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68219

국립목포대, 재학생 AI 리터러시 스쿨 개최

작성일
2025.11.12
수정일
2025.11.14
작성자
대외협력홍보실
조회수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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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재학생 AI 리터러시 스쿨 개최


- 생성형 AI의 모든 것 6차시 동안 진행, 재학생 AI 리터러시 역량이 쑥쑥 -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교무처 교수학습이러닝센터는 재학생의 AI 리터러시 역량 향상을 위해 2025년 11월 3일부터 11월 10일까지 ‘AI 리터러시 스쿨 프로그램’ 6차시 중 4차시를 진행했으며, 재학생 105명이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With AI 역량강화를 위해 기획된 ‘AI Learning 스쿨’ 프로그램은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4가지 핵심 역량(Communication, Collaboration, Creative, Critical thinking)과 자기주도성(Agency)을 함양하기 위해 교내외 전문가를 초빙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AI 리터러시 스쿨 프로그램은 줌 화상회의와 대면을 활용한 총 6차시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연구와 논문 쓰기(서울교육대학교 권정민 교수) △연구윤리와 대학생 필수 AI리터러시(충남대학교 김용성 교수) △AI시대 탁월한 인재가 되는 법(가톨릭관동대학교 김지은 교수) △대화형·텍스트 생성형 AI 클리어(충남대학교 김용성 교수)를 주제로 4차시가 진행됐다


특강에 참여한 재학생은 “어렵게 느껴졌던 논문이나 리포트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과정을 더 쉽게 자료에 접근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자기소개서 작성에 AI를 활용하는 법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국립목포대에서 AI 관련 강의를 꽤 들었는데 그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강의였다”, “단순히 AI를 단순한 도구로 활용하는 것을 넘어, 나만의 브랜딩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생각의 전환을 도와주는 강의였다” 등의 참여소감을 남겼다.


행사를 주관한 박석일 교수학습이러닝센터장은 “학생 요구조사 결과, 주간 수업시간과 겹쳐 참여가 어려웠던 점을 개선해 줌과 대면을 병행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다양한 주제와 실습 구성으로 참여자 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두 주제인 △AI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 △AI를 활용한 영어 학습법 및 최신 AI 활용 비법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글로컬대학30에 선정된 국립목포대는 향후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역량을 비롯해 AI 활용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다양한 학습법 특강 및 워크숍을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 교수학습이러닝센터 담당자 061-450-2957

 사진: AI리터리시 대면강의 사진 및 2차 리터리시 스쿨 참여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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