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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도예가 정미진 “어머니, 세상과 화해를 청하다” 초대전 개최

작성일
2025.11.14
수정일
2025.11.14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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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도예가 정미진 “어머니, 세상과 화해를 청하다” 초대전 개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2025년 글로컬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도예가 정미진 개인전을 오는 11월 14일(금)부터 24일(월)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국립목포대 박물관 내 갤러리 뮴(MUM)에서 열리며, ‘어머니, 세상과 화해를 청하다’를 주제로 △1장 ‘세상으로’ △2장 ‘일상이 이어지고’ △3장 ‘화해’ △4장 ‘피어나다’로 구성됐다.


전시실에는 도자기 및 도자 회화작품 60여 점이 전시되며, △휴식 1 △팔금아가씨 김점례 △엄마의 기도 3 △살풀이 △새로운 시작 △치유의 시작 등 다양한 작품이 선보인다.


정미진 도예가는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제 삶의 모습을 작품 하나하나에 투영했습니다. 모란과 모자이크 문양은 전통 회화기법과 현대 디자인을 접목해 표현한 것입니다. 관람객께서 작품을 통해 제가 느낀 치유의 감정을 함께 느끼셨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헌종 국립목포대 박물관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인들이 더욱 폭넓게 창작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적극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박물관 담당자 (061-450-2936)

 사진: 전시 모습 및 대표 출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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