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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07

국립목포대, 한국농어촌공사와 AI·데이터 및 정보보안 분야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2026.05.11
수정일
2026.05.11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수
427
  • 한국농어촌공사와 AI·데이터 및 정보보안 분야 업무협약 체결 (협약서 든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이상찬 국립목포대 대외협력부총장).jpg
  • 한국농어촌공사와 AI·데이터 및 정보보안 분야 업무협약 체결 단체사진(협약서 든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이상찬 국립목포대 대외협력부총장).jpg
  • 한국농어촌공사와 AI·데이터 및 정보보안 분야 업무협약 체결 (협약서 든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이상찬 국립목포대 대외협력부총장).jpg
  • 한국농어촌공사와 AI·데이터 및 정보보안 분야 업무협약 체결 단체사진(협약서 든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이상찬 국립목포대 대외협력부총장).jpg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11일(월) 11시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서 한국농어촌공사를 비롯해 광주과학기술원, 조선대, 한국에너지공과대와 함께 ‘AI·데이터 및 정보보안 분야 전문지식 공유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농어촌공사와 지역 소재 주요 대학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AI(인공지능) 및 디지털 데이터, 정보보안 분야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국립목포대 이상찬 대외협력부총장을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중 사장, 광주과학기술원 임기철 총장, 조선대 김춘성 총장, 한국에너지공과대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 등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국립목포대는 협약 체결에 앞서 지난 4월 23일,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과 사전 방문 면담을 갖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이번 다자간 협업 모델 구축에 적극적으로 임해왔다.


국립목포대 이상찬 대외협력부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대학이 협력해 지역의 AI 혁신을 함께 추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한국농어촌공사와의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를 통해 지역 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며, 향후 서면 합의를 통해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이번 만남을 기점으로 실무진 중심의 협력체계를 조속히 구축하여 세부 실행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산학협력단 담당자 061-450-6546

 사진: 협약서 든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이상찬 국립목포대 대외협력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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