간에서 오랜 시간 형성되어 온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생태학적&middot;인문사회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섬 공동체가 축적해 온 지식과 경험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의 가능성을 모색한 저서이다.</p>
<p><br></p>
<p>특히 섬을 단순히 육지와 떨어져 있는 지리적 공간으로 바라보는 데서 벗어나, 생태계와 인간 공동체가 긴밀하게 상호작용하며 독특한 생태문화와 삶의 지혜를 형성해 온 공간으로 조명한다. 섬의 자연환경과 경관, 생물다양성, 공동체 문화와 전통지식 등을 폭넓게 다루면서 자연과 문화의 관계가 섬 주민들의 삶 속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지속되어 왔는지를 설명한다. 특히, 생태학은 생물뿐 아니라 인간과 사회를 포용하는 학문으로 진화했고, 이를 통해 인류세의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p>
<p><br></p>
<p>또한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감소, 인구감소와 고령화, 개발과 환경보전의 갈등 등 오늘날 섬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살펴보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자원으로 섬 공동체의 전통생태지식과 생물문화다양성, 공동체적 자원관리의 가치를 강조한다.</p>
<p><br></p>
<p>저자인 홍선기 교수는 오랫동안 섬과 연안지역을 대상으로 경관생태학, 생물문화다양성, 전통생태지식, 섬 공동체와 지속가능성 등을 연구해 왔다. 이번 저서는 이러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섬의 생태적 가치와 공동체의 삶을 연결하고, 섬에 축적된 지식과 문화가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음을 제시한다.</p>
<p><br></p>
<p>특히 책의 부제인 &lsquo;섬의 지혜, 지속가능한 미래&rsquo;는 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문제의식을 보여준다. 섬 주민들이 자연환경의 변화에 적응하며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삶의 방식과 지식은 과거의 문화유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의 환경위기와 지역사회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가치로 재해석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섬은 환경&middot;사회&middot;문화&middot;공동체가 만나는 공간으로, 섬 연구와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와 가치를 널리 알리는 방향을 제안하고 있다.</p>
<p><br></p>
<p>이번 세종도서 우수 학술도서 선정은 섬을 자연환경과 인간, 문화와 공동체가 상호작용하는 생태문화적 공간으로 바라보고, 섬의 전통지식과 생물문화다양성을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조명해 온 연구의 학술적&middot;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p>
<p>국립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은 앞으로도 국내외 섬과 해양에 대한 학제적 연구를 확대하고, 섬 지역이 보유한 생태&middot;문화적 가치와 공동체의 지식을 발굴하여 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학술적&middot;정책적 논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p>
<p><br></p>
<p>문의. 도서문화연구원(061-260-1702)</p>
<p>붙임. &lsquo;섬, 생태와 공동체의 경계에서: 섬의 지혜, 지속가능한 미래. 사진</p><grammarly-desktop-integration data-grammarly-shadow-root="true" style="visibility: visible !important;"></grammarly-desktop-integrati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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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인공지능공학과 이연우 교수 저서, 2026년 세종도서학술부문 선정 영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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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27</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 font-style: italic;"><span style="font-weight: bold;">- 인공지능을 위한 확률과 통계 with 파이썬</span></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인공지능공학과 이연우 교수가 저술한 &lsquo;인공지능을 위한 확률과 통계 with 파이썬&rsquo;(도서출판 길벗)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lsquo;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rsquo; 총류 분야 선정도서에 이름을 올렸다.</p>
<p><br></p>
<p>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대표적 사업인 &lsquo;세종도서 지원 사업&rsquo;은 우수 도서를 전국에 보급해 독서 문화를 장려하는 국가 프로젝트다. 올해는 190명의 심사위원이 2단계 평가를 거쳐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춰 학문의 저변을 넓힐 수 있는 독자 친화적 도서들을 엄선했다.</p>
<p><br></p>
<p>&lsquo;인공지능을 위한 확률과 통계 with 파이썬&rsquo;은 이러한 심사 기준에 부합하는 대표적 실습서다. 복잡한 수식 대신 친숙한 생활 통계로 진입 장벽을 낮추고, 베이즈 모델부터 머신러닝까지 파이썬 코드로 쉽게 독학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단순 이론을 넘어 AI 시대에 필수적인 실전 코딩 및 데이터 분석 역량까지 기를 수 있어 높은 학술적&middot;교육적 평가를 받았다.</p>
<p><br></p>
<p>저자인 이연우 교수는 자연 생태계의 원리에서 착안한 생물 영감 최적화 알고리즘(bio-inspired optimization algorithm), 6G 통신 네트워크 및 무인기(UAV) 결합네트워크, AI 알고리즘 최적화 분야 등 차세대 정보통신 분야에서 심도 있는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이 교수는 이러한 최신 연구 동향과 실무적 감각을 바탕으로 AI-데이터과학자를 위한 인공지능의 융합 지식을 교육 현장에 전달하는 데 힘쓰고 있다.</p>
<p><br></p>
<p>이 교수는 &ldquo;방대한 수식에 막막함을 느끼는 입문자들이 생활 속 사례와 파이썬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도록 집필했다&rdquo;며, &ldquo;이번 세종도서 선정의 영예를 계기로, 이 책이 AI 대전환 시대를 이끌어갈 많은 분들의 기초 인공지능 역량을 다지는 데 널리 활용되기를 바란다&rdquo;고 소감을 전했다.</p>
<p><br></p>
<p>한편, 선정된 세종도서는 접근성이 높은 전국 2,000여 곳의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문학관 등에 보급된다. 병영도서관 약 200곳에도 도서를 전달해 장병들의 독서 활동을 지원한다.</p>
<p><br></p>
<p>문의 : 인공지능학과 061-450-2746</p>
<p>사진 : 인공지능을 위한 확률과 통계 with 파이썬 책 표지</p><grammarly-desktop-integration data-grammarly-shadow-root="true" style="visibility: visible !important;"></grammarly-desktop-integration>]]></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810080026100.pn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행정학전공, 한국거버넌스학회 대학생 포스터 발표대회 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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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27</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행정&middot;언론미디어학부 행정학전공 학부생들이 지난 8월 21일 전남대에서 개최된 &lsquo;2026년 영&middot;호남 하계학술대회&rsquo; 포스터 전시 및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br></span></p>
<p><br></p>
<p>한국거버넌스학회와 한국정부학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위험사회 컨소시엄 HUSS 사업단과 연계한 &lsquo;대학생 사회문제 탐구 포스터 전시 및 발표대회&rsquo;가 마련됐다. 호남권 3개 대학 10개 팀이 참여해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대학생의 시각에서 진단하고, 조사&middot;분석을 바탕으로 도출한 아이디어와 해결방안을 제시했다.</p>
<p><br></p>
<p>행정학전공 박재웅(3학년), 김보희(4학년) 학생은 &lsquo;민원ON: 공공기관 AI 챗봇은 민원행정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는가?&rsquo;를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공공기관의 AI 챗봇과 기존 민원서비스를 비교&middot;분석해 AI 챗봇의 민원 대응 수준과 한계를 살펴보고, 민원행정에서의 적절한 역할과 활용 방향을 모색했다.</p>
<p><br></p>
<p>이번 연구는 AI 기술을 민원 행정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실제 행정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p>
<p><br></p>
<p>박재웅 학생은 &ldquo;AI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올바른 활용 방향을 고민하는 뜻깊은 경험이었다&rdquo;며 &ldquo;앞으로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는 행정학도로 성장하고 싶다&rdquo;고 밝혔다. 김보희 학생은 &ldquo;실제 현장에서의 AI 활용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rdquo;며 &ldquo;평소 자주 접하는 AI 서비스를 행정학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 활용 방향을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rdquo;고 소감을 밝혔다.&nbsp;</p>
<p><br></p>
<p>지도를 맡은 박찬영(행정학전공) 교수는 &ldquo;행정이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닌 우리의 삶과 밀접한 영역이라는 사실을 쉽고 명료하게 보여준 점이 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로 이어진 것 같다&rdquo;며 &ldquo;고생한 두 학생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rdquo;고 밝혔다.</p>
<p><br></p>
<p>&nbsp;문의: 행정&middot;언론미디어학부 행정학전공(행정학과) 담당자 061-450-2240</p>
<p>&nbsp;사진: 2026년 영&middot;호남 하계학술대회 수상 사진</p>
<p>&nbsp; &nbsp; &nbsp; &nbsp;2026년 영&middot;호남 하계학술대회 단체 사진</p><grammarly-desktop-integration data-grammarly-shadow-root="true" style="visibility: visible !important;"></grammarly-desktop-integration>]]></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794309994100.jp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화합물반도체센터, 지역 반도체 인재 15명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취업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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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26</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 font-style: italic;"><span style="font-weight: bold;">- 2022년부터 누적 100여 명 입사&hellip;&nbsp; '지역 청년 취업 징검다리' 결실</span></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화합물반도체센터가 운영한 &lsquo;ATK 채용연계형 교육 프로그램&rsquo;을 통해 지역 반도체 인재 15명이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 전문기업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Amkor Technology Korea, 이하 ATK)에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p>
<p><br></p>
<p>이번 성과는 비수도권 이공계 청년들에게 반도체 산업에 특화된 실무교육과 현직자 멘토링, 채용 기회를 연계해 제공하는 국립목포대의 산학협력 기반 반도체 인재양성 프로그램이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br></p>
<p>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국 6개 대학에서 선발된 학생들이 참여해 약 2개월간의 집중 이론교육과 2박 3일간의 집체교육을 이수했다.</p>
<p><br></p>
<p>교육과정은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ATK 현직 재직자와 연계한 멘토링과 1대1 맞춤형 진로설계를 통해 학생들이 실제 반도체 산업 현장을 이해하고 취업 과정에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p>
<p><br></p>
<p>교육과정을 거쳐 ATK에 최종 합격한 한 수료생은 &ldquo;실전 중심의 교육과 현직자들의 생생한 조언 덕분에 면접 과정에서도 자신 있게 역량을 보여줄 수 있었다&rdquo;며 &ldquo;지역 대학생들에게 이처럼 교육과 취업이 직접 연결되는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rdquo;고 말했다.</p>
<p><br></p>
<p>국립목포대 화합물반도체센터의 ATK 채용연계 프로그램은 2022년부터 앰코테크놀로지와의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프로그램을 통해 앰코테크놀로지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인원은 누적 100여 명에 달해 지역 이공계 인재들의 반도체 산업 진출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채용연계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br></p>
<p>특히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rarr;현직자 멘토링&rarr;진로&middot;취업 지원&rarr;채용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인재에게는 양질의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현장에 필요한 우수 인재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p>
<p><br></p>
<p>최경호 국립목포대 화합물반도체센터장은 &ldquo;참여 학생들의 열정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이 어우러져 15명 최종 합격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ATK를 비롯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반도체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rdquo;고 말했다.</p>
<p><br></p>
<p>이어 &ldquo;국립목포대 화합물반도체센터가 지역과 산업을 연결하는 반도체 전문인재 양성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교육과 취업 연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p>
<p><br></p>
<p>문의: 화합물반도체센터(061-450-2639)</p>
<p>사진: 교육사진1,2, 수료식 사진</p><grammarly-desktop-integration data-grammarly-shadow-root="true" style="visibility: visible !important;"></grammarly-desktop-integration>]]></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733155433100.jp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김상민 교수 번역서,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title>
								<link>/bbs/www/128/17361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615/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26</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 font-style: italic;"><span style="font-weight: bold;">&ldquo;동아시아 청동기시대의 연구&rdquo;&hellip;한&middot;중&middot;일 아우르는 동아시아 청동기문화의 형성과 전개 조명</span></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인문콘텐츠학부 문화유산 전공 김상민 교수가 번역한 &lsquo;동아시아 청동기시대의 연구&rsquo;가 &lsquo;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rsquo; 선정도서에 이름을 올렸다.</p>
<p><br></p>
<p>&lsquo;동아시아 청동기시대의 연구&rsquo;는 일본의 대표적인 동아시아 고고학자인 미야모토 가즈오(宮本一夫)의 연구 성과를 우리말로 옮긴 전문 연구서다. 동아시아 청동기문화를 북방&middot;중원&middot;중국 서남&middot;동북아시아로 나누어 살펴보며, 각 지역 청동기문화의 형성과 전개, 상호 교류 과정을 고고학 자료를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고찰한다.</p>
<p><br></p>
<p>특히 중국과 북방지역에서 랴오둥과 한반도, 일본열도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을 하나의 시야에서 다루고 있으며, 요령식동검과 한국식동검 등 한반도의 주요 청동기문화를 동아시아 전체의 문화적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학술적 의미가 크다.</p>
<p><br></p>
<p>역자인 김상민 교수는 국립목포대학교에서 고고학을 전공하고 일본 규슈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를 거쳐 현재 국립목포대학교 인문콘텐츠학부 부교수로 재직하며 동북아시아 고고학과 고대문화의 교류에 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p>
<p><br></p>
<p>김 교수는 &ldquo;이 책은 한반도의 청동기문화를 독립적으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중국과 북방지역, 한반도와 일본열도를 연결하는 넓은 시야에서 동아시아 청동기시대의 형성과 전개를 살펴본 연구서&rdquo;라며 &ldquo;국내 연구자와 학생들이 동아시아 청동기문화에 대한 중요한 연구 성과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를 두고 번역했다&rdquo;고 말했다.</p>
<p><br></p>
<p>이어 &ldquo;600쪽이 넘는 방대한 분량과 여러 지역의 전문적인 고고학 자료를 옮기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원저의 문제의식과 학술적 의미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rdquo;며 &ldquo;이번 세종도서 선정을 계기로 이 책이 한국 청동기문화를 보다 넓은 동아시아적 시각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비교 연구와 후속 연구로 이어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rdquo;고 소감을 밝혔다.</p>
<p><br></p>
<p>&lsquo;동아시아 청동기시대의 연구&rsquo;는 2025년 11월 서경문화사에서 출간됐으며 총 606쪽 분량이다. 원저자인 미야모토 가즈오는 규슈대학교 명예교수(현 중국 사천대학 교수)로 동아시아 선사&middot;고대문화 연구를 이끌어 온 고고학자다.</p>
<p><br></p>
<p>한편 세종도서는 국내에서 발행된 우수 학술&middot;교양도서를 선정&middot;보급해 출판 활동을 지원하고 국민의 독서문화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p>
<p><br></p>
<p>&nbsp;문의: 학과(부서) 담당자 061-450-2150</p>
<p>&nbsp;사진: 동아시아 청동기시대의 연구 표지</p><grammarly-desktop-integration data-grammarly-shadow-root="true" style="visibility: visible !important;"></grammarly-desktop-integration>]]></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726362608100.pn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중국․네팔․우즈베키스탄 커뮤니티 학부모 대상 &apos;공감로드 자녀교육&apos; 운영]]></title>
								<link>/bbs/www/128/17361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610/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26</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0pt;">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국제협력처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은 8월 21일~23일 국립목포대 신해양산업단지캠퍼스 대강당(김우전홀)에서 중국, 네팔, 우즈베키스탄 커뮤니티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감로드 이주배경학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의 방향성'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2026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사업의 하나로, 이주배경 학부모가 가정에서 이중언어와 이중문화 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학생의 급증으로 각급학교의 다문화적 교육환경 구성이 시급해진 가운데, 단순 보육 차원을 넘어 체계적인 학업 및 진로&middot;진학 지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기획됐다. 학부모가 자녀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최신 진학&middot;진로 정보를 제공하는 데도 무게를 뒀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각 교육은 국립목포대 교육학과&middot;다문화융합학과 이동은 교수의 진행으로 3시간에 걸쳐 혼합형으로 이루어졌다.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 글로벌 사회에서 두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 능력이 그 자체로 강력한 경쟁력이 된다는 점, 어려서부터 두 문화를 체득한 자녀들이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수용하며 높은 문화적 지능(CQ)을 갖추게 된다는 점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아울러 한국 학교의 교육과정과 진학 제도에 대한 기본 안내도 함께 제공됐다.<br></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특히 이번 교육은 각국 커뮤니티 대표와의 사전 협의를 거쳐 학부모들이 참여하기 편한 일정으로 조정해 진행된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교육청, 지자체, 가족센터 등 유관 기관이 협력하는 구조 속에서 이주배경 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프로그램 기획부장 이동은 교수는 "자녀가 가진 다문화적 배경은 극복해야 할 조건이 아니라 살려야 할 강점"이라며, "앞으로도 이주배경 자녀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부모와 함께 방향을 찾아가겠다"고 전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문의: 글로벌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50-2276</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사진: 중국, 네팔, 우즈베키스탄 커뮤니티 학부모 대상 '공감로드 자녀교육' 진행사진 4매</span></p><grammarly-desktop-integration data-grammarly-shadow-root="true" style="visibility: visible !important;"></grammarly-desktop-integration>]]></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723888948100.jp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화합물반도체센터, 직업계고 반도체 인재 키워 글로벌 기업 취업 연계]]></title>
								<link>/bbs/www/128/17360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609/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26</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 font-style: italic; font-weight: bold;">- 직업계고 학생 23명 대상 4주간 반도체 설계&middot;공정 실무교육</span></p>
<p><span style="font-style: italic; font-weight: bold;">- 수료생 10월부터 글로벌 반도체 기업 앰코 현장실습&hellip;정규직 전환 기회</span></p>
<p><span style="font-style: italic;"><span style="font-weight: bold;">- 지난해에도 지역인재 16명 외국계 대기업 정규직 취업 성과</span></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화합물반도체센터가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의 반도체 산업 현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위한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br></p>
<p>국립목포대 화합물반도체센터는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lsquo;2026년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지원사업&rsquo;에 최종 선정돼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약 4주간 직업계고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반도체 실무교육을 운영했다.</p>
<p><br></p>
<p>이번 교육은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역량을 갖춘 현장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반도체 설계와 공정 전반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실습교육을 병행하며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익혔다.</p>
<p><br></p>
<p>특히 국립목포대 화합물반도체센터가 보유한 첨단 교육 인프라와 전문 교육역량을 활용해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반도체 직무 이해도와 현장 적응력을 높였다.</p>
<p><br></p>
<p>이번 과정은 교육 수료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middot;테스트 기업 앰코(Amkor)와 실제 채용까지 연계되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학생들은 오는 10월 이후 앰코에서 현장실습에 참여하며, 이후 기업 평가 등을 거쳐 정규직 전환 기회를 갖게 된다.</p>
<p><br></p>
<p>국립목포대 화합물반도체센터는 이를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이 교육에서 현장실습, 취업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진로 경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에는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공급하는 산학 연계 인재양성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br></p>
<p>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한 외국계 대기업 채용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두 번째다. 센터는 지난해에도 유사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인재 16명의 외국계 대기업 정규직 취업을 이끌어낸 바 있다.</p>
<p><br></p>
<p>이번 교육을 계기로 국립목포대 화합물반도체센터는 지역 청년들의 반도체 산업 진출을 지원하는 동시에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공급하는 지역 반도체 인재양성 거점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p>
<p><br></p>
<p>최경호 국립목포대 화합물반도체센터장은 &ldquo;4주간의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들이 이제 실제 산업 현장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앞두고 있다&rdquo;며 &ldquo;이번 교육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글로벌 반도체 기업으로 진출하는 실질적인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p>
<p><br></p>
<p>이어 &ldquo;앞으로도 산업계의 인력 수요와 현장 요구를 적극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인재 양성과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rdquo;고 밝혔다.</p>
<p><br></p>
<p>문의: 화합물반도체센터( 061-450-2639)</p>
<p>사진: 교육사진1,2,3</p>
<p><br></p><grammarly-desktop-integration data-grammarly-shadow-root="true" style="visibility: visible !important;"></grammarly-desktop-integration>]]></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722302057100.pn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학생 연구팀 R&D 지원…소재·부품 연구인재 키운다]]></title>
								<link>/bbs/www/128/17359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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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25</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tyle: italic; font-size: 12pt;">-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R&amp;D 연구지원 프로그램 성료-</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RISE사업단)는 소재&middot;부품 분야 연구 경쟁력 강화와 학생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6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lsquo;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R&amp;D 연구지원 프로그램&rsquo;을 운영했다.</p>
<p><br></p>
<p>이번 프로그램은 지도교수와 학생으로 구성된 연구팀에 연구 재료비를 지원해 참여 학생들의 연구 참여를 확대하고, 실험&middot;분석 중심의 연구 수행을 통해 공학적 문제 해결 역량과 실무형 연구 수행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p>
<p><br></p>
<p>프로그램에는 소재&middot;부품 분야 참여학과 프로젝트 3개 팀, 총 9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이차전지 케이스용 고강도 알루미늄 방열 플레이트 개발 △고집적 전력전송용 구리 전선 제조 기술 개발 △주조용 알루미늄 합금의 가공성 및 강도 특성향상 등의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소재 제조와 가공, 열처리, 미세조직 및 기계적 특성 분석 등&nbsp; 연구 개발 과정에 참여했다.</p>
<p><br></p>
<p>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소재&middot;부품 분야의 실제 연구과정에 참여하며 실험 결과를 직접 분석하고 연구 데이터를 축적하는 경험을 쌓았다. 또한 연구 과정에서 확보한 기초 데이터를 향후 산학공동 기술개발 및 후속 R&amp;D 과제 기획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br></p>
<p>이성희(기계조선해양공학부) 소재부품 책임교수는 &ldquo;학생들이 실제 소재&middot;부품 연구개발 과정에 참여해 실험과 분석 역량을 높이고 연구 수행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꾸준히 기회를 만들겠다&rdquo;고 밝혔다.</p>
<p><br></p>
<p>&nbsp;문의: RISE사업단 담당자 061-450-6224</p>
<p>&nbsp;사진: 교육 사진 2장</p><grammarly-desktop-integration data-grammarly-shadow-root="true" style="visibility: visible !important;"></grammarly-desktop-integration>]]></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641926845100.pn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 ‘글로컬 시대, 호남 문화콘텐츠와 AX 융합 전략 학술회의’ 개최]]></title>
								<link>/bbs/www/128/17358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581/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25</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 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정원․국악․영산강․자연유산․AI반도체까지, 기업과 대학이 한자리에&hellip; 호남 문화콘텐츠의 AX 융합 방안 논의</span></p>
<p><span style="font-style: italic;"><span style="font-weight: bold;">- 논의는 '영산강'으로 수렴&hellip; 오는 가을, 영산강을 정면으로 다루는 본 학술회의 개최 예정</span></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는 지난 8월 21일(금) 전남광주 광산구 휴심정에서 &lsquo;글로컬 시대, 호남 문화콘텐츠와 AX 융합 전략 학술회의&rsquo;를 개최했다.</p>
<p><br></p>
<p>이번 학술회의는 국립목포대 글로컬추진단이 주최하고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가 주관, 휴심정이 후원했다. AX(AI Transformation) 시대를 맞아 문화유산&middot;관광&middot;예술&middot;콘텐츠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지역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광주&middot;전남이 보유한 문화자원을 산업으로 확산시킬 산&middot;학&middot;연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p>
<p><br></p>
<p>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영산강'이 논의의 중심축으로 떠올랐다. ㈜휴심정AX 박찬 연구원은 영산강 하굿둑 인접지역을 대상으로 보전과 생산이라는 상충하는 두 가치가 만나는 지점을 데이터로 제시했고, 동신대 김민희 교수는 영산강 느러지 명승의 가치가 희귀 동식물의 유무가 아니라 지형&middot;식생&middot;경관이 만들어내는 '관계'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짚었다. 여기에 자연자산가치(NAV)를 정량화하는 ㈜리프 김대호 이사의 발표가 맞물리면서, 논의는 '영산강을 어떻게 측정하고 기록하며 다시 경험하게 할 것인가'라는 하나의 질문으로 모였다.</p>
<p><br></p>
<p>이창훈 소장이 좌장을 맡은 제3세션 종합토론 '글로컬 시대, 호남 문화콘텐츠와 AX 융합 생태계 구축 전략'에서는 △지역의 자원을 어떻게 데이터로 축적할 것인가 △그 데이터를 누가 표준으로 묶을 것인가 △숫자로 옮겨지지 않는 가치는 어떻게 다룰 것인가 등 세 가지가 공통 과제로 정리됐다.</p>
<p><br></p>
<p>이창훈 소장은 "기업에서 직접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분들과 대학&middot;연구기관에서 자료를 다루는 분들이 한자리에 모일 기회는 흔치 않다"며 "정원, 국악, 하천과 자연유산, 반도체에 이르기까지 출발점이 서로 달랐던 이야기들이 결국 영산강이라는 하나의 축에서 만났다는 점이 이번 회의의 가장 큰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오는 가을에 열릴 본 학술회의는 영산강을 정면으로 다루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오늘 나눈 이야기를 의제로 정리해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겠다"고 밝혔다.</p>
<p><br></p>
<p>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논의를 의제로 정리해, 오는 가을 '영산강'을 주제로 한 본 학술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p>
<p><br></p>
<p>&nbsp;문의: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 061-450-2366</p>
<p>&nbsp;사진: 행사 사진 2장</p><grammarly-desktop-integration data-grammarly-shadow-root="true" style="visibility: visible !important;"></grammarly-desktop-integration>]]></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632198116100.jp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완도군 외국인 근로자 어울림 한마당’ 개최]]></title>
								<link>/bbs/www/128/17357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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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825</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가 위탁 운영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8월 22일(토)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완도군 공설운동장에서 완도군 거주 외국인 근로자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squo;완도군 외국인 근로자 어울림 한마당&rsquo;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p>
<p><br></p>
<p>이번 행사는 지역 산업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체육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와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적과 언어의 차이를 넘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lsquo;상생과 화합의 장&rsquo;으로서 의미를 더했다.</p>
<p><br></p>
<p>이날 행사에서는 총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 축구대회가 열려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완도군 각 섬 지역을 대표해 출전한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며 경기 내내 치열한 승부를 이어갔다. 선수들은 경기 결과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br></p>
<p>또한 경기장 한편에서는 행정사&middot;노무사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lsquo;찾아가는 이동상담실&rsquo;이 운영돼 외국인 근로자들의 다양한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했다. 체류 자격 및 비자 연장, 임금&middot;근로계약 등 평소 언어와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근로자들에게 맞춤형 행정&middot;노무 상담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과 연계한 금융상담도 진행하는 등 외국인 근로자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했다.</p>
<p><br></p>
<p>이번 축구대회를 직접 기획&middot;추진한 완도군 외국인 커뮤니티 신홍현 씨는 &ldquo;그동안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려온 외국인 근로자들이 이날만큼은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마음껏 뛰고 웃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rdquo;라며 &ldquo;축구공 하나가 서로의 마음을 잇는 소통의 다리가 된 것처럼,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과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p>
<p><br></p>
<p>이날 통역과 진행을 맡아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지원한 동티모르 출신 산토스 씨는 &ldquo;언어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던 동료들이 상담을 통해 궁금증과 답답함을 해소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rdquo;라며 &ldquo;서로 다른 나라에서 왔지만, 한자리에서 마음을 나누고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에 진행자이자 통역으로 함께할 수 있어 기뻤다&rdquo;라고 말했다.</p>
<p><br></p>
<p>한편, 이번 행사는 센터와 완도군 외국인 커뮤니티가 공동 주최하고, 완도군청, 대한적십자봉사회 완도군협의회, 완도군 가족센터, 신한은행이 후원했다. 민&middot;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상호 교류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p>
<p><br></p>
<p>&nbsp;문의: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한지숙 061-460-7527</p>
<p>&nbsp;사진: 행사 사진 4장</p><grammarly-desktop-integration data-grammarly-shadow-root="true" style="visibility: visible !important;"></grammarly-desktop-integration>]]></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625217007100.jp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ITS 인도네시아대학교와 국제 교류 협력 모색]]></title>
								<link>/bbs/www/128/17357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578/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25</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tyle: italic; font-size: 12pt;">- 통합콜센터&middot;방문상담&middot;교육 프로그램 등 외국인 주민 지원 체계 소개</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위탁 운영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 는 지난 8월 21일 인도네시아 ITS 대학교(Institute Teknologi Sepuluh Nopember) 관계자들을 초청해 센터의 주요 외국인 주민(유학생 포함) 지원 서비스와 운영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p>
<p>이날 센터는 ITS 대학교 방문단을 대상으로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원활한 한국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다양한 지원 체계와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특히 외국인들이 한국 생활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언어&middot;문화적 차이와 비자&middot;체류, 근로, 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인 맞춤형 상담 및 통역 서비스, 다국어 통합콜센터, 한국어 및 사회통합 교육, 문화 체험 행사 등의 주요 내용을 상세히 안내했다.</p>
<p><br></p>
<p>또한 외국인들의 개별적인 상황과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과 전문 기관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돕고 있으며, 단순한 상담을 넘어 교육&middot;문화&middot;생활 지원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외국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외국인들과 지역사회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소개했다.</p>
<p><br></p>
<p>먼저 센터 내 방문상담실과 통합콜센터를 통해 외국인들이 비자&middot;체류, 근로환경, 생활 등 한국 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고충에 대해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 행정&middot;노무 등 분야별 전문가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한편, 인도네시아어를 포함한 총 9개 국어 상담과 실시간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국어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p>
<p><br></p>
<p>또한 센터 내 신한은행 디지털 라운지를 함께 둘러보며 외국인들이 통장 개설, 해외송금, 입&middot;출금 등 일상적인 금융 업무를 언어 장벽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소개했다. 특히 디지털 기반 금융 서비스를 통해 외국인들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한국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p>
<p><br></p>
<p>센터 관계자는 &ldquo;외국인들이 한국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언어와 정보 부족으로 혼자 해결하지 않도록 상담&middot;교육&middot;통역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외국인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어울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rdquo;라고 밝혔다.</p>
<p><br></p>
<p>한편, 센터를 방문한 ITS 대학교 관계자들은 인도네시아어 상담이 가능한 통합콜센터를 비롯해 비자&middot;체류&middot;근로&middot;생활 상담, 한국어 교육 및 문화 체험 등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p>
<p><br></p>
<p>방문단 관계자는 &ldquo;인도네시아어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통합콜센터를 비롯해 외국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rdquo;라며 &ldquo;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관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rdquo;라고 소감을 전했다.</p>
<p><br></p>
<p>&nbsp;문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한지숙 061-460-7527</p>
<p>&nbsp;사진: 행사 사진</p><grammarly-desktop-integration data-grammarly-shadow-root="true" style="visibility: visible !important;"></grammarly-desktop-integration>]]></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625100585100.jp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국도 1호선 독립영화제 초청 &apos;전남 청소년 유학생 로컬씨네마&apos; 개최]]></title>
								<link>/bbs/www/128/17357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577/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25</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tyle: italic; font-size: 12pt;">- 통합콜센터&middot;방문상담&middot;교육 프로그램 등 외국인 주민 지원 체계 소개</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국제협력처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은 지난 8월 16일 목포 해관미식갤러리에서 국도 1호선 독립영화제 초청작 상영회 '전남 청소년 유학생 로컬씨네마'를 개최했다. 이번 상영회는 2026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사업의 하나로, 전남 이주배경 청소년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독립영화 6편을 공개하고 관객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br></p>
<p>이번 상영회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시혜나 동정의 대상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만들어내는 창작 주체로 관객 앞에 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이 자연스럽게 통합지향 문화변용 태도와 출신국&middot;이주국의 다중문화정체성을 확립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p>
<p><br></p>
<p>상영작은 영암구림공업고등학교 베트남 유학생들과 함께 제작한 단편영화 '뒤 조심', '유학생', '당 부', '해가 뜰 때까지', '그림자' 5편과 영상캠프 참여 유학생을 위한 헌정영상 1편 등 총 6편이다. 이들 작품은 앞서 사업단이 운영한 '다양성 프레임으로 함께 만드는 영상제작소'를 통해 완성됐으며, 참여 유학생들이 시나리오 작성부터 촬영과 편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p>
<p><br></p>
<p>상영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와 간담회가 이어졌다. 유학생 감독들이 직접 관객 앞에 서서 작품에 담은 의도와 제작 과정에서의 경험을 나눴으며, 관객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낯선 땅에서의 일상과 성장을 담은 청소년들의 시선이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p>
<p><br></p>
<p>특히 이번 상영회는 지역 독립영화제의 정식 초청작으로 선정되어,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학교와 캠프를 넘어 지역사회의 문화 공론장으로 확장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br></p>
<p>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프로그램 기획부장 이동은 교수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카메라 뒤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시선을 관객과 나누는 경험은 어떤 교육 프로그램보다 값진 성장의 계기가 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로 표현할 수 있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br></p>
<p>문의: 글로벌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50-2276</p>
<p>사진: '전남 청소년 유학생 로컬씨네마' 진행사진 7매</p><grammarly-desktop-integration data-grammarly-shadow-root="true" style="visibility: visible !important;"></grammarly-desktop-integration>]]></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624989359100.jp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전남이민종합지원센터 통번역사 대상 학교교육 정보제공 간담회 운영]]></title>
								<link>/bbs/www/128/17357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576/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25</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국제협력처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은 8월 19일 영암 대불융합원에서 전남이민종합지원센터 통번역사를 대상으로 이주배경 학부모 상담을 위한 학교교육 정보제공 간담회를 운영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사업 '공감로드 이주배경학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의 하나로, 학부모와 학교를 잇는 최전선에 있는 통번역사들의 교육 정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span></p>
<p><br></p>
<p>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학부모가 한국어 역량 부족과 문화적 차이로 가정통신문이나 학교 안내사항, 자녀의 학교생활 정보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해 소통 구조에서 소외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부모를 직접 상담하고 통역을 담당하는 통번역사가 한국 학교 제도와 교육과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갖추면, 그 효과가 다수의 이주배경 가정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p>
<p><br></p>
<p>간담회는 국립목포대 교육학과&middot;다문화융합학과 이동은 교수의 진행으로 이루어졌다. 각급학교 진입 절차와 학사 운영 체계, 진로&middot;진학 정보 등 상담 현장에서 자주 요청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정보가 제공됐으며, 이중언어와 이중문화 교육 기반 자녀교육의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통번역사들이 실제 상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자주 받는 질문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p>
<p><br></p>
<p>특히 이번 간담회는 학부모 개인을 대상으로 한 일회성 교육을 넘어, 지역 내 이주민 지원 체계 자체의 역량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통번역사를 매개로 정확한 교육 정보가 각국 커뮤니티로 전달되는 연계망을 구축함으로써, 이주배경 가정의 교육 정보 접근성을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p>
<p><br></p>
<p>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프로그램 기획부장 이동은 교수는 "통번역사는 단순히 언어를 옮기는 역할을 넘어 학부모가 학교를 이해하도록 돕는 교육의 조력자"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주배경 가정이 교육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br></p>
<p>문의: 글로벌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50-2276</p>
<p>사진: 이주배경 학부모 상담을 위한 학교교육 정보제공 간담회 진행사진 3매</p><grammarly-desktop-integration data-grammarly-shadow-root="true" style="visibility: visible !important;"></grammarly-desktop-integration>]]></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624842811100.jp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외국인 노동자 학부모 대상 &apos;공감로드 자녀교육&apos; 운영]]></title>
								<link>/bbs/www/128/17357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575/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25</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2pt;">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국제협력처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은 지난 8월 12일 영암 대불융합원에서 '공감로드 이주배경학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2026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사업의 하나로, E7 비자로 직계가족을 초청한 외국인 노동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각급학교 진입을 위한 기본 안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span></p>
<p><br></p>
<p>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영암 지역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비자 갱신을 통해 본국의 직계가족을 초청해 함께 생활하는 사례가 늘고, 외국인으로만 구성된 가정의 자녀가 각급학교에 진입하는 상황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기획됐다. 전남 지역의 이주배경 청소년 비율은 5.7%로 전국 1위이며, 특히 영암군은 대불산단을 중심으로 이주배경 학생 비율이 16.5%를 넘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구성비를 보이고 있다.</p>
<p><br></p>
<p>교육은 국립목포대 교육학과&middot;다문화융합학과 이동은 교수의 진행으로 4시간에 걸쳐 대화식으로 이루어졌다. 질의응답형 홍보부스를 활용해 참여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 입학 절차, 학사 일정, 가정통신문 이해 방법 등 실제 궁금한 사항을 직접 묻고 답을 얻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어 역량 부족과 문화적 차이로 학교와의 소통 구조에서 소외되기 쉬운 학부모들이 필요한 정보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p>
<p><br></p>
<p>특히 이번 교육은 부모의 정보력 차이가 자녀의 기초학력 부진이나 교육 격차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동등한 교육 출발선을 보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교육은 전남이민종합지원센터 주관 행사와 협력하여 진행됐으며, 참여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 교육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br></p>
<p>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프로그램 기획부장 이동은 교수는 "학교에서 보내는 안내문 한 장을 이해하지 못해 자녀 교육에서 한 발 물러서게 되는 학부모들이 적지 않다"며, "앞으로도 이주배경 학부모들이 학교와 원활히 소통하고 자녀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br></p>
<p>문의: 글로벌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50-2276</p>
<p>사진: '공감로드 이주배경학부모를 위한 자녀교육' 진행사진 5매</p><grammarly-desktop-integration data-grammarly-shadow-root="true" style="visibility: visible !important;"></grammarly-desktop-integration>]]></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624757250100.jp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청소년·지역민 대상 &apos;국도 1호선에서 시작하는 적극적 공존 다문화사회&apos; 성료]]></title>
								<link>/bbs/www/128/17356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563/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24</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국제협력처 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은 지난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목포 일대에서 '국도 1호선에서 시작하는 적극적 공존 다문화사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br></p>
<p>이번 행사는 2026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사업의 하나로, 국도 1호선 독립영화제와 연계해 영암 및 전남 서부권 초&middot;중&middot;고등학교 이주배경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 영화제 참여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문화 감수성과 수용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p>
<p>이번 프로그램은 영암을 중심으로 한 전남 서부권에 다양한 출신국가의 이주민이 단기간에 급속도로 유입되고 있는 지역 현실을 반영해 기획됐다.</p>
<p><br></p>
<p>영암군의 등록 이주민 비율은 약 18%대로 독일, 영국 등 유럽의 대표적인 이민 국가들과 유사한 수준에 이르렀으며, 대불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의 유입 속도가 전국에서 가장 빠른 편에 속한다.</p>
<p><br></p>
<p>단기 체류 노동자뿐 아니라 결혼 이민자와 중도입국 청소년 등 이주 배경이 다각화되면서 정주형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이행하고 있는 만큼, 문화적 완충 지대와 수용성 교육이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경우 발생할 사회적 비용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통합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기획되었다.</p>
<p><br></p>
<p>프로그램은 체험형 다문화 수용성 향상 캠페인, 월드 초이스 상영, 전남 청소년 유학생 로컬씨네마 등으로 구성됐다. 8월 13일 개막식과 함께 국립목포해양대에서 홍보부스가 운영됐으며, 이후 8월 14일부터 17일까지는 목포아트시네마(구 목포극장)로 자리를 옮겨 부스가 이어졌다. 주강사와 보조강사가 부스를 방문한 참여자들에게 퀴즈 중심의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하며 다문화 수용성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p>
<p><br></p>
<p>'목포에서 만나는 세계의 작품'을 주제로 한 월드 초이스 부문에서는 전남 거주 비율이 높은 이주민 출신국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열 편이 상영됐다.</p>
<p><br></p>
<p>8월 14일에는 캄보디아 '내 마음의 햇살'(다넥 산, 2022), 베트남 '축복받은 땅'(팜 응옥 란, 2019), 인도네시아 '악동 시네마 클럽'(코지리잘, 2025), 캄보디아 외 2개국 합작 '편애하던 나이 할머니'(칭키아, 2025), 싱가포르 '당신의 눈을 통해'(넬슨 여, 2025)가, 15일에는 한국 장편 '리빙 을지로'(리론 샬릿, 2025)가 상영됐다.</p>
<p><br></p>
<p>16일에는 캄보디아 '더욱 더 멀리'(폴렌 리, 2022)와 '데이지처럼 산뜻한'(소치타 반, 2025), '골든 드레곤'(보렌 치트, 2023), 스페인 장편 '산타 제타'(안토니오 무뇨스 데 메사, 2026)가,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스페인 장편 '어젯밤 나는 테베를 정복했다'(가브리엘 아소린, 2025)가 상영됐다.</p>
<p><br></p>
<p>8월 16일 해관미식갤러리에서 열린 전남 청소년 유학생 로컬씨네마에서는 영암구림공업고등학교 베트남 유학생들과 함께 제작한 단편영화 '뒤 조심', '유학생', '당 부', '해가 뜰 때까지', '그림자' 5편과 캠프 참여 유학생을 위한 헌정영상이 상영됐다. 이어진 관객과의 대화와 참여형 소감 공유 프로그램에서는 유학생 감독들이 직접 관객 앞에 서서 작품에 담은 이야기와 제작 과정의 경험을 나눴다.</p>
<p><br></p>
<p>특히 이번 행사는 이미 열린 마음을 가진 독립영화 관객층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에서 파급력이 컸다는 평가가 나왔다. 상업 미디어가 이주배경 가정을 동정의 대상이나 이방인으로 단편화하여 재현하는 것과 달리, 독립영화는 그들의 삶을 다각도의 시선에서 깊이 있는 인간적 관점으로 그려낸다.</p>
<p><br></p>
<p>여기에 국립목포대 하상복 교수와 이동은 교수를 비롯한 강사진이 참여한 영화 해설과 포럼, GV가 결합되면서 관객들이 다문화 이슈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성찰하는 건강한 공론장이 형성됐고, 단순 관람을 넘어 사회적 실천과 인식 변화로 확장하는 계기가 마련됐다.</p>
<p><br></p>
<p>전남다문화융합교육사업단 프로그램 기획부장 이동은 교수는 "이번 행사가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지역민과 청소년들이 이주민의 삶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문화적 다양성이 우리 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본질적 가치임을 깨닫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통합지향 문화변용 태도와 다중문화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적극적 공존을 실천하는 다문화 시민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nbsp;</p>
<p>&nbsp;문의: 글로벌종합지원센터 담당자 061-450-2276</p>
<p>&nbsp;사진: '국도 1호선에서 시작하는 적극적 공존 다문화사회' 진행사진 6장</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556620062100.jp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과학영재교육원, 2026년 온택트 과학교실 2기 수강생 모집]]></title>
								<link>/bbs/www/128/17356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561/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24</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과학영재교육원이 운영하는 &lsquo;국립목포대 생활과학교실&rsquo;에서 8월 25일(화)부터 8월 27일(목)까지 &ldquo;온택트 과학교실 2기&rdquo; 수강생을 모집한다.</p>
<p><br></p>
<p>국립목포대 생활과학교실은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손쉽게 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실험&middot;탐구 중심의 과학교실 프로그램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 목포시의 후원으로 2006년부터 국립목포대 과학영재교육원이 운영해 오고 있다.</p>
<p><br></p>
<p>온택트 과학교실 2기는 ZOOM 앱을 활용한 실시간 수업으로 진행된다. 9월 9일(수)부터 11월 4일(수)까지 총 8회 운영되며, 현재 초등학교 2-3학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재료비는 별도(3만 8천원) 부담해야 한다. 신청접수 후 재료비를 입금하면 각 가정으로 실험 재료를 택배 발송한다.</p>
<p><br></p>
<p>온택트 과학교실 2기 프로그램 △빛의 직진과 그림자의 마술 △태양광에 빙글뱅글 △고무줄 점핑 로켓 △미세먼지 몬스터 △세상에서 가장 큰 자석은? △빛나는 손가락 화석 △칼레이도스코프 만화경 △보로노이 빛 상자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
<p><br></p>
<p>신청은 네이버 폼(https://naver.me/5hoSw8uw)을 통해 가능하며, 궁금한 내용은 국립목포대 생활과학교실(061-450-6321)로 문의하면 된다.</p>
<p><br></p>
<p>&nbsp;문의: 과학영재교육원 담당자 061-450-6321</p>
<p>&nbsp;사진: 웹포스터 2026온택트 2기 과학교실</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551286461100.jp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AI와 함께 만드는 지역혁신 세미나 개최]]></title>
								<link>/bbs/www/128/17356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560/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24</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AI부트캠프사업단은 지난 18일 국립목포대 공과대학 4호관에서 대학교와 지자체 간 협력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지자체 공무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공공행정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lsquo;AI와 함께 만드는 지역혁신 세미나&rsquo;를 개최했다.</p>
<p><br></p>
<p>이번 세미나는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생성형 AI 기술을 공공행정 업무에 효과적으로 접목하고, 공무원들이 AI를 활용해 업무 생산성과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p>
<p>특히 단순한 AI 기술 소개에 그치지 않고 공무원이 실제 행정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서 작성, 자료 조사 및 분석, 보고서 작성, 정책자료 정리, 아이디어 발굴,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중심의 AI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p>
<p><br></p>
<p>세미나에서는 △딥러닝 및 생성형 AI의 기본 원리 △ChatGPT 등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화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생성형 AI를 활용한 효과적인 보고서&middot;기획서 작성 방법 △정책 및 지역 현안 분석을 위한 AI 활용 △공공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p>
<p><br></p>
<p>또한 실제 행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사례를 중심으로 AI 활용 실습을 진행해 참석자들이 교육내용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p>
<p>참석한 공무원들은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과 자료 분석 방법 등을 직접 실습하면서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효율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각 부서의 업무 특성에 맞는 AI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p>
<p>이번 세미나는 특히 AI를 행정업무의 보조도구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지역문제 해결과 정책기획, 시민 서비스 개선을 위한 핵심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p>
<p>최근 공공부문에서도 AI를 활용한 행정혁신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 공무원의 AI 역량 강화는 행정업무의 효율성 제고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으로 평가된다.</p>
<p><br></p>
<p>컴퓨터학부 최종명 교수는 &ldquo;AI 기술은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다&rdquo;며 &ldquo;이번 세미나를 통해 공무원들이 AI를 어렵게 생각하기보다 자신의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p>
<p><br></p>
<p>이어 &ldquo;앞으로도 지자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과 실무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공공행정의 AI&middot;AX 전환과 지역 디지털 혁신을 지원해 나갈 계획&rdquo;이라고 밝혔다.</p>
<p><br></p>
<p>이번 교육을 통해 참석 공무원들은 AI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넘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확보하고, 부서별 업무 특성에 적합한 AI 활용 모델을 발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p>
<p><br></p>
<p>향후에는 지자체의 지역 현안과 행정수요를 반영한 AI 기반 지역문제 해결 프로젝트, 공공데이터 활용 교육, AI 행정업무 자동화 교육 및 부서별 맞춤형 AI 실무교육 등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공공부문의 AI 활용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p>
<p><br></p>
<p>이번 세미나는 &lsquo;AI를 배우는 교육&rsquo;을 넘어 &lsquo;AI로 일하는 행정&rsquo;으로의 전환을 위한 실무형 교육의 장으로, 지자체 공무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지역 행정의 혁신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br></p>
<p>&nbsp;문의: AI부트캠프사업단 담당자 061-450-6311</p>
<p>&nbsp;사진: 지역혁신 세미나 사진 3장</p>
<p><br></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550945891100.png</thumbnail>
								
							</item>
						
							<item>
								<new>false</new>
								<title><![CDATA[국립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2026 섬지기 시민강좌’ 운영]]></title>
								<link>/bbs/www/128/17353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viewLink>/bbs/www/128/173538/rssView.do</viewLink>
								<pubDate>20260821</pubDate>
								
								
									
									
										
									
									
								
								
									
									
									
										
											
										
									
								
								<author><![CDATA[대외협력홍보실]]></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tyle: italic;">섬연구기관협의회 공동 주관&hellip; 섬의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는 열린 강좌</span></p>
<p><br></p>
<p>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도서문화연구원은 섬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lsquo;2026 섬지기 시민강좌&rsquo;를 개최&middot;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섬연구기관협의회가 공동으로 기획&middot;주관하는 첫 시민 아카데미로, 섬의 역사, 문화, 생태, 정책을 폭넓게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p>
<p><br></p>
<p>&lsquo;섬지기 시민강좌&rsquo;는 섬을 사랑하고 섬의 가치와 미래를 모색하는 4개 연구기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시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 기관은 국립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국립해양유산연구소,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한국섬진흥원이다.</p>
<p><br></p>
<p>강좌는 오는 8월 26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각 강좌는 주제와 관련된 연구기관에서 열리며, 시민들이 연구 현장과 지역의 섬 이야기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p>
<p>개강식은 8월 26일 국립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어 첫 강좌로 국립목포대 최성환 교수가 &lsquo;섬 사람 홍어상인 문순득의 세계문화체험과 그 기록의 가치&rsquo;를 주제로 강연한다. 두 번째 강좌는 9월 30일 한국섬진흥원에서 &lsquo;우리나라 섬의 현주소와 섬 정책의 필요성&rsquo;을 주제로 최지호 선임연구위원의 강연이 진행된다.</p>
<p><br></p>
<p>10월 28일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에서 열리는 세 번째 강좌에서는 김성현 생물다양성연구실장이 &lsquo;섬 생물다양성(철새)을 찾아가는 여정&rsquo;을 소개한다. 마지막 강좌는 11월 27일 국립해양유산연구소에서 수료식과 함께 진행되며, 진호신 학예연구관이 &lsquo;1123년 송나라 사신 서긍의 고려국 항해 루트&rsquo;를 주제로 강연한다.</p>
<p><br></p>
<p>이번 시민강좌는 섬을 단순한 지리적 공간으로 바라보는 데서 나아가, 사람과 문화, 생태와 역사가 축적된 삶의 터전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섬의 생물다양성, 해양과 환경, 역사&middot;문화유산, 섬 정책을 아우르는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섬의 현재를 읽고 미래를 함께 그려 볼 수 있도록 했다.</p>
<p><br></p>
<p>국립목포대 홍선기 도서문화연구원장은 &ldquo;섬의 가치는 연구실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시민의 일상과 만날 때 더욱 깊어진다&rdquo;며 &ldquo;이번 시민강좌가 섬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섬 이야기를 통해 지속가능한 섬의 미래를 생각하는 열린 배움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rdquo;고 말했다.</p>
<p><br></p>
<p>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추가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으로 문의하면 된다.</p>
<p>&nbsp;</p>
<p>&nbsp;문의: 도서문화연구원 담당자 061-260-1702</p>
<p>&nbsp;사진: &lsquo;섬지기 시민강좌&rsquo; 포스터</p>
<p><br></p>]]></description>
								
									<thumbnail>/sites/www/atchmnfl/bbs/128/thumbnail/temp_1787289085578100.jpg</thumbnail>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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